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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등이 부른 '사랑의 콜센타 파트2' 음원 발매
- 시니어를 비롯한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참가자들의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PART2’ 음원이 발매된다. ‘미스터트롯’ 톱7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부른 곡들을 음원으로 내놓는다. 이번에 발매되는 ‘사랑의 콜센타 PART 2’ 음원은 지난 9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 2회에서 출연자들이 부른 곡
- 2020-04-1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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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장례
-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전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서 마음만 동동 구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이번 호에는 이후경 소설가가 먼저 세상을 떠난 선배에게 편지를 써주셨습니다. 순현 형, 하필이면 형을 보기로 했던 날, 만나서 형의 아내이자 내 친구인 J의 명예퇴직을 축하해주기로 한 날, 형은 쓰
- 2020-04-01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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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비처럼’으로 남성들을 홀렸던 가수 윤승희
- 몇 달 전, 어느 술자리에서 그녀와 처음 마주쳤다. “반갑습니다. 윤승희입니다” 하고 인사하는 멋진 중년 여인의 인사에 “아니 그럼 당신이 ‘제비처럼~’의 그 윤승희 씨?” 하며 한량 이봉규의 입이 쩍 벌어지고 말았다. 명색이 나도 TV 출연 꽤나 한 방송인이지만, 이 왕년의 섹시가수를 보고 놀랄 수밖에 없었던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는 청소년기에 윤승
- 2018-07-3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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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주 병법 PART1] 육아 일기 쓰는 할아버지 “내 자식 키울 땐 몰랐던 육아 재미 손자로 알게 됐어요”
- 이창식 번역가( 저자) 나이를 먹긴 먹었는지, 요즘 들어 내 인생을 자주 되돌아보게 됩니다. 어떻게 살아야 잘 살았다 할 수 있을까? 만년에 이르러서야 내 나름대로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너무 소박해서 성공적인 삶이라 주장하긴 낯간지러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1) 나보다 나은 삶을 사는 자식을 지켜보는 것 2)손주들과 즐겁게 노는 것 3)
- 2016-06-27 14:26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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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제약, 임직원 합창단 ‘대원하모니’ 정기연주회 개최
- 대원제약은 19일 임직원 합창단 ‘대원하모니’의 제15회 정기연주회를 서울시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원하모니는 2007년 창단한 사내 임직원 합창단이다. 합창을 통해 삶의 활력을 느끼며 직원들 간 유대와 소통의 장을 만들고, 문화 봉사를 통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매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대원하모니 정기연주회는
- 2025-05-2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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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수첩] 명예 회복 기회가 왔다
- “주식으로 돈 번 사람 못 봤다”, “주식은 도박 아니냐”, “삼성전자는 삼성증권에서 사는 거냐”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불신은 뿌리가 깊다. 성공 보다는 실패 사례가 인상 깊은 탓이다. 왠지 모르게 어렵고 전문적으로 보이는 증권가의 모습도 한몫했다. 그런데 최근 증시에 대한 심리적 진입 장벽이 무너졌다. 코로나 덕분이다. 먼저 상승 전환 기조를
- 2020-06-1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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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쇼 타임! 스노우피크 어패럴 오픈
- 오늘은 이 땅의 모든 직장인들이 가장 행복해하는 날 중 하나인 월급날. 몇 주 동안이나 봄옷을 사고 싶은 마음을 꾹꾹 참아왔었다. 룰루랄라, 이제 봄옷을 사야지. 어떤 옷을 사야 잘 샀다고 소문이 날까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는데, 마침 스노우 피크가 제비처럼 반가운 소식을 물고 왔다. 그동안 매장에서만 살 수 있었던 스노우피크 어패럴을 이제 내 방에서 마우
- 2016-03-27 0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