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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월 하늘 우러러보며… 천안 목천으로 역사 속 발걸음
- 3월이다. 이 땅에 사는 사람이라면 3·1운동을 먼저 떠올리는 달이기도 하다. 일제강점기였던 1919년 3월 1일, 우리 선조들이 독립선언서를 발표하고 이를 온 세계에 알린 역사적인 날이다.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던 그날의 함성은 어느덧 106년 전의 이야기가 되었다. 하늘 아래 편안한 땅 천안(天安), 천안시 동남구 목천마을에는 뜨거웠던 독립운동
- 2025-03-14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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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참가자 자국에서 가져온 나무 기증
-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참가자들이 자국에서 가져온 나무를 평화의 숲에 기증했다. 화천군에 따르면 20일 월드미스유니버시티에 참가한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40개국 41명은 산천어축제장에서 진행된 ‘평화의 숲 만들기’ 행사에 참여해 각자 자국에서 가져온 나무를 전달했다. 이날 화천군이 기증받은 나무는 임시 식재했다가 오는 4월 5일 식목일에 맞춰 최전방
- 2014-01-2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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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의 숲 만들기… 우리도 동참해요”
-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참가자들이 자국에서 가져온 나무를 평화의 숲에 기증했다. 화천군에 따르면 20일 월드미스유니버시티에 참가한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40개국 41명은 산천어축제장에서 진행된 ‘평화의 숲 만들기’ 행사에 참여해 각자 자국에서 가져온 나무를 전달했다. 이날 화천군이 기증받은 나무는 임시 식재했다가 오는 4월 5일 식목일에 맞춰 최전방
- 2014-01-22 07:16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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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한킴벌리, UN사막화방지협약 COP17서 몽골 산림복원 23년 성과 발표
- 8월 24일 몽골 울란바타르서 '한·몽 20주년 기념 포럼' 발제여의도 11배 규모(3250ha) 몽골 토진나르스 숲 복원 성과 세계에 소개 유한킴벌리가 몽골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총회에 참석해 23년간 추진한 산림복원 성과를 공유한다. 유한킴벌리는 31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7차 당사국총회(UNCCD COP17)에
- 2026-07-3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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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무원, 파주 탄현면 일대서 ‘숲 가꾸기’ 앞장
- 풀무원이 10일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대동리 일대 ‘풀무원 평화의 숲’에서 풀무원푸드앤컬처 임직원들과 함께 숲 가꾸기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12일 풀무원에 따르면 ‘풀무원 평화의 숲’은 파주 접경지역의 생태 회복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풀무원이 2021년 (사)평화의숲과 함께 조성한 약 7934㎡(2400평) 규모 프로젝트다. 풀무원은 숲 조
- 2026-04-1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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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유한킴벌리, 안동 산불 피해 복원에 맞손
- SK텔레콤은 유한킴벌리와 함께 지난 4일 안동시 풍천면 일대에서 ‘산불 피해지역 평화의숲 조성’을 위한 나무 심기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풍천면은 지난해 3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생태계 복구가 절실한 지역이다. 행사에는 SKT와 유한킴벌리 임직원·가족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꿀벌의 먹이원인 헛개나무, 미선나무, 노랑무늬붓꽃
- 2026-04-0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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