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4

[포토뉴스] 봄바람 불더니… 서둘러 핀 '배꽃' 가루받이 한창

입력 2014-04-01 08:54

▲경기일보

옥천군 옥천읍 삼청리 이상수(55·왼쪽) 이혜경(48)씨 부부 비닐하우스에서는 배꽃 가루받이작업이 한창이다. 이씨 부부는 이른 봄부터 열풍기를 돌려 노지보다 1개월 일찍 배꽃을 피워 이 밭의 배는 8월 하순쯤 수확, 추석에 앞서 햇배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옥천군 제공

[기사 제휴: 대전일보 육종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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