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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중장년 일자리, 기업 지원 통합 설명회로 활로 찾는다
- 서울중장년내일센터가 서울고용노동청,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서부지사와 함께 ‘2026년 서울형 기업지원 통합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이 중장년 인력을 채용할 때 활용할 수 있는 고용장려금, 맞춤 인재 매칭, 계속고용 컨설팅, 직업훈련 지원 등을 한자리에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가 중장년 구직자에게 중요한 대목은 기업 지원
- 2026-05-1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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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에이지테크의 변화, 기술보다 생활에 방점
- 고령화는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전 세계 여러 나라가 공통으로 직면한 사회적 과제다. 고령친화 기술을 다루는 에이지테크도 미래 유망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미국 에이지테크 산업의 방향을 보여주는 발표가 나왔다. 미국은퇴자협회(AARP)는 정기적으로 에이지테크 스타트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정 기업의 면면을 보면 미국 고령
- 2026-05-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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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령 사회보장 지출, 2065년에 GDP 대비 11.8%…정책영역 중 최대
- 김민석 국무총리, 12일 현 정부 첫 사회보장위원회 개최 제6차 사회보장 재정추계 논의 및 제3차 사회보장 기본계획 수정계획 심의 사회보장 재정 GDP 대비 비중 2026년 16.2%→2065년 27.0% 확대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노령 분야 사회보장 지출이 빠르게 커질 것이라는 정부 전망이 나왔다. 고령인구 비중 확대와 연금 수급자 증가가 영
- 2026-05-13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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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수도 체납 매달 체크한다” 정부, 복지사각지대 선제 대응 강화
- 복지부, 국무회의서 ‘복지안전매트 강화 방안’ 보고 위기가구 조기 발굴·직권신청 확대 추진 장기요양 가족휴가·단기보호 확대로 돌봄 공백 해소 #. 올해 3월에는 3인 가구(90대 치매 노모·60대 아들·손자)에서 노모를 장기간 간병 중이던 60대 아들이 노모와 함께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들은 다음 날 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을
- 2026-05-1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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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년연장, 6.3 지방선거 이후 속도 올리나
- 민주당 정년연장특위, 지난달 노동계·경영계 의견 청취 올해 첫 특위 때 7월 입법안 언급하기도 “2월부터 6개월 더 논의” 지선 선거운동기간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정년연장 입법 논의가 6·3 지방선거 이후에야 본격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선거 국면이 본격화되면서 국회 내 공개 일정 조율이 쉽지 않은 데다, 노동계와 경영계 간 입장 차가
- 2026-05-1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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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1951년생은 언제 신청 가능?
- 이달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 접수…1차 미신청자도 가능 시행 첫 주(18~22일)만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 적용 1·2차 피해지원금 모두 8월 31일 밤 12시까지 사용해야 정부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실시한다. 1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달 18일부터 7월 3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및 지급이 진
- 2026-05-1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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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성형 AI 기반 ‘돌봄 플랫폼’ 추진” 과기정통부, 내년 착수
- 정부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계기로 돌봄 분야 인공지능(AI) 정책을 구체화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하반기 복지돌봄 AI 로드맵을 발표하고, 응급안전안심서비스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정서지원 돌봄로봇 등 현장 사업의 분절된 데이터를 하나로 묶는 차세대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예산 편성이 아직 확정되지
- 2026-05-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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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 1조 원, 4.6조 원 소득효과로” ‘돌봄경제’ 뜬다
-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한국에서 ‘돌봄경제’가 새로운 정책 화두로 떠올랐다. 돌봄을 복지 지출이나 가족 부담의 문제로만 볼 것이 아니라, 고용과 소득, 산업, 기술을 움직이는 경제 인프라로 봐야 한다는 주장이다.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이후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를 넘어, 돌봄을 국가 경제와 산업정책의 한 축으로 설계해야 한다는 논의가 국회
- 2026-05-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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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국민성장펀드 22일 판매 시작
- 정부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총 6000억 원 규모의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를 출시합니다. 은행과 증권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고, 세제 혜택이 있는 전용계좌를 활용하면 절세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5년간 중도환매가 어렵고 가입 조건이 있는 만큼 시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판매 기간은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입니다.
