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브라보 문화 이슈] 46세 엄마 한다감, 늦깎이 부모 전성시대
- 왜 떴을까? 만 46세에 득남한 배우 한다감이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출산 당시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김종민, 김준호·김지민 부부 등 스타들의 임신 소식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늦은 나이에 부모가 되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달라지는 결혼·출산 풍경을 짚어본다. 46세 엄마 한다감
- 2026-10-09 06:00
-
- 까치밥
- 달다. 추석을 맞아 내려온 손주에게 주시려나, 할아버지의 장대 끝에 붉은 홍시가 매달렸다. 홍시는 입보다 눈이 먼저 먹는 걸까. 내 입에 넣을 것도 아닌데 쳐다만 봐도 입안 가득 달콤해진다. 홍시는 감나무 가지 끝을 꺾어서 따야 한다. 감나무는 고집이 세서 결코 홍시만 내어주는 법이 없다. 가지를 살살 달래서 통째로 꺾어야지, 그러지 않으면 맛있
- 2026-06-13 06:00
-
- “’경도’에 ‘감튀모임’ 즐기다 무릎 나가는 줄 모른다”
- 최근 중고거래 플랫폼을 중심으로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끼리 모이는 일회성 오프라인 만남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술래잡기 형태의 놀이인 ‘경찰과 도둑(일명 경·도)’과 감자튀김을 함께 즐기는 ‘감튀모임’이 큰 화제다. ‘경도’의 경우 별도 장비 없이 야외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서로를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만나기 때문에 혼자서
- 2026-02-19 09:47
-
- 블루베리 농부의 월동 준비
- 예전엔 글을 읽다 ‘가을걷이가 끝난 논밭’이란 표현이 나와도 별 느낌이 없었는데, 이제는 그 풍경이 얼마나 쓸쓸하고 황량한지 알 것 같다. 블루베리 농장의 겨울이 그나마 포근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건 블루베리잎이 예쁘게 물들기 때문인 듯하다. 가을비가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게 내린 올해는 단풍 드는 시기가 조금 늦은 것 같다. 블루베리 단풍은 랑콤 화
- 2025-12-26 06:00
-
- 중장년의 '어른 공부'를 위한 공부방, 감이당을 찾다
- “당신은 어른입니까?” 이 질문에 쉽사리 답이 나오지 않는다. 왜 우리는 당당하지 못할까. 그렇다면 어른이 되기 위해 필요한 건 뭘까. ‘더 나은 어른’이 되기 위해 중장년의 나이에도 공부하는 이들의 얘기를 들어보자.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3월의 어느 날, 남산 자락 아래에 있는 ‘감이당’을 찾았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어른들의 공부방 같은
- 2024-05-14 09:06
-
- [박원식이 만난 귀촌(귀티나는 촌사람)] 경남 하동, 지리산 기슭에 사는 조동진씨 부부 "노후 직업으로 농사보다 이상적인 게 다시 있으랴"
- 박원식 소설가 구불구불 휘며 아슬아슬 이어지는 가파른 비탈길의 끝, 된통 후미진 고샅에 준수한 한옥 한 채가 있다. 집 뒤편으로 세상의 어미로 통하는 지리산 준령이 출렁거리고, 시야의 전면 저 아래로는 너른 들이 굼실거린다. 경남 하동군의 곡창인 악양면 평사리 들판이다. 광활한 들 너머에선 섬진강의 푸른 물살이 생선처럼 퍼덕거린다. 호방하고 수려한
- 2016-09-28 14:32
이투데이
-
- 배우 한다감, 47세에 득남
- 배우 한다감이 결혼 6년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올해 47세(만 46세)인 한다감은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린 뒤 연예계 초고령 산모로 관심을 모았다. 한다감 측 관계자는 22일 연합뉴스에 “한다감이 오늘 저녁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한다감은 남편과 가족의 보살핌 속에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한
- 2026-09-23 07:27
-
- '라디오스타' 한다감, "김구라와 동거도 했는데⋯임신 축하 연락 없어"
- 한다감이 김구라와 김국진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미라클 라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윤미라, 강남, 한다감, 박지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다감은 “9월 말 출산한다. 얼마 안 남았다. 좋은 소식이 있으니 살짝 살이 붙었다. 얼굴이 살아났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다”라며 “지금 7개월 차다. 다른
- 2026-07-29 23:07
-
- [단독] 음주운전 사실 신고 안 한 채 승진…가스기술公 직원들 파면·강등
- 지난해 감사원 감사서 적발⋯공사 자체 조사로 처분 수위 결정파면 1명·강등 4명⋯명예퇴직한 직원은 퇴직금 등 소송 가능성 한국가스기술공사 직원이 음주운전 사실을 숨긴 채 승급한 뒤 적발돼 중징계 처분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음주운전 사실을 은폐하고 명예퇴직한 직원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가스기술공사 감사실은 최근 음
- 2025-12-29 1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