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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세 이상 치명’ 에볼라 국내 유입 대비 안전 훈련 나서
- 복지부-질병청, 에볼라바이러스병 국내 유입 가정 훈련 실시 의심환자 이송부터 확진·사망자 관리까지 전 과정 점검 소방청, 서울의료원 등 민관 14개 기관 70여 명 참여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이 에볼라바이러스병의 국내 유입 상황에 대비해 범정부 차원의 감염병 위기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복지부와 질병청은 15일 에볼라바이러스병 환자가 국내에
- 2026-09-15 16:00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