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은 가입 기간이 길고 계약 내용도 여러 건으로 나뉘어 있어 만기나 보험금 발생 사실을 놓치기 쉽다. 특히 오래전에 가입한 보험이 있거나 주소와 연락처가 바뀐 시니어라면 받을 수 있는 보험금이 남아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찾아가지 않은 ‘숨은 보험금’은 약 10조3000억 원이다. 지난해에는 약 80만 건, 3조2470억 원이 보험계약자와 수익자에게 돌아갔다.
숨은 보험금은 지급 금액이 확정됐지만 아직 청구하지 않은 보험금을 말한다. 가입한 보험과 미청구 보험금은 ‘내보험찾아줌’에서 조회하고 청구할 수 있으며, 이용 방법과 주의 사항은 카드뉴스로 정리했다.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집 안에서도 넘어짐 조심하세요”](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80319.jpg)
![[연금재편] “기초연금, 국민연금 성숙 전 급격한 대상 축소 지양해야”](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80099.jpg)
![[연금재편] ‘정년 65세…’기업 규모 따라 고령 고용 효과 ‘엇갈려’](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80077.jpg)
![[연금재편] 수급은 65세인데 가입 상한은 59세 “가입 연령 조정 필요”](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80025.jpg)



![[60+궁금증] 사기 피해, 순진해서가 아니라, '믿어서’](https://img.etoday.co.kr/crop/85/60/2374998.jpg)
![[국민연금 노후설계⑥] “연금 없으면 노후준비 잘됐다고 보기 어렵죠”](https://img.etoday.co.kr/crop/85/60/2375148.jpg)


![[일자리 유형 테스트] 내 취향에 맞는 일자리 선택하기](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6439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