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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일자리사업 축소에 7월 고용보험 가입 증가세 둔화
- 지난달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43만 명 증가하며 둔화세를 이어갔다. 정부의 일자리사업 축소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고용노동부가 8일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7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수는 1482만 4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43만 1000명 증가했다. 지난 6월 47만 5000명에 이어 두 달 연속
- 2022-08-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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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일자리 축소 영향” 고용보험 가입자 '주춤'
-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폭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50만 명대에서 40만 명대로 떨어졌다. 코로나19로 확대됐던 정부일자리사업이 축소되면서 공공행정 분야 가입자가 줄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11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2022년 6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고용보험 가입자는 1480만 8000명으로 지난해 6월보다 4
- 2022-07-1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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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I "중·장년 자영업 의존도 커, 국민취업지원제도 강화해야"
- 취직이 안돼 자영업을 시작하는 시대는 지났다. 이로 인해 20~40대의 신규 자영업자가 늘었는데, 여전히 자영업자는 중·장년층이 많은 상황이다. 이는 50대 이후 자영업자에서 임금 근로자로 전환이 쉽지 않은 노동 환경 때문이다. 이에 직업 훈련 등 국민취업지원제도가 강화되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한요셉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은 26일
- 2022-04-2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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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랫폼 노동자, 고용보험 적용… 사각지대 해소됐나
- 배달 라이더 등 퀵서비스 기사, 대리운전 기사 등 플랫폼 노동자가 약 66만 명에 달하는 시대다. 일반적으로 플랫폼 노동자는 청년층이 많다고 인식되지만 연령의 제한이 없기 때문에 60대 이상의 노년층도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특히 고령화사회에 사회적으로 노년층에게 플랫폼 일자리 제공이 확대되어야 한다는 인식이 늘고 있다. 그러한 가운데 올해 1월
- 2022-04-0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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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 100만원' 특고·프리랜서에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준다
- 그동안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지원받지 않았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소득이 줄어든 특수고용노동자(특수형태근로종사자, 이하 특고)·프리랜서를 대상으로 지원금 접수를 받는다. 고용노동부는 21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특고, 프리랜서를 대상으로 '5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1·2·3·4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지원받지
- 2022-03-2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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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트·편의점 배송기사도 다치면 산재보상 받는다
- 대형마트나 편의점 배송기사와 택배 지·간선 기사, 화물차주 등 특수형태근로자도 업무상 재해 발생 시 오는 7월부터 산재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는 지난 8일 국무회의에서 유통배송기사, 택배 지·간선기사, 특정품목 운송 화물차주를 산재보험법상 특수형태근로자(이하 특고 종사자)로 적용해 산재보험으로 보호하는 내용의 ‘산재보험법시행령’ 개정안을
- 2022-03-1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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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차 소상공인 지킴자금’ 신청 13일까지 연장
- 서울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현금 100만 원을 지급하는 ‘임차 소상공인 지킴자금’ 온라인 신청 마감일을 오는 13일(당초 지난 6일)로 1주일 연장한다고 밝혔다. 생업으로 바빠 접수 기한을 놓쳤거나 지원 내용을 미처 몰라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들의 현장목소리를 반영하고, 지킴자금을 통해 하루라도 빨리 어려움에서 벗
- 2022-03-0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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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 지원 12.8조 추경안 통과… 취약계층 돌봄에 7000억
- 지난 21일 국회 본회의에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의결됐다. 추경 규모는 14조 원에서 16.9조 원으로 확대됐으며,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등의 사각지대를 지원하고, 방역 소요를 추가 보강한다. 소상공인 및 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투입될 예산은 총 13조5000억 원이다. 이 중 7000억 원이 취약계층 등 사각지대 보완에 쓰인다. 반복
- 2022-02-22 10:59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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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복지회의소 설립 논의 첫발⋯"퇴직공제 중심 새로운 안전망 전달체계"
- 정부가 ‘K-노동복지회의소(가칭)’ 설립을 위한 논의에 착수했다. 노동노동부는 21일 서울 중구 비즈허브 서울센터에서 ‘노동복지회의소 준비 작업반’을 출범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노동복지회의소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등 ‘사회안전망 밖’ 비정형 노동자의 퇴직공제·권익보호·복지지원을 총괄하는 새로운 공적 안전망 전달체계다. 작업반 위원으
- 2026-08-2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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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에너지 일본법인, 日 카메이와 72억 규모 ‘대형 태양광 리파워링’ 본계약
- 히로시마 33MW급 특고압 메가솔라 발전소 리파워링 공사 도급계약 확정 코스닥 상장 태양광 전문기업 에스에너지가 일본 히로시마 33MW(메가와트)급 메가솔라 리파워링 공사를 수주하며 기존 소규모 사업을 넘어 현지 대형 특고압 태양광 리파워링 시장으로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했다. 에스에너지의 일본 현지법인 'S-Energy Japan'이 도쿄증권거래소
- 2026-08-1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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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국가정보국 NIB 출범⋯‘스파이 왕국’ 오명 벗어내나
- 부처별 정보 수집하고 분석 총괄해2차대전 후 처음 설립한 정보기관美ㆍ獨 정보기관서 비공개 자문 얻어 일본 정부가 2차대전 이후 처음으로 부처별 정보 수집과 분석 기능을 한데 묶는 국가정보기관을 출범했다. 급증하는 안보 위협에 대응하고 정보 수집 능력을 현대화하겠다는 취지다. 중국을 비롯한 일부 국가는 노골적으로 우려의 뜻을 내비쳤다. 1일 요미우리를
- 2026-08-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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