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윈드서핑, 스킨스쿠버, 수영, 볼링, 파크 골프, 줄넘기 등 생활체육에 대해 올해 시민 7500여명에게 무료 또는 싼 비용으로 강습한다.
은퇴 선수, 체육 전공 대학생 등이 강사로 나선다.
신청가능 인원은 윈드서핑 1천200명, 스킨스쿠버 336명, 파크 골프 360명, 수영 1천명, 볼링 1천600명이다.
참가비는 파크 골프, 수영, 볼링, 줄넘기는 무료이고 윈드서핑은 6천원, 스킨스쿠버는 5만원이다.
참가 신청은 28일부터 홈페이지(http://www.seoulsportal.or.kr)에서 받는다. 문의는 서울시 생활체육회(☎ 02-380-8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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