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환경 변화 디지털 변화 ·초고령 사회 진입·주4.5일제 꼽아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통합자산관리체계로 초고령 사회를 대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정 행장은 25일 서울 회현동 본사에서 개최한 ‘2025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생보사 그룹 편입에 따른 통합자산관리체계를 통해 초고령 사회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하반기 주요 환경 변화로 △디지털 환경 변화 △초고령 사회 진입 △주4.5일제와 초개인화 사회로 뽑으면서 대응방안을 전달하면서다.
정 행장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춰 △스테이블코인 비즈니스모델 발굴 △외국환거래 고객기반 확대 △AI시스템 내재화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주4.5일제 도입과 초개인화 사회가 가져올 △고객라이프스타일 △근로환경 변화에 맞춰 새로운 영업모델과 업무모델을 만들 것을 주문했다.
정 행장은 “환경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효율적으로 일하면서 고객과 내실이라는 우리 업무의 본질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고객 수를 늘리는 영업을 지속하고 앞으로 고객이 가장 먼저 찾는 은행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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