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주 1개월 1년 직접입력 ~ 적용 검색결과 총1건 최신순 정확도순 시니어와 MZ세대 간의 간극 얼마나 넓을까? ‘시니어들이 집에만 있는다’는 생각은 편견이다. 젊은 MZ세대만큼 활발하다. 백화점이든 카페든, 젊은 세대의 전유 공간이라 생각되는 곳에도 시니어들이 있다. 그들은 어떤 매장의 주요 소비자일 수도 있고, 직원일 수도 있다. 그런 활발한 시니어들을 보면서 궁금증이 생겼다. ‘시니어 직원이 바라보는 MZ 소비자, MZ 직원이 바라보는 시니어는 어떤 모습일까. 2021-12-06 14:27 ◀1▶
브라보 인기기사 1. 일본, 이달부터 ‘노인 완전 고용’ 시작 2. [창간 10주년 기념] 106세의 ‘젊은 철학자’ 김형석 교수 3. 중장년 경제권의 부상 ‘뉴노멀 시니어’가 온다 4. [창간 10주년 기념] 브라보 자문단 출범 “시니어 전문 미디어... 5. 이기일 복지부 차관 “노인 1000만 시대, 3고(苦) 해결해야” 브라보 추천기사 1. 사진 취미 시작하려 했는데… “살 카메라가 없네?” 2. 신중년에게 추천하는, ‘현명한 소통법 5가지’ 3. “태도가 신사를 만든다” 중년 남성 그루밍의 완성 4. “안전한 내 집에선 괜찮아!”… 노후 주거 전문가의 조언 5. 액티브 시니어의 슬기로운 파크골프 생활 ‘고파크’ 브라보 스페셜 화장품·뷰티 디바이스… 중년 홈케어족 위한 안내서 브라보 테마기사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 좋은 3월] 1. 배우고 나누는 인생 2막 수업, '노노스쿨' 7기 모집 2. 배움의 달 3월, 중장년 대상 교육 시작 “새로운 것 배워볼까?” 3. 40대 제2직업 준비 지원 확대... 서울시, 직업캠프 운영 4. “새 친구와 외로움 덜어” 중장년 사이 ‘소셜 커뮤니티’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