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이렇게 물어보세요" 어색했던 손주와 친해지는 대화법 5가지

입력 2026-09-23 06:00

오랜만에 만난 손주와의 대화는 질문 하나에서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다. 학교생활이나 성적처럼 결과를 확인하는 질문보다, 요즘 즐기는 것과 관심사를 묻는 편이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된다.

손주가 즐겨 보는 영상이나 최근 재미있었던 일, 새로 배운 표현처럼 가벼운 주제는 세대 차이를 좁히는 데 유용하다. 자신의 경험을 앞세워 훈계하기보다 모르는 것을 먼저 물어보고, 외모나 성적을 평가하지 않는 태도도 중요하다.

질문의 내용만큼 중요한 것은 상대를 판단하지 않고 듣는 방식이다. 손주와 어색함을 줄이고 대화를 편하게 이어갈 수 있는 질문법 5가지를 정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미래에셋증권, 고객 3800여명 계좌번호·임직원 3만여명 개인정보 유출
    미래에셋증권, 고객 3800여명 계좌번호·임직원 3만여명 개인정보 유출
  • [브라보 문화 이슈] “25세 연하와 결혼” 70세 손영권 前삼성전자 사장은?
    [브라보 문화 이슈] “25세 연하와 결혼” 70세 손영권 前삼성전자 사장은?
  • “연필 8000자루, 행복의 조력자” 연필 수집가 박용범
    “연필 8000자루, 행복의 조력자” 연필 수집가 박용범
  • 요양시설 간호사 많으면 의료 비용 줄어
    요양시설 간호사 많으면 의료 비용 줄어
  • 연명의료 중단, ‘임종 직전’서 ‘말기’로 넓힐까
    연명의료 중단, ‘임종 직전’서 ‘말기’로 넓힐까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