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포토뉴스] 봄바람 불더니… 서둘러 핀 '배꽃' 가루받이 한창

입력 2014-04-01 08:54

▲경기일보

옥천군 옥천읍 삼청리 이상수(55·왼쪽) 이혜경(48)씨 부부 비닐하우스에서는 배꽃 가루받이작업이 한창이다. 이씨 부부는 이른 봄부터 열풍기를 돌려 노지보다 1개월 일찍 배꽃을 피워 이 밭의 배는 8월 하순쯤 수확, 추석에 앞서 햇배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옥천군 제공

[기사 제휴: 대전일보 육종천 기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인구전략’ 확대 개편 앞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과제와 우려
    ‘인구전략’ 확대 개편 앞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과제와 우려
  • [치매재산관리서비스] ‘치매머니’ 시대, 민간신탁이 필요한 이유
    [치매재산관리서비스] ‘치매머니’ 시대, 민간신탁이 필요한 이유
  • 일산자생한방병원, 지역 등산로 환경정화 활동
    일산자생한방병원, 지역 등산로 환경정화 활동
  • [카드뉴스] 고유가 시대, 생활비 지키는 ‘기름값 절약법’ 5
    [카드뉴스] 고유가 시대, 생활비 지키는 ‘기름값 절약법’ 5
  • 요양시설 운영비 ‘종신보험 편취’ 의혹…정부, 전수조사 착수
    요양시설 운영비 ‘종신보험 편취’ 의혹…정부, 전수조사 착수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