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1

[카드뉴스] 놓친 보험금 없을까, 숨은 보험금 찾는법

입력 2026-07-20 06:00

보험은 가입 기간이 길고 계약 내용도 여러 건으로 나뉘어 있어 만기나 보험금 발생 사실을 놓치기 쉽다. 특히 오래전에 가입한 보험이 있거나 주소와 연락처가 바뀐 시니어라면 받을 수 있는 보험금이 남아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찾아가지 않은 ‘숨은 보험금’은 약 10조3000억 원이다. 지난해에는 약 80만 건, 3조2470억 원이 보험계약자와 수익자에게 돌아갔다.

숨은 보험금은 지급 금액이 확정됐지만 아직 청구하지 않은 보험금을 말한다. 가입한 보험과 미청구 보험금은 ‘내보험찾아줌’에서 조회하고 청구할 수 있으며, 이용 방법과 주의 사항은 카드뉴스로 정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내년 ‘기준 중위소득’ 산정방식 바뀐다, 기초연금 새 기준 될까
    내년 ‘기준 중위소득’ 산정방식 바뀐다, 기초연금 새 기준 될까
  • 나이·병력·소득에 막힌 보험…‘포용적 보험’으로 해결 될까?
    나이·병력·소득에 막힌 보험…‘포용적 보험’으로 해결 될까?
  • '공빠티비' 운영자 더네이버스타운 자문위원 위촉
    '공빠티비' 운영자 더네이버스타운 자문위원 위촉
  • 어린이집 품은 ‘시끄러운’ 요양원
    어린이집 품은 ‘시끄러운’ 요양원
  • 美 근로자 절반 “평생 완전한 은퇴 못할 수도”
    美 근로자 절반 “평생 완전한 은퇴 못할 수도”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