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포토뉴스] 봄바람 불더니… 서둘러 핀 '배꽃' 가루받이 한창

입력 2014-04-01 08:54

▲경기일보

옥천군 옥천읍 삼청리 이상수(55·왼쪽) 이혜경(48)씨 부부 비닐하우스에서는 배꽃 가루받이작업이 한창이다. 이씨 부부는 이른 봄부터 열풍기를 돌려 노지보다 1개월 일찍 배꽃을 피워 이 밭의 배는 8월 하순쯤 수확, 추석에 앞서 햇배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옥천군 제공

[기사 제휴: 대전일보 육종천 기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호스피스·완화의료, 암 중심·입원형 구조 벗어나야”
    “호스피스·완화의료, 암 중심·입원형 구조 벗어나야”
  • [숏] 황혼 육아 경험으로 월급 받는 직업 Best 3
    [숏] 황혼 육아 경험으로 월급 받는 직업 Best 3
  • [현장에서] “나도 더 일할 수 있을까” 고령자 계속고용, 현실 해법은
    [현장에서] “나도 더 일할 수 있을까” 고령자 계속고용, 현실 해법은
  • 국가 위해 일한 은퇴견과 가족이 될 기회
    국가 위해 일한 은퇴견과 가족이 될 기회
  • 다시 일어서는 달, 4월
    다시 일어서는 달, 4월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