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8

[포토뉴스] 봄바람 불더니… 서둘러 핀 '배꽃' 가루받이 한창

입력 2014-04-01 08:54

▲경기일보

옥천군 옥천읍 삼청리 이상수(55·왼쪽) 이혜경(48)씨 부부 비닐하우스에서는 배꽃 가루받이작업이 한창이다. 이씨 부부는 이른 봄부터 열풍기를 돌려 노지보다 1개월 일찍 배꽃을 피워 이 밭의 배는 8월 하순쯤 수확, 추석에 앞서 햇배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옥천군 제공

[기사 제휴: 대전일보 육종천 기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폭염 3단계 수칙 ‘멈추고·이동·확인’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폭염 3단계 수칙 ‘멈추고·이동·확인’
  • [브라보 문화 이슈] 선재 스님이 식탁 위에 올린 삶의 철학
    [브라보 문화 이슈] 선재 스님이 식탁 위에 올린 삶의 철학
  • 영영
    영영
  • 앱 없이도 택시 부릅니다 “120 전화 한 통이면 끝”
    앱 없이도 택시 부릅니다 “120 전화 한 통이면 끝”
  • [카드뉴스] 연휴에 연꽃 보러 갈까, 7월 명소 5선
    [카드뉴스] 연휴에 연꽃 보러 갈까, 7월 명소 5선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