- 2026-05-1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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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 91% 넘어…전남 93.6% 최고·경남 87.8% 최저
- 고유가와 고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지급 중인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이 90%를 넘어섰다. 지급 규모도 1조6000억 원을 돌파했다. 행정안전부가 8일 공개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현황’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총 294만4073명이 지원금을 신청했다. 이는 전체 지급 대상자 322만7785명의 91.2% 수준이다. 누적 지급액은
- 2026-05-09 07:33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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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중기자산배분안 28일 확정
- 국민연금이 이달 말 향후 5년간 자산군별 목표 비중과 운용 방향을 담은 ‘2027~2031 중기자산배분안’을 확정한다. 최근 코스피 급등으로 국내주식 비중이 빠르게 늘어난 가운데, 목표 비중 조정 여부에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15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회의를 열고 중기자산배분안 관련 중간보고를 받았다.
- 2026-05-16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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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에 목승환 서울대 기술지주 대표
-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업벤처혁신실장에 목승환 서울대학교 기술지주 대표이사를 임명한다고 15일 밝혔다. 목 실장은 서울대 기술지주를 이끌며 대학의 우수 연구 성과를 성공적인 사업으로 연결해 온 기술창업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중기부는 목 실장을 현 정부의 핵심 과제인 '국가창업시대로의 대전환'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적임자로 평가했
- 2026-05-15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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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지주 3사 “생산적·포용금융 깊이 공감”…이례적 발표
- 국내 금융지주사들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한 ‘포용금융 리스크’와 관련해 “정부의 생산적·포용금융 정책 방향에 공감하고 핵심 경영 방향 중 하나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KB·신한·우리금융지주는 15일 배포한 ‘미국 SEC 연차 보고서의 위험 요인 기재 관련 금융지주 3사 입장’을 통해 이같이 설명했다. 이들 3사는 지난달 말 미국 뉴
- 2026-05-15 22:05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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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라택시스이더리움, 1분기 매출 27억 원…전년比 35.9% 증가
- 암호화 부문 매출 362.9% 증가영업손실·순손실은 확대이더리움 트레저리 사업으로 자산총계 384억 원 기록 파라택시스이더리움(옛 신시웨이)이 올해 1분기 매출 26억9858만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5.9% 증가한 수치다. 이번 실적 성장은 주력 사업인 소프트웨어 부문이 견인했다. 소프트웨어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 2026-05-1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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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자산 해킹으로 돈 버는 북한, 2025년 피해액 60% 차지
- 2016년 이후 탈취 추정액 67억5000만 달러…Bybit 사건으로 2025년 피해 집중거래소 핫월렛에서 디파이·공급망·물리적 침투로 공격 표적 확대정찰총국 산하 라자루스 조직화…IT 인력 침투·자금 세탁·AI 사회공학 위협 부상 북한 연계 해킹 조직이 가상자산 탈취를 국가 차원의 핵심 수익원으로 산업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공격 방식도 초기
- 2026-05-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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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년 가상자산 과세 ②] 투자자가 세금 계산할 수 있나
- 계산은 투자자 몫…국내외 거래소·개인지갑 오갈수록 신고 부담 커진다 거래소 “자사 거래만으론 손익 계산 한계”…해외거래·온체인 거래 섞이면 더 복잡 당국 “CARF 통해 검증 가능” 설명에도 업계는 “세부 기준부터 필요” 지적 2027년부터 가상자산 과세가 시행된다. 법상 시행 시점은 정해졌지만, 시장에서는 여전히 “정말 준비가 끝난 상태인가”라는 질
- 2026-05-11 0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