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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레슬링계의 전설’ 헐크 호건, 향년 71세로 별세
- ‘미국 프로레슬링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렸던 헐크 호건(Hulk Hogan·본명 테리 진 볼레아)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1세. 24일(현지 시각) AP통신, CNN 등 미국 매체는“ 플로리다주 경찰 당국은 24일(현지 시간) 오전 9시 51분에 심장 마비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호건의 자택에 출동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다”고 보도했
- 2025-07-25 11:2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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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계권 없어도 된다?⋯넷플릭스가 노리는 ‘경기 밖 시장’ [북중미 월드컵]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둘러싼 방송 경쟁이 TV 중계권 밖으로 넓어지고 있다. 경기 생중계는 여전히 전통 방송사가 중심이지만, 팟캐스트와 쇼츠, 스트리밍 플랫폼이 경기 전후의 화제성과 짧은 영상 시장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9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BBC와 ITV의 전통적인 시청률 대결만으로 방송 경쟁을 설명
- 2026-06-1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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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E 레전드' 헐크 호건 별세…향년 71세
- 전 세계 프로레슬링 팬들에게 ‘헐크매니아’라는 신화를 남긴 전설적인 레슬러 헐크 호건(본명 테리 진 볼레아)이 2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1세. 미국 TMZ, CNN, AP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1분께 호건이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에 있는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고 신고를 받고
- 2025-07-25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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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실적’ 넷플릭스, 1분기 순이익 24% 급증…시간 외 주가 3%대↑
- 미국 동영상 스트리밍업체 넷플릭스가 올해 1분기에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이날 올해 1분기에 지난해보다 약 12.5% 증가한 105억4300만 달러의 매출액과 6.61달러의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105억1000만 달러의 매출액과 5.71달러의
- 2025-04-1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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