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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현대미술관, '50+를 위한 특별한 하루' 선사
- 국립현대미술관이 22일 중장년층과 시니어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두 편을 소개했다. ‘미술관 한걸음’은 50대 이상을 대상으로, ‘일상예찬: 함께 만드는 미술관’은 인지장애 시니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두 프로그램은 걷기·감상·대화 활동을 통해 예술로 삶의 활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미술관 한걸음’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평일 오전에 진행
- 2025-10-2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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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브리핑] 고령층 비정규직 300만명 돌파, 자발적 선택 증가 外
-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고령층 비정규직 300만명 돌파, 자발적 선택 증가 22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8월 기준 비정규직 근로자는 856만8000명으로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60세 이상 비정규직은 304만
- 2025-10-23 13:26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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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지장애 노인·가족들을 위한 '일상예찬-함께 만드는 미술관'
- 자연과 사람 잇는 '정영선' 전시 연계 프로그램다양한 인지자극 통한 일상생활 수행 능력 증진김성희 관장 "치매 극복과 예방을 돕는 데 기여" 인지장애 노인과 가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일상예찬-함께 만드는 미술관'이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다. 13일 미술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대한치매학회와 함께 인지장애 노인들에게 자연과 일상의 소중함을 전
- 2024-06-1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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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치매학회, ‘일상예찬-함께 만드는 미술관’ 개최
- 대한치매학회와 국립현대미술관은 12일부터 치매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일상예찬- 함께 만드는 미술관’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치매학회는 2012년부터 매년 기획프로그램으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치매 환자와 보호자의 나들이를 지원하고 있으며 ‘일상생활 수행 능력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일상예찬’ 캠페인을
- 2024-06-1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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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치매학회, 치매 환자 일상 돕는 ‘일상예찬-함께 만드는 미술관’ 개최
- 대한치매학회와 국립현대미술관은 치매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일상예찬-함께 만드는 미술관’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일상예찬 캠페인은 외출 및 문화생활 등 평범한 일상이 어려운 치매 환자와 보호자를 위해 2012년에 기획됐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지속해 온 대한치매학회의 대표적인 장수 캠페인이다. 2015년부터는 국
- 2023-06-29 09: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