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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뼈를 녹이는 세포 막는다"
-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는 구척의 염증성 골소실 억제 효과와 치료 기전을 밝힌 연구 결과를 SCI(E)급 국제학술지 Advanced Biology(IF=3.2)에 게재했다고 밝혔다. 구척은 고사리과 식물인 금모구척의 뿌리줄기를 말린 한약재로, 한방에서는 오래전부터 허리와 무릎 등 뼈·관절 질환 치료에 활용돼 왔다. 특히 자생한방병원의 척추·관절
- 2026-07-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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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 저림 증상, 원인은 허리?
- 몸의 통증은 원인 부위가 아닌 다른 곳에서 먼저 나타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를 ‘연관통’이라 g한다. 신경이 한 줄기로 이어져 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 부위가 아니라 그 신경이 닿는 먼 부위에서 통증이 발현되기도 하는 것이다. 최근 배우 전원주가 본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을 통해 왼쪽 고관절 수술 이후 회복 경과 확인을 위해
- 2026-07-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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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감·무릎질환 ‘이중고’ 대비 필요
- 독거노인 증가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구조적 문제로 자리하는 모습이다. 국회입법조사처가 최근 발표한 ‘1인 고령자 가구의 자발적 상호 돌봄 제도화를 위한 입법·정책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기준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 중 약 213만 8000가구(37.8%)가 1인 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보고서의 발표 배경에는 생
- 2026-06-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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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말고 ‘알맞게’ 먹는 시대
- 여름은 몸이 쉽게 무너지는 계절이다. 땀으로 수분이 빠져나가고, 입맛이 떨어지며, 수면의 질도 낮아진다. 특히 노인이나 심혈관질환·당뇨병·뇌졸중 등 기저질환을 앓는 환자가 매일 복용하는 약은 여름이라는 계절과 만나면 ‘복약 환경’ 자체가 달라진다. 평소 먹던 약이 탈수와 만나 예상보다 강하게 작용하기도 하고, 잘못 보관한 약은 효능이 떨어지기도 한다.
- 2026-06-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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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디스크, 무리한 운동 원인이지만 ‘복압’ 주의해야
- KBS교향악단의 ‘2026시즌 KBS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첫 공연 비하인드 영상이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이번 공연은 트럼펫 솔로로 시작하는 말러 교향곡 제5번으로, 오케스트라의 첫 인상을 사실상 트럼펫 한 대가 책임져야 하는 연주자의 부담이 큰 공연이었다. 하지만 공연을 앞두고,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던 중 허리를 다친 트
- 2026-05-0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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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한방병원, 청소년 대상 한의사 진로직업체험 진행
- 자생의료재단이 청소년 대상 한의사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 탐색 지원에 나섰다. 자생의료재단은 4월 23일 서울 강남구 대치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의사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의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 20여 명이 자생한방병원을
- 2026-04-2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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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목 염좌, 한의학에선 어떻게 치료할까?
- 최근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은 발목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는 정밀 검사 및 진료를 받은 결과,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 인대 파열과 거골 좌상’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모두 발목이 강하게 꺾이거나 충격을 받을 때 발생하는 손상이다. 부주상골은 발목 안쪽에 위치한 뼈로, 인대와 함께 발 아치를 지지하는 역할을 한다. 이 부위 인대가 늘어나
- 2026-04-0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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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도’에 ‘감튀모임’ 즐기다 무릎 나가는 줄 모른다”
- 최근 중고거래 플랫폼을 중심으로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끼리 모이는 일회성 오프라인 만남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술래잡기 형태의 놀이인 ‘경찰과 도둑(일명 경·도)’과 감자튀김을 함께 즐기는 ‘감튀모임’이 큰 화제다. ‘경도’의 경우 별도 장비 없이 야외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서로를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만나기 때문에 혼자서
- 2026-02-1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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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기 질환 위험 높아지는 겨울 ‘팔물탕’으로 독감 예방
- 겨울철에는 기온이 떨어지면서 체온 유지가 어려워지고, 활동량 감소로 전반적인 신체 기능이 약화되기 때문에 시니어들은 다양한 질환에 대비해야 한다. 특히 이 시기에는 면역력 저하에 따른 계절성 독감 바이러스가 전파되기 쉬워 ‘독감 유행’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최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의원급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11월 1일 기준 의료
- 2026-01-2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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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통까지 유발하는 일자목 증후군
-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산업 전반의 업무 환경에 변화가 일고 있다. 특히 ‘액티브 시니어(50~60대)’의 고용이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이다. 저연차 근로자의 일자리는 AI 등으로 대체되고 있지만, 조직관리나 업무 맥락 파악 등 고연차 직장인이 가진 경험과 판단력이 필요한 영역에선 AI가 여전히 보조적 역할을 하고 있어서다. 실제 한국은행 통
- 2025-12-29 06: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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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개학 후 몰려오는 ‘피로’와 ‘통증’ 대처법은?
- 전국 초·중·고등학교가 여름방학을 마치고 9월 초 새 학기를 시작했다. 학생들에게는 새 학기의 설렘이 가득한 시기다. 하지만 아침은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 “5분만 더”를 외치는 아이와 지각할까 걱정되는 부모의 잔소리. 개학철 아침마다 실랑이를 벌이느라 진땀을 뺐다는 학부모들의 하소연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다. 방학 때 익숙해진 생활 패턴을 개학과
- 2026-09-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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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약단체 “한국한의약진흥원 통폐합 반대…독립성·전문성 보장해야”
- 정부가 공공기관 기능조정 차원에서 한국한의약진흥원을 다른 기관과 통합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자 한의약계가 집단 반발에 나섰다. 한의약 관련 단체들은 진흥원 통폐합이 국가 한의약 육성체계를 약화시킬 수 있다며 독립성과 전문성을 보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국한의약단체총연합회는 18일 성명을 내고 “한국한의약진흥원 통폐합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 2026-08-1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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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리콜 4.7% 증가…공산품·의료기기 늘고 자동차·의약품 줄었다
- 지난해 제품 결함에 따른 '리콜' 건수가 5%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공산품, 의료기기 리콜이 늘어난 결과다. 반면 자동차와 의약품 리콜은 줄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0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결함 보상(리콜) 실적 분석'을 발표했다. 지난해 리콜을 한 중앙행정기관은 국토교통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식
- 2026-08-1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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