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융배씨 별세, 김병종(유진투자증권 분당지점장)씨 부친상, 김일웅(대우건설 차장)씨 장인상=2일 오전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4일 오전, 031-787-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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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권, 요양시설 사업 확장…‘돈 관리’ 넘어 ‘노후 돌봄’까지
- 하나금융, 노인요양시설 건립 기공식 개최…내년 9월 개소 목표 신한금융, 올해 1월 프리미엄 요양시설 ‘쏠라체 홈 미사’ 개소 금융권이 고령화 시대를 겨냥해 요양시설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은행·보험 등 전통 금융서비스를 넘어 주거·의료·돌봄을 결합한 ‘시니어 토탈 케어’ 시장 선점 경쟁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먼저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7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지축동에서 첫 노인요양시설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열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남궁원 하나생명 사장, 황효구 하나더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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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근감소증 신호, 느린 걸음·얇아진 종아리
-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줄어드는 ‘근 손실’은 일산생활의 위험 요인입니다. 근 손실은 단어 그대로 근육량과 근력이 감소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단순히 힘이 약해지는 것을 넘어 보행 속도 저하, 균형 능력 감소, 낙상 위험 증가 등 신체 기능 전반의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근육량은 보통 50대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80세에 이르면 최대 30~40%까지 줄어들 수 있습니다. 특히 침상에 오래 머물 때 단 1주일 만에도 근력이 10~20% 감소할 수 있습니다. 근 손실은 크게 △근위축증 △근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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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당 특위, 통합돌봄 점검 “안정적 재원·인력 양성 과제”
-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국 시행을 계기로 열린 더불어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 세미나에서 통합돌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서는 재정 확대와 전달체계 정비, 전문 인력 양성 등 제도 전반의 보완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는 27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통합돌봄시대 개막, 사회복지특별위원회의 역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국 시행일에 맞춰 정책의 안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 위원장은 “3월 27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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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수명 73.3세로”…정부, 전 국민 ‘평생 건강’ 로드맵 제시
- 복지부,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의결…소득·지역 격차 동시 축소 추진 치매 조기발견·돌봄 강화, 노인건강관리 전반 확대 기후위기·청년 건강까지 포함한 정책 범위 확장 정부가 ‘모든 사람이 평생 건강을 누리는 사회’를 비전으로 내걸고 건강수명 연장과 건강 형평성 제고를 핵심 목표로 제시한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2026~2030)’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27일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이하 6차 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정부는 6차 계획을 통해 성별·소득·지역에 따른 건강 격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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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건강 인식도 양극화, 상·하위 20% 격차 확대
- 복지부, 제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성과 진단 소득간 노인 건강인지율 격차, 남 13.2%p·여 3.5%p 축소 목표 노인들의 주관적 건강 인식이 소득 수준에 따라 양극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소득 1분위(하위 20%)와 5분위(상위 20%) 노인 남성의 주관적 건강인지율 격차는 20.9%포인트(p)로 2021년 7.1%p보다 악화됐다. 같은 기간 노인 여성의 소득 1분위와 5분위의 인지율 격차도 15.4%p(2021년)에서 20.0%p(2024년)로 높아(악화)졌다. 노인 주관적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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