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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어링, 메디컬 특화 프리미엄 요양원 ‘케어링빌리지’ 오픈
- 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 케어링이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소재 프리미엄 요양원 ‘케어링빌리지’ 1호점 더평촌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케어링빌리지는 의료 서비스 접근성과 어르신 생활 편의성을 극대화한 메디컬 특화 프리미엄 요양원이다. 1호점인 케어링빌리지 더평촌은 가정의학과·피부과·내과·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가능한 전속 의료 시
- 2025-04-0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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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 고립 방지하자” 일본 지방소멸 막는 교통 정책
- 일본 고령자의 교통 난민 문제는 심각한 수준이다. 특히 대중교통 공급이 적은 지방에 거주하는 고령자는 이동권을 크게 제약받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 지자체에서 수요응답형(온디맨드, On-demand) ‘지역 모빌리티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춰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에서 지역 모빌리
- 2025-03-1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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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노인 구강관리 위한 첫걸음 시작… 오는 21일 국회서 토론회
- 오는 21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치매 어르신의 구강건강을 국가적 의제로 설정하고 방문치과진료 및 공공치과병원 설립을 논의하는 국회 토론회가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주민 위원장과 남인순, 백혜련, 소병훈, 강선우, 김윤, 장종태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공동 주최하며, 대한치과의사협회와 재단법인 돌봄과 미래가 주관한다. 또한
- 2025-03-1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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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부터 카톡으로 간병 예약 가능해진다
- 시니어 토탈케어 전문 기업 케어닥이 카카오헬스케어와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6월부터 카톡 챗봇 ‘케어챗’을 통한 손쉬운 간병 예약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케어챗은 카카오톡에서 병원 채널만 추가하면 진료 예약, 접수 및 대기, 진료비 결제 등 진료 이외의 병원 관련 업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챗봇 기반 병원 컨시어지 서비스다. 이화여자
- 2025-03-0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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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한방병원, 논현노인종합복지관과 협약 “한의학 건강강좌 진행”
- 자생한방병원이 서울 강남구립 논현노인종합복지관과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건강강좌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자생한방병원은 26일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협약식은 24일 논현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김신광 자생한방병원 상생협력팀장과 박종원 논현노인종합복지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자생한방병원은 이
- 2025-02-2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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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1회 신청으로 의료-건강-요양-주거까지 돌봄 실현
- 서울시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한 번만 신청하면 필요한 돌봄지원을 끊김없이 받을 수 있는 ‘서울형 통합돌봄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신청대상자에 대한 방문진료‧병원동행, 식사배달‧방문 간호 등 긴급 지원부터 신체‧마음건강 관리 등 장기적인 일상 지원까지 대상자별 맞춤형 계획을 수립‧지원하는 약자동행 패키지형 지원이다. 이와 함께 장기요
- 2025-02-2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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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둥지' 된 집안. 외로운 시니어의 무릎 건강 지키려면?
- 설 연휴가 마무리된 가운데, 명절 직후 ‘빈둥지증후군’을 호소하는 시니어들이 적지 않다. 빈둥지증후군은 자녀가 독립하거나 가족과의 만남이 끝나고 집 안이 다시 적막해질 때 찾아오는 심리적 우울감을 일컫는다. 주로 명절이 지난 후 북적였던 집이 다시 조용해지며 외로움이 극대화되고 정서적 공백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특히 홀로 생활하는 1인 가구가 증
- 2025-02-1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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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필수 의료 지탱을 위해 “시니어 의사와 함께합니다”
-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만성적인 저출산, 베이비붐 세대의 고령층 진입으로 인해 저마다 역할 변화의 요구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고민은 의료계라고 다르지 않다. 시니어 의사들과 지역 공공의료기관이 갖는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애쓰는 이가 있다. 바로 국립중앙의료원 시니어의사지원센터(이하 센터)의 수장, 오영아 센터장이다. 교육자에서 행정 전문가
- 2025-02-17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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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층 소득, 연평균 4259만 원… 2030 청년층의 1.4배
- 지난해 중장년층(40~64세)의 평균소득은 4259만 원으로 청년층(15~39세)의 1.4배, 노년층(65세 이상)의 2.3배로 나타났다. 또한 총인구에서 중장년층이 차지하는 비중은 40%를 웃돌았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23년 생애 단계별 행정통계’에 따르면 중장년층은 2017만 8000명으로 총 인구의 40.5%를 차지했다. 청년층은 146
- 2025-01-0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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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새해 의료·돌봄 문제 대두”… 의료비 3년 연속 최대
- 2025년 일본의 1차 베이비붐 세대(단카이 세대)가 모두 75세 이상인 후기고령자가 되면서, 의료·돌봄 체계 확충이라는 ‘2025년 문제’가 과제로 떠올랐다. 일본 공영방송 NHK는 일본 국민 5명 중 1명이 후기고령자에 해당한다면서, 의료와 돌봄 체제의 확충이 사회적 문제로 꼽힌다고 보도했다. 일본 국립사회보장·인구문제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 2025-01-03 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