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커피 시음부터 스마트폰 금융까지 ‘비바브라보 클럽’
- 30일에 열린 ‘비바브라보 클럽’ 2회차 모임은 새롭게 합류한 회원의 자기소개로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관심사와 최근 근황을 공유하며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첫 만남이었지만 대화로 분위기는 빠르게 풀렸다. 이날 모임은 교류와 체험, 강연을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네트워킹 이후에는 클럽 회원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개똥쑥
- 2026-04-30 17:32
-
- [현장에서] "일할 준비된 중장년 오세요" 중장년내일센터 함께 뛴다
- 서울 중장년 고용 지원 정책이 확대 필요성 속에서 전환점을 맞고 있다. 노사발전재단 서울지사는 29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현장 중심의 중장년 일자리 지원 방향을 공개했다. 현재 재단 산하 중장년내일센터는 전국 12개소, 협력기관 28곳과 함께 중장년 고용 지원 체계를 운영 중이다. 생애경력설계, 직업기초역량 강화, 전직스쿨, 재도약 프로그램 등
- 2026-04-29 16:12
-
- 비바브라보클럽과 노후 준비, 강창희 대표 "월 50만 원이 차이 만든다’”
- 26일, ‘비바 브라보 클럽’ 1회차 첫 강연…강창희 ‘노후는 설계의 문제’” 연금만으로는 부족한 현실…소득·관계·역할 설계가 노후 좌우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에서 노후 준비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단순히 자산을 얼마나 모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설계하는 문제가 더 중요해졌다는 지적이다. 26일 이투데이 본사 빌딩 1
- 2026-03-26 16:44
-
- 76세, 75타를 치다…두 번의 에이지슈터가 말하는 '꾸준함의 힘'
- 골프에서 '에이지슈터'는 자신의 나이보다 낮은 스코어를 기록한 골퍼에게 주어지는 이름이다. 프로에게도 쉽지 않은 기록이지만 70대 이후라면 그 의미는 더욱 각별하다. 만 76세의 김홍균 씨는 지난 해와 올해 두 차례 에이지슈터를 달성했다. 2000년대부터 15년간 골프 연습장을 운영하며 골프 인생을 이어온 그는 "남을 의식하지 않고 나만의 골프를 치
- 2025-12-23 08:07
-
- [중장년 필독 정보통] 서울시 중랑구, 신내노인종합복지관에 파크골프장 오픈 外
-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파크골프장, 세대별로 즐기는 생활체육 공간 서울시 중랑구는 구립신내노인종합지관 옥상에 4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했다. 2024년 4월 중랑천변에 중랑구립파크골프장이 개장 1년 만에 4만 명 이
- 2025-11-20 10:30
-
- 남양주ㆍ구리ㆍ과천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개최
-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인생 2막 설계를 돕기 위한 경기도의 대규모 일자리 박람회가 남양주·구리, 이어 과천에서 열린다. 현장 면접부터 생애설계 프로그램, 특강까지 결합한 ‘통합형 일자리 행사’로 꾸며져 중장년층의 발걸음이 모일 전망이다. 남양주·구리: 20일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개최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in 남양주+구
- 2025-11-17 10:10
-
- 다시 쓰는 이력서, 도전도 배우는 용기 필요
- 퇴직 후 중장년은 그간 미뤄왔던 배움의 갈증을 채우며 온전히 자신을 위한 삶을 꿈꾼다. 하지만 중장년 상당수가 경제적 자립의 벽 앞에서 끊임없이 일자리를 찾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이제 이력서 작성과 면접 태도, 직장 내에서 젊은 상사와 협업하는 방식 역시 ‘배움’이 필요하다. 풍부한 경험은 중장년의 강점이다. 하지만 이를 언제 어떻게
- 2025-11-10 06:00
-
- [AI 브리핑] 고령층 일자리 1위는 ‘돌봄’…음식업 제쳤다 外
-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노노케어 확산…고령층 일자리 1위는 ‘돌봄’ 60세 이상 사회복지서비스업 취업자가 108만 9000명으로 처음 100만 명을 돌파하며, 농업을 제치고 고령층 일자리 1위 업종에 등극했다. 노인이 노
- 2025-10-29 10:21
-
- 내 사랑 내 곁에
- 준비 없는 퇴직이었다. 늘 노후를 준비해야 한다고 남들에겐 입버릇처럼 말해놓고 정작 나를 위한 노후 준비는 없었다. 내 일은 평생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끝내야 끝날 일이라고 자만했다. 그러나 그 시간은 예고 없이 찾아왔다. 나는 35년 동안 영업 조직에서 일했다. 조직 확장과 조직의 성장이 곧 나의 성장이라고 믿고 숨 가쁘게 달려왔다. 그
- 2025-10-25 07:00
-
- ‘노후 소득 보장 책임’ 국민연금 새 이사장 공모…다음달 5일 마감
- 국민의 노후 소득 보장을 책임지는 국민연금공단이 새 이사장 공모에 나선다. 22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20일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다음달 5일까지 이사장 공개모집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사장 지원자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공모 기한까지 등기우편, 이메일, 공단 방문 중 하나의 방법으로 국민연금공단 임
- 2025-10-23 01:50
이투데이
-
- '나솔' 32기 옥순, 첫인상 0표→첫 데이트 4표⋯돌싱편 인기녀 등극
- 32기 옥순이 첫 데이트 인기녀로 등극했다. 17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자기소개 이후 첫 데이트를 위한 선택이 진행됐다. 이날 데이트는 남자들의 선택으로 이루어졌다. 여자가 문 앞에서 ‘나 외로워’라고 외치면 데이트를 하고 싶은 남자들이 집을 나서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첫 순서는 첫인상에서 3표를 받았던 영숙이었다. 영숙
- 2026-06-18 00:04
-
- '나솔' 32기, 돌싱녀들 직업 대공개⋯팝페라 가수부터 금융기관 지점장까지
- 32기 돌싱녀들의 직업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지난주 솔로남들에 이어 솔로녀들의 자기소개가 이어졌다. 이날 먼저 나선 영숙은 91년생으로 35세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성악과 졸업 후 팝페라 가수 및 프리랜서 사회자로 활동 중이다. 그는 “제가 풍채가 좋다. 130kg까지 나갔었고 70kg 이상 뺐다. 10년
- 2026-06-17 23:15
-
- 체류 지식부터 AI 활용 취업 준비까지… 서울시, 우수 해외 인재 '서울 안착' 돕는다
- 서울 체류 외국인 유학생 9만 명 시대를 맞아 서울시가 우수 해외 인재들이 학업을 마친 후에도 서울 산업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15일 시는 유학생 맞춤형 적응·정착 지원사업인 ‘30일간의 서울일주’ 4기 참가자 100명을 1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출범한 ‘30일간의 서울일주’는 단순한
- 2026-06-15 11:15




![[포용금융 리포트 ②] “주변에 은행이 없어요” 소외되는 고령층](https://img.etoday.co.kr/crop/85/60/2339309.jpg)

![[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387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