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인 일자리 120만개 약속 지켜야”
- 대한은퇴자협회(KARP) 주명룡 회장이 2일 서울 청와대 앞에서 정부에 노인 일자리 120만개 확충 약속을 지키라고 요구하며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주 회장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낸 요청문에서 “정부가 편성한 2027년도 노인 일자리는 118만2000개로, 제3차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종합계획에서 제시한 120만개에 못 미친다”며 예
- 2026-09-02 14:43
-
- “AI 보완하는 지름길, 경험이 알아”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 회장
- “인공지능(AI)을 빨리 다루는 청년층은 빨리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험을 통해 지름길을 아는 사람은 아버지 세대, 부모 세대입니다. 이 둘이 합쳐질 때 우리 사회가 더 발전할 수 있습니다.”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 회장은 25일 서울 서초구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열린 제4회 세계시니어시티즌데이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초고령사회의 해법으로 ‘
- 2026-08-26 07:01
-
- 시니어 77.8% “80세 넘어 할 수 있을 때까지 일하고 싶어”
- 전국 60세 이상 시니어 10명 중 약 8명은 80세까지 또는 건강과 능력이 허락하는 동안 계속 일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해진 연령을 기준으로 노동시장에서 퇴장시키기보다 건강과 직무 능력에 따라 계속 일할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응답도 90%를 넘었다. 대한은퇴자협회 산하 사단법인 에이지연합이 전국 60세 이상 1097명을 대상으로
- 2026-08-18 13:09
-
- 대한은퇴자협회, “노년층 정책 참여 늘려야… 조직된 목소리 필요”
- 대한은퇴자협회(KARP)는 11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협회 강당에서 ‘왜 노년층은 자신의 삶을 위한 자리에 모이지 않는가’를 주제로 타오름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 대표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연금과 일자리, 의료비, 돌봄 부담이 노년층의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당사자의 정책 참여는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 2026-08-12 15:58
-
- “은퇴는 인생의 끝 아니야” … 다시 무대에 선 시니어들
- 웅장한 취타대의 행진곡이 공연장을 채우자 객석에서는 추임새가 터져 나왔다. 무대가 바뀌고 록밴드가 익숙한 올드 팝을 연주하자 관객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열광했다. 전통 국악과 록 음악을 넘나든 시니어 예술인들이 나이를 잊은 무대로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대한은퇴자협회(KARP·대표 주명룡) 시니어문화예술단은 지난달 31일 서울 광진구 광진정보도
- 2026-08-04 09:46
-
- 은퇴자협회 "지하철 무임승차 70세 상향 원칙적 찬성"
- 대한은퇴자협회(KARP)는 서울시가 추진 중인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 70세 상향과 70세 이상 버스 요금 지원 방안에 대해 원칙적으로 찬성한다고 25일 성명을 발표했다. 다만 제도 변경에 따른 65~69세 노년층의 피해 보완책 마련과 실질적인 공론화 과정을 촉구했다. 협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1984년 도입된 지하철 무임승차 제도는 40여 년간
- 2026-06-25 16:47
-
- “노인일자리, 22년 수준” KARP, ‘월 50만 원 모델’ 촉구
- 대한은퇴자협회(대한은퇴자협회·KARP)가 현행 공익형 노인일자리 수당이 22년 전 기준에도 미치지 못한다며 제도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협회는 월 29만 원에 머물러 있는 공익형 노인일자리 수당을 비현실적인 수준이라고 지적하며, 월 50만 원을 지급하는 ‘중간모델 노인일자리’ 도입을 정부에 촉구했다. 대한은퇴자협회는 지난 20일 청와대 앞 분수대
- 2026-01-21 11:24
-
- 공익형 노인일자리 수당 월 29만 원, “22년째 동결, 인상 필요”
- 공익형 노인일자리 수당을 현행 월 29만 원에서 50만 원 수준으로 인상해야 한다는 요구가 공식 제기됐다. 대한은퇴자협회는 5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공익형 노인일자리는 대한민국 노인일자리 정책의 중심임에도 불구하고 20년 넘게 생활이 불가능한 보수 수준에 묶여 있다”며 정부의 구조적 개편을 촉구했다 협회에 따르면 공익형 노인일자리는 2004년
- 2026-01-05 17:04
-
- “부양 없는 상속은 모순” KARP, 국민연금법 개정 촉구
- 대한은퇴자협회(KARP)가 23일 ‘부양 없는 상속’ 논쟁과 관련해 “부양 없는 상속을 방치하는 사회는 정의롭지 않다”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협회는 최근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이 발표한 국민연금법 개정 논의 흐름을 언급하며, 부양 의무를 저버린 부모가 자녀 사망 뒤 유족급여를 받던 관행을 차단하는 방향이 제도에 반영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 2025-12-24 08:31
-
- 대한은퇴자협회, 서울 중구에 ‘중부지회’ 개소
- 대한은퇴자협회(KARP)가 18일 서울 중구 창경궁로8길 예학당에 중부지회를 열고 서울 지역 거점 활동을 본격화했다. 협회에 따르면 이날 개소식에는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 회장과 김진숙 중부지회장, 전옥희 예학원 원장,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건물 입구 현판 개막식에 이어 사무실에서 공식 행사로 진행됐으며, 환영사와 축사, 중부지회
- 2025-12-18 17:42
이투데이
-
- [CES 2022] 현대중공업그룹, 핵심 사업에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한다
- 현대중공업그룹은 미국의 빅데이터 기업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alantir Technologies)와 손잡고 조선ㆍ해양 등 핵심사업에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양사는 미국 라스 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ㆍIT 전시회 'CES 2022' 현장에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합작사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맺었다. 행사에
- 2022-01-05 11:31
-
- 대한은퇴자협회, 세대화합 캠페인 'YOU' 개최… 청년-장년 화합 목적
- 대한은퇴자협회(KARP / 은퇴협, UN경제사회이사회NGO)가 2015 세대화합 캠페인 ‘YOU(Young Old United)’를 오는 23일(수) 오후 5시부터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한다. ‘YOU’는 청/장년이 함께하는 세대공감세대화합 행사로, 장년고용강조주간을 맞아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에이지연합이 주관하며 대한은퇴자협회가 후원한다.
- 2015-09-22 09:00
-
- 식약처,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보상금 2명에게 첫 지급 결정
- 의약품의 정상적인 사용에도 불구하고 발생한 부작용에 대해 피해를 구제하는 사회안전망 제도인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시행에 따라 사망일시보상금이 처음으로 지급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12월19일부터 시행한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에 따라 의약품 부작용으로 인한 피해를 인정받은 2명에게 각각 사망일시보상금 6997만3200원을 지급할 예정
- 2015-04-03 19:50



![[60+궁금증] 사기 피해, 순진해서가 아니라, '믿어서’](https://img.etoday.co.kr/crop/85/60/2374998.jpg)
![[국민연금 노후설계⑥] “연금 없으면 노후준비 잘됐다고 보기 어렵죠”](https://img.etoday.co.kr/crop/85/60/2375148.jpg)


![[일자리 유형 테스트] 내 취향에 맞는 일자리 선택하기](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6439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