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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국의 품격 담은 대만 명문, 가오슝 신의 골프클럽
- 대만여자오픈이 열리는 신의(信誼) 골프클럽으로 향했다. 이 대회는 3년간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2019년 말 불어닥친 팬데믹으로 인해 단 한 차례 대회만 남기고 막을 내렸다. 당시 대회에서는 일본에서 활약하던 전미정이 16년 만에 우승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아쉬운 사연을 간직한 신의 골프장은 지금도 명문 코스로서의 품격을 이어가고 있다.
- 2025-03-18 08:5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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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대만서 TV·세탁기 1위…"신사업 테스트베드 역할"
- 세탁기 점유율 32%·TV는 지난해 12월 이후 1위AI·구독·스타일러·워시타워 등 다양한 사업 전개 LG전자가 대만 시장에서 TV와 세탁기, 공기청정기, 제습기 등 주요 제품군 1위를 기록하며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대만 시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를 다른 해외 법인으로 확산한다는 전략이다. 김건일 LG전자 대만법인장은 최근 대만 타이베
- 2026-06-0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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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상다 국립칭화대 교수 “제조 강국 대만도 영원할 순 없어…AI 적응력이 승부” [대만 석학들의 진단]
- TSMC·칭화대 잇는 인재 생태계제조 넘어 의료·서비스로 AI 확산칭화대 전기공학 석사 20% TSMC행 세계 최대 파운드리 기업 TSMC 본사가 있는 대만 신주는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로 불린다. 3일 오후 찾은 신주과학단지에는 TSMC와 미디어텍, 도쿄일렉트론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 건물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었다. 퇴근 시간이 가까워진 오후 5시30
- 2026-06-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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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MC ‘6기사’ 양광레이 “파운드리는 기술 아닌 문화…조직문화 고려해야” [대만 석학들의 진단]
- TSMC ‘6기사’ 출신 반도체 석학 진단“고객 성공이 곧 파운드리 성공”“AI, 반도체 역사상 가장 강한 사이클” “삼성 파운드리의 문제는 기술보다 문화에 있다.” 양광레이 대만국립과학기술대 산학혁신단장은 지난 3일(현지시간) 대만국립과학기술대 하오양 실험동에서 본지와 만나 삼성전자가 파운드리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기술 개발보다 조직과 문화 변화
- 2026-06-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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