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전통시장 상품권 할인, 온누리상품권 환급, 소상공인 지원금, 교통·생활비 절감 대책 등이 포함되면서 설을 앞둔 가계와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지원 방안이 마련됐다.
대책에 따르면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농축산물·수산물 상품권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일정 금액 이상 장을 보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받을 수 있다. 영세 소상공인에게는 경영안정을 위한 바우처가 지급되며, 설 연휴 기간에는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와 철도 요금 할인, 공공주차장 및 문화시설 무료 개방 등도 시행된다.
정부는 이번 설 대책을 통해 명절 기간 소비 부담을 완화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카드뉴스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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