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

[포토뉴스] 봄바람 불더니… 서둘러 핀 '배꽃' 가루받이 한창

입력 2014-04-01 08:54

▲경기일보

옥천군 옥천읍 삼청리 이상수(55·왼쪽) 이혜경(48)씨 부부 비닐하우스에서는 배꽃 가루받이작업이 한창이다. 이씨 부부는 이른 봄부터 열풍기를 돌려 노지보다 1개월 일찍 배꽃을 피워 이 밭의 배는 8월 하순쯤 수확, 추석에 앞서 햇배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옥천군 제공

[기사 제휴: 대전일보 육종천 기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빈곤층 47.6%가 65세 이상 “노후소득 보장 시급”
    빈곤층 47.6%가 65세 이상 “노후소득 보장 시급”
  • 부모 노화보다 반려견 노화가 더 무서운 2030
    부모 노화보다 반려견 노화가 더 무서운 2030
  • 국감에서 불붙은 통합돌봄 “국가 최소 돌봄 기준 필요”
    국감에서 불붙은 통합돌봄 “국가 최소 돌봄 기준 필요”
  • [다음 삶의 설계] 한 달·세 달·반년, 무엇을 남길까
    [다음 삶의 설계] 한 달·세 달·반년, 무엇을 남길까
  • 콘텐츠 넘어, 더 큰 브라보를 그리다
    콘텐츠 넘어, 더 큰 브라보를 그리다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