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3

[포토뉴스] 봄바람 불더니… 서둘러 핀 '배꽃' 가루받이 한창

입력 2014-04-01 08:54

▲경기일보

옥천군 옥천읍 삼청리 이상수(55·왼쪽) 이혜경(48)씨 부부 비닐하우스에서는 배꽃 가루받이작업이 한창이다. 이씨 부부는 이른 봄부터 열풍기를 돌려 노지보다 1개월 일찍 배꽃을 피워 이 밭의 배는 8월 하순쯤 수확, 추석에 앞서 햇배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옥천군 제공

[기사 제휴: 대전일보 육종천 기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시니어도 즐기는 문화 놀이터 만들 것” 서승만 국립정동극장 대표
    “시니어도 즐기는 문화 놀이터 만들 것” 서승만 국립정동극장 대표
  • 내년 기초연금 ‘하후’ 첫발…노인빈곤율 20%대로 낮출까
    내년 기초연금 ‘하후’ 첫발…노인빈곤율 20%대로 낮출까
  • 금융상담부터 드론 감시까지, 노인일자리 새 직무 8개 선정
    금융상담부터 드론 감시까지, 노인일자리 새 직무 8개 선정
  • “중장년 10명 중 8명 노후 준비” 국민연금 의존도 높아졌다
    “중장년 10명 중 8명 노후 준비” 국민연금 의존도 높아졌다
  • [현장에서] 현수엽 복지부 차관 “친정아버지 치매 진단, 남의 일 아니다”
    [현장에서] 현수엽 복지부 차관 “친정아버지 치매 진단, 남의 일 아니다”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