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6

[Trend&Bravo] 시니어 사우나 200% 즐기는 용어 6가지

입력 2026-07-08 06:00

목욕탕과 찜질방으로 익숙했던 사우나 문화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예전에는 몸을 씻고 땀을 빼는 공간에 가까웠다면 최근에는 운동 후 회복, 휴식, 취향 모임을 함께 즐기는 웰니스 공간으로 의미가 넓어지고 있다.

사우나를 즐기는 방식이 다양해지면서 낯선 용어도 늘었다. 러닝 후 사우나를 즐기는 ‘사우나런’, 사람들과 교류하는 ‘소셜 사우나’, 사우나 중간에 쉬어가는 ‘내기욕’과 ‘외기욕’ 같은 말이 대표적이다.

이런 용어를 모두 알아야 사우나를 즐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시설 안내나 프로그램 이름을 이해해두면 자신에게 맞는 이용법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사우나는 오래 버티는 것이 아니라 몸 상태에 맞게 쉬어가는 시간이 중요하다. 요즘 사우나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 될 만한 사우나 용어 6가지를 카드뉴스로 정리했다.

취재 브라보 마이 라이프 7월호 중 윤나래 기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현장에서] “2030년 건보지출 200조, AI 없인 초고령사회 의료 못 버틴다”
    [현장에서] “2030년 건보지출 200조, AI 없인 초고령사회 의료 못 버틴다”
  • 취업, 20대는 20만 명 줄고, 60대 이상은 21만 명 늘어
    취업, 20대는 20만 명 줄고, 60대 이상은 21만 명 늘어
  • “시니어가 골목상권 디지털 해결사로” 시니어 새 일자리 아이템 선정
    “시니어가 골목상권 디지털 해결사로” 시니어 새 일자리 아이템 선정
  • [60+ 궁금증]
    [60+ 궁금증] "평지에도 비틀" 왜 나이 들면 균형감각 떨어질까
  • “31년 PB 노하우 ‘하나더넥스트’ 시니어 라이프 설계하죠”
    “31년 PB 노하우 ‘하나더넥스트’ 시니어 라이프 설계하죠”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