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포토뉴스] 봄바람 불더니… 서둘러 핀 '배꽃' 가루받이 한창

입력 2014-04-01 08:54

▲경기일보

옥천군 옥천읍 삼청리 이상수(55·왼쪽) 이혜경(48)씨 부부 비닐하우스에서는 배꽃 가루받이작업이 한창이다. 이씨 부부는 이른 봄부터 열풍기를 돌려 노지보다 1개월 일찍 배꽃을 피워 이 밭의 배는 8월 하순쯤 수확, 추석에 앞서 햇배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옥천군 제공

[기사 제휴: 대전일보 육종천 기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알기 쉬운 생활금융⑩] 안 쓰는 신용카드, 자르기 전에 ‘이것’ 확인하세요
    [알기 쉬운 생활금융⑩] 안 쓰는 신용카드, 자르기 전에 ‘이것’ 확인하세요
  • 초고령사회, 동네 목욕탕·가게에도 ‘긴 노년’ 시장 있다
    초고령사회, 동네 목욕탕·가게에도 ‘긴 노년’ 시장 있다
  • 생계급여 중위소득 32→35% 단계적 확대 추진
    생계급여 중위소득 32→35% 단계적 확대 추진
  • 중장년 여행도 간편하게 ‘갤럭시 하나면 해외 결제 끝’
    중장년 여행도 간편하게 ‘갤럭시 하나면 해외 결제 끝’
  • 향사가야금병창보존회, 성북문화예술축제 성료
    향사가야금병창보존회, 성북문화예술축제 성료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