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12월30일~1월3일) 국내 증시는 새해 기대감과 글로벌 경기지표 호조에 힘입어 상승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한치환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이번주 코스피는 내년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며 “일본과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생기면서 싼 종목 및 업종들을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견인차는 단연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이다. 오는 31일 발표되는 미국 12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3개월 만에 반등할 것으로 기대되고 내년 1월 2일 발표되
4대 중증질환 보장성 강화 관련 약제들에 대한 급여가 확대했다. 보건복지부는 31일 중증질환 보장성 강화 차원에서 ‘호중구감소성 발열’에 ‘칸시다스주’를 1차 치료제로 급여(종전에는 ‘훈기존주’ 치료에 실패한 경우에 2차 치료제로서 급여인정)하는 등 약제의 보험급여기준을 내년부터 확대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항진균제 등 총 29개 항목에 대한 급여기준이 신설 또는 변경되면 해당 환자들은 본인부담이 대폭 줄어(100%->암 5%, 희귀난치 10%, 일반 외래 30%) 경제적 부담을 덜게 될 전망이다. 복지부는 이밖에도 고지혈증치
조용필 올해를 빛낸 가수 1위 '가왕' (歌王) 조용필(63)이 '2013년을 빛낸 가수' 1위에 선정됐다. 지난 19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7~11월 세 차례에 걸쳐 전국 만 13~59세 남녀 4263명을 대상으로 올해 활동한 가수 중 좋아하는 가수를 세 명까지 응답받은 결과 조용필이 17.6%의 지지를 얻어 1위에 등극했다. 조용필은 지난 4월 10년 만의 앨범인 19집 '헬로'(Hello)를 발표해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수록곡 '헬로'와 '바운스'(Bounce)가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으며 음원차트 1위,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