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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는 어디?
-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실거래가를 기록한 아파트는 용산구 한남동에 자리한 한남더힐이었다. 한남더힐 전용면적 243.642㎡는 지난해 9월 실거래가 77억5000만 원으로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 2위는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7차아파트였다. 지난 10월 67억 원(전용 245.2㎡)에 거래됐다. 3위는 강남구 청담동 효성빌라청담101로, 지난 11월
- 2021-02-18 12:06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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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작구, 아크로리버하임 26억·흑석자이 25억 [올해 최고가 아파트]
- 올해 들어 서울 동작구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흑석동 ‘아크로리버하임’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아크로리버하임 전용면적 59㎡는 지난달 28일 26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해 7월 같은 타입이 23억원에 팔린 것과 비교하면 3억6000만원 높은 가격이다. 아크로리버하임은 2019년 12월 준공된
- 2026-02-1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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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관구, e편한세상서울대 15억·신도림4차e편한세상 20억 [올해 최고가 아파트]
- 서울 금천·관악·구로구에서 올해 최고가 매매를 추려본 결과 금천구는 독산동, 관악구는 봉천동, 구로구는 신도림동으로 거래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금천구 올해 최고가 거래 1위는 독산동 ‘롯데캐슬골드파크1차’였다. 전용면적 84㎡가 지난달 31일 12억4000만원에 손바뀜하며 구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 단지는
- 2026-02-1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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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구, 리센츠 47억·잠실엘스 46억 [올해 최고가 아파트]
- 올해 들어 서울 송파구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잠실동 '리센츠'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 규제와 거래 관망세 속에서도 잠실 일대 대단지 중심으로 초고가 거래가 이어지면서 지역 대표 단지의 가격 방어력이 다시 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16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리센츠 전용면적 124㎡는 지난달 26일 47억원에 거래되며 손바뀜했
- 2026-02-1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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