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포토뉴스] 봄바람 불더니… 서둘러 핀 '배꽃' 가루받이 한창

입력 2014-04-01 08:54

▲경기일보

옥천군 옥천읍 삼청리 이상수(55·왼쪽) 이혜경(48)씨 부부 비닐하우스에서는 배꽃 가루받이작업이 한창이다. 이씨 부부는 이른 봄부터 열풍기를 돌려 노지보다 1개월 일찍 배꽃을 피워 이 밭의 배는 8월 하순쯤 수확, 추석에 앞서 햇배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옥천군 제공

[기사 제휴: 대전일보 육종천 기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술 익는 마을과 감식초 향내
    술 익는 마을과 감식초 향내
  • “더 깊이, 더 멀리” ‘브라보 마이 라이프’ 지평을 넓히다
    “더 깊이, 더 멀리” ‘브라보 마이 라이프’ 지평을 넓히다
  • [브라보 문화 이슈] “동안 비결은 미혼” 75세 윤미라의 싱글 라이프
    [브라보 문화 이슈] “동안 비결은 미혼” 75세 윤미라의 싱글 라이프
  • 중증 어르신 재가급여 한도 월 최대 37만8500원 늘린다
    중증 어르신 재가급여 한도 월 최대 37만8500원 늘린다
  •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 윤동주와 함께 인왕산 자락길을 걷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 윤동주와 함께 인왕산 자락길을 걷다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