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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리치의 정점엔 예술이 있다
- ‘인플루언서’(Influencer)라는 말이 있다. 영어로 ‘영향을 주다’라는 뜻의 ‘인플루언스’ 뒤에 접미사 ‘er’을 붙여 ‘대중에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을 칭한다. 연예인, 운동선수 혹은 잘나가는 유튜버 크리에이터일 수도 있다. 예로부터 지금까지 ‘인플루언서’로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이들은? 누가 뭐라고 해도 부자다. 특히 부자들의 삶에서
- 2020-02-27 11:1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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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쩔수가없다’, 베니스 황금사자상 불발…박찬욱 "이미 큰 상 받은 기분"
-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최고 영예인 황금사자상 수상에 도전했으나 끝내 불발됐다. 6일(현지시각) 영화제 심사위원단은 황금사자상 수상작으로 미국 짐 자무시 감독의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Father Mother Sister Brother)'를 호명했다. 부모와 자식 사이에 대한 3부작 이야기다. 영화제 기
- 2025-09-07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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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투데이 말투데이] 흉유성죽(胸有成竹)/예비타당성조사제도
- ☆ 미켈란젤로 명언 “우리들 대부분이 가장 경계해야 할 위험은 목표를 너무 높게 세워서 그걸 이루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너무 낮게 세워서 그걸 덥석 이루어 버리는 것이다.” 이탈리아의 천재 예술가인 그는 르네상스로부터 초기 바로크 시대에 이르기까지 회화, 조각, 건축 분야에 뛰어난 업적을 남겼다. 산 피에트로 대성당의 ‘피에타’, ‘다비
- 2019-02-1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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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맨발의 청춘' 김기덕 감독 별세·태사자 박준석♥박교이·박유천 황하나·'아이돌학교' 노지선 등
- ◇ '맨발의 청춘' 김기덕 감독 별세 원로감독 김기덕이 별세했다. 향년 83세. 1934년생인 김기덕 감독은 지난 4월부터 폐암으로 투병 중이었으며, 지난 7일 오후 별세했다. 김기덕 감독의 타계 소식에 일부에서는 '뫼비우스' '피에타' 등을 연출한 동명이인 김기덕 감독으로 오인하는 해프닝도 발생했다. 故 김기덕 감독은 1961년 영화 '5인의
- 2017-09-08 14: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