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7

[포토뉴스] 봄바람 불더니… 서둘러 핀 '배꽃' 가루받이 한창

입력 2014-04-01 08:54

▲경기일보

옥천군 옥천읍 삼청리 이상수(55·왼쪽) 이혜경(48)씨 부부 비닐하우스에서는 배꽃 가루받이작업이 한창이다. 이씨 부부는 이른 봄부터 열풍기를 돌려 노지보다 1개월 일찍 배꽃을 피워 이 밭의 배는 8월 하순쯤 수확, 추석에 앞서 햇배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옥천군 제공

[기사 제휴: 대전일보 육종천 기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60+ 궁금중] 누웠다 일어났을 뿐인데 눈앞이 '핑'
    [60+ 궁금중] 누웠다 일어났을 뿐인데 눈앞이 '핑'
  • [카드뉴스] 주식하는 시니어 필독 '5월 종합소득세 달라진 점'
    [카드뉴스] 주식하는 시니어 필독 '5월 종합소득세 달라진 점'
  • [현장에서] 고령층 금융 취약 해법은 “금융지식보다 행동”
    [현장에서] 고령층 금융 취약 해법은 “금융지식보다 행동”
  • [윤나래의 세대읽기] 젊은 세대가 반려돌을 키우는 이유
    [윤나래의 세대읽기] 젊은 세대가 반려돌을 키우는 이유
  • [요즘말 사전] 아르바이트 아니고 ‘야르바이트’
    [요즘말 사전] 아르바이트 아니고 ‘야르바이트’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