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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곶자왈이 품은 테디밸리 골프&리조트
- 봄바람이 뺨을 스치기 시작하면 골퍼의 마음도 설렌다. 자연스레 남쪽 골프장으로 향하고, 제일 먼저 제주가 떠오른다. 그리고 제주의 매력과 골프의 재미를 다시 찾기에 최적의 무대인 테디밸리 골프&리조트로 향하게 된다. 제주공항에서 서부관광도를 따라 자동차로 약 30분쯤 달리면 산방산이 다가오고, 길가에는 유채꽃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봄 내음 가
- 2026-03-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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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열한 예약 전쟁 끝에 만난 공간, 오디움
- 쉽게 갈 수 없어서 더 궁금한 곳 요즘 서울에서 가장 예약하기 어려운 뮤지엄을 꼽으라면 단연 오디움이다. 예약이 열리는 순간 대기 인원이 수백 명을 넘고, 몇 분 만에 마감된다. 쉽게 닿을 수 없다는 사실이 오히려 궁금증을 키운다. 오디움은 그렇게 ‘가보고 싶은 공간’이 됐다. 지난해 6월 개관한 오디움은 이름 그대로 듣는 공간에 방점을 찍은 오
- 2026-03-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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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
- 잔잔하고 포근한 파도, 만덕산과 천관산, 그리고 다도해의 섬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이곳에서 첫 티 샷을 하는 순간, 여행의 시작이자 힐링의 시간이 펼쳐진다. 강진만의 바다와 남도의 산세를 품은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는 단순한 플레이 공간이 아닌 또 하나의 여정으로 골퍼들을 초대한다. 2018년 개장한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는 27개 홀과 5
- 2026-02-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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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블레스타워] 손완상 부사장 “검증된 운영이 만든 신뢰…시설보다 ‘사람’”
- “건물보다 운영”…300명 삶 책임지는 실버타운의 내공 식사·돌봄·온천사우나에 교통 접근성까지 “실버타운은 건물보다 ‘운영’입니다. 어르신 300명을 모신다는 건, 공부해서 되는 일이 아니거든요.” 노블레스타워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손완상 부사장은 인터뷰 내내 ‘시설’보다 ‘사람’을 먼저 언급했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 자리한 노
- 2026-02-1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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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블레스타워] “밥 안 해도 되고, 하루가 모자라요”
- “밥 안 하고 운동하러 가요”…집안일 대신 프로그램 엘리베이터 인사부터 루미큐브까지, ‘혼자 아닌 노후’ “처음에는 내가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했죠. 지금은요? 하루가 모자라요” 서울 성북구 도심 한복판에 자리한 노블레스타워에 거주한 지 2년 반째인 김유선(1947년생) 씨는 상월곡동에서 수십 년 살면서 집 바로 옆에 실버타운이 있다
- 2026-02-1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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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블레스타워] 60세부터 즐거움과 90세 이후의 편안함을 설계하다
- ‘사추기(思秋期)’를 보낸 시니어는 다시 한 번 독립의 시기를 마주한다. 자녀들은 취업과 결혼을 통해 ‘품안의 자식’에서 벗어나고,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함께하자”던 배우자와는 사별을 겪으며 혼자 서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이 시기의 선택지는 의외로 다양하다. 지금까지 살아온 집에서 계속 생활하는 것(AIP·Aging in Place)은 보통의 방
- 2026-02-1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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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노블카운티] 주거에서 요양까지 노후 전 과정 품은 설계
- ‘사추기(思秋期)’를 보낸 시니어는 다시 한 번 독립의 시기를 마주한다. 자녀들은 취업과 결혼을 통해 ‘품안의 자식’에서 벗어나고,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함께하자”던 배우자와는 사별을 겪으며 혼자 서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이 시기의 선택지는 의외로 다양하다. 지금까지 살아온 집에서 계속 생활하는 것(AIP·Aging in Place)은 보통의
- 2026-02-0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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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노블카운티] 박성현 본부장 “시설 아닌 우리 집…그래서 오래 살고 계시죠”
- 평균 연령 84세…“한 번 들어오면 20년 넘게 살죠” 식사부터 의료·요양까지 한 단지 해결…입주자 만족도 높아 “한 번 들어오면 나가지 않고 오래 거주하세요. 그래서 평균 연령이 84세까지 올라갔죠.” 삼성노블카운티를 총괄하는 박성현 본부장은 이곳을 이렇게 설명했다. 2001년 문을 연 삼성노블카운티는 올해로 25년 차를 맞은 국내 프
- 2026-02-0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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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노블카운티] “농장 관리하던 시간, 여기선 나를 위해 써요”
- “밥 걱정 없고 병원 가깝고”…노후를 ‘생활’로 바꾼 선택 탁구, 장구, 수영…“젊었을 때 들어와야 더 많이 누린다” 삼성노블카운티에 입주한 지 올해로 11년 차가 된 박선영 씨(1941년생)의 하루는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다. 단지 내 스포츠센터에 있는 워킹 트랙을 걷고 곧장 탁구장으로 향한다. 오전에는 동호회 회원들과 탁구를 치고,
- 2026-02-0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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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골든라이프케어 종로평창카운티] 반려동물 동반 가능한 실속형
- ‘사추기(思秋期)’를 보낸 시니어는 다시 한 번 독립의 시기를 마주한다. 자녀들은 취업과 결혼을 통해 ‘품안의 자식’에서 벗어나고,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함께하자”던 배우자와는 사별을 겪으며 혼자 서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이 시기의 선택지는 의외로 다양하다. 지금까지 살아온 집에서 계속 생활하는 것(AIP·Aging in Place)은 보통의 방
- 2026-02-06 07: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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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온, 문체부와 손잡고 ‘봄 여행상품 할인 특별전’
- 전국 방방곡곡 지역 관광 활성화 지원 롯데쇼핑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5월 29일까지 전국 여행 상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26일 롯데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2026 여행가는 달'을 맞아 '롯데온과 국내여행, 전국 방방곡곡 설렘ON'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한다. 경
- 2026-03-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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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마음편의점 4월 19곳 확대⋯중장년 남성 프로그램·이동형 편의점 신설
- 10개월간 6만명 이용⋯이용자 중 91.3% 만족한다 답변 서울시가 올해 서울마음편의점의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23일 서울시는 지난해 초 공공시설 4곳에서 운영을 시작한 서울마음편의점이 다음 달 19개로 늘어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먼저 서울마음편의점 10개소에 '중장년 남성 대상'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보건복지부
- 2026-03-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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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식품부, ‘K-치킨벨트’ 구축 본격화…치킨·관광 결합해 지역경제 살린다
- 정부가 치킨을 앞세운 신규 K-미식벨트 조성에 나선다. 외국인이 선호하는 대표 한식 메뉴인 치킨과 전국의 다양한 닭요리,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내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K-치킨벨트(K-미식벨트)’ 구축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K-미식벨트는 지역의 특색 있는
- 2026-03-1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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