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6

[포토뉴스] 봄바람 불더니… 서둘러 핀 '배꽃' 가루받이 한창

입력 2014-04-01 08:54

▲경기일보

옥천군 옥천읍 삼청리 이상수(55·왼쪽) 이혜경(48)씨 부부 비닐하우스에서는 배꽃 가루받이작업이 한창이다. 이씨 부부는 이른 봄부터 열풍기를 돌려 노지보다 1개월 일찍 배꽃을 피워 이 밭의 배는 8월 하순쯤 수확, 추석에 앞서 햇배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옥천군 제공

[기사 제휴: 대전일보 육종천 기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막걸리와 수육, 그리고 심해에서 건져 올린 두 번째 숨
    막걸리와 수육, 그리고 심해에서 건져 올린 두 번째 숨
  • [안전 명절] “설거지통 안에 있던 칼에 살이 베여” 추석 베임 주의
    [안전 명절] “설거지통 안에 있던 칼에 살이 베여” 추석 베임 주의
  • 잡초 같은 사람, 넝쿨 같은 사람, 앉은 자리에 풀 한 포기 안 날 사람
    잡초 같은 사람, 넝쿨 같은 사람, 앉은 자리에 풀 한 포기 안 날 사람
  • [안전 명절] “전 부치던 중 기름이 발 위로 쏟아져” 추석 화상 주의
    [안전 명절] “전 부치던 중 기름이 발 위로 쏟아져” 추석 화상 주의
  • "가을꽃에 대하까지" 추석 연휴 가볼 만한 전국 축제 8곳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