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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브리핑] 교통약자 1600만 명 넘었다…총인구 31.5%
-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교통약자 1613만 명…전체의 31.5%로 증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약자는 총인구의 31.5%인 1613만 명으로, 고령화 영향으로 전년보다 26만 명 넘게 증가했다. 저상버스 보급률은
- 2025-11-2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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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화 가속…65세 이상 교통약자 1년 새 53만 명 늘었다
- 교통약자 1613만 명…고령층 증가가 전체 규모 끌어올려 이동편의시설 기준적합률 79.3%…저상버스 보급률 44% 우리 사회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교통약자 규모가 1600만 명을 넘었다. 국토교통부는 ‘2024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조사’를 통해 지난해 말 기준 교통약자는 총인구 5122만 명의 31.5%인 1613만 명으로 전년보다
- 2025-11-2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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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 일상 제공하는 생활 주변의 유니버설 디자인
- 우리는 일상에서 유니버설 디자인을 만나고 있다. 그런데 유니버설 디자인은 사회적 약자, 그중에서도 특히 고령자에게 어떤 실질적인 도움을 줄까. 김진유 경기대학교 도시·교통공학과 교수와 함께 유니버설 디자인이 적용된 금천구 G밸리, 동작구 스페이스 살림 일대를 탐방해봤다. 김진유 교수는 도시계획 전문가로서 유니버설 디자인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
- 2022-11-03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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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부터 노선버스 바꾸면, ‘저상버스’ 도입 의무화
- 내년 1월부터 버스운송사업자는 노선버스(시내버스·농어촌버스·마을버스)를 대·폐차하는 경우 반드시 저상버스로 도입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노선버스 대폐차 시 저상버스 도입을 의무화하기 위한 세부내용을 담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오는 19일부터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교통약자란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를
- 2022-07-1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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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도 '교통약자', "이동권 논란 장애인만의 문제 아냐"
- “전장연이 요구하는 이동권 확보를 위한 엘리베이터 등 이동편의시설은 노인, 유모차 이용자 등 교통약자를 위한 필수 시설이며, 노동자의 안전과도 직결됩니다.” 지난 4일 장애인, 노인, 양육자, 노동자 단체가 한 자리에 모였다. 한 목소리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이동권 지하철 시위를 지지하기 위해서다. 그들은 “우리 모두 장애인 이동권 투
- 2022-04-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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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내 서울 버스 절반 저상버스로 대체
- 서울 시내버스 저상버스가 오는 2017년까지 두 대 중 한 대꼴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또한 장애인 콜택시 서비스도 확대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2차 서울특별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2013∼2017)을 수립해 지난 2일 고시했다고 3일 밝혔다. 새로운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에 따라 시는 저상버스의 비중을 현재 30.3%에
- 2014-01-03 09:32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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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직원 '장애감수성' 교육…장정순 "단 한명의 시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 용인특례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장애를 바라보는 자신들의 시선부터 점검했다. 조례를 만들고 예산을 심의하는 의정 현장에서 무심코 생길 수 있는 편견과 차별을 먼저 돌아보자는 취지다. 용인특례시의회는 12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시민이 지역
- 2026-10-1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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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류장에 홀로 남겨진 휠체어… 이주연 용인시의원 "버스 대수보다 실제 탑승"
- 이주연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3동)이 "이제는 버스를 얼마나 확보했는지가 아니라 시민이 실제로 버스를 탈 수 있는지를 살펴야 한다"며 교통약자의 버스 이용환경 개선을 촉구했다. 휠체어를 탄 시민이 정류장에서 버스에 오르지 못한 장면을 꺼내들며, 승차 의사를 운전자에게 알리는 '승차대기' 표시등의 시범 도입을 제안했다.
- 2026-10-12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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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0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 성과는?”…서울시, ‘2026 장애인정책박람회’ 개최
- 서울시가 장애인 일상 전반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해 온 ‘2530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2026 서울장애인정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박람회는 장애인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며 지역사회에서 어울려 살아가는 ‘아주 보통의 하루’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 2026-09-30 1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