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일보 제공
벚꽃 개화가 앞당겨진 올해, 수원지역에서 봄꽃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수원시는 최근 포근한 봄 날씨 봄꽃을 즐길 수 있는 관내의 거리 12곳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선정된 장소는 광교마루길, 서호천, 고향의 봄길, 칠보둘렛길, 경기도청 및 팔달산 회주도로, 월드컵경기장 입구, 만석공원, 황구지천, 봉영로, 숙지공원, 농촌진흥청 주변, 일월천로 등 12개 구간이다.
이들 12곳은 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 왕벚나무, 진달래, 개나리꽃 등 아름답고 다양한 봄꽃들이 볼거리를 제공하는 곳들로 이름이 높다.
이에 따라 시는 시민들이 가까운 주변에서 아름다운 봄꽃을 관람할 수 있어 더 많은 시민들이 따뜻한 날씨에 가족 단위로 나들이를 나와 여행에 따른 경제적 부담도 줄이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12개 명소의 위치와 거리, 특징 등은 시 홈페이지(www.suwon.go.kr)를 통해 제공되며, 오는 18일~20일 경기도청 주변과 고색동 황구지천에서 벚꽃축제가 열린다.
[기사제휴: 경기일보 이지현기자 jhlee@kyeonggi.com]
![[윤나래의 세대 읽기] 요즘 세대가 관계보다 거리를 선택하는 이유](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04904.jpg)
![[윤나래의 세대읽기] Z세대는 왜 ‘약함’을 드러낼까](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03222.jpg)


![[브라보 Pick] 시니어의 픽 ‘중동 리스크·혈압 관리·봄나물’](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02154.jpg)






![[치매재산관리서비스 쟁점③] 전문가 “특별수요신탁제도 주목…성년후견 한계 보완 가능”](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088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