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택씨 별세, 심상대(회사원)ㆍ상준(사업)ㆍ현숙ㆍ현옥(골든자산 근무)씨 부친상, 허진석(아시아경제신문 부국장)씨 장인상=11일 오전 국립중앙의료원, 발인 13일 오전, 02-2262-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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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연휴에 연꽃 보러 갈까, 7월 명소 5선
- 7월이면 전국의 연못과 습지에서 연꽃이 본격적으로 피어난다. 넓은 연꽃밭과 수변 산책로가 어우러진 명소는 비교적 천천히 둘러볼 수 있어 중장년과 시니어 세대의 여름 나들이 코스로 활용하기 좋다. 지역에 따라 만날 수 있는 연꽃과 풍경도 다르다. 홍련과 백련이 펼쳐진 대규모 군락지부터 오래된 씨앗에서 되살아난 아라홍련, 희귀한 가시연꽃을 관찰할 수 있는 생태 습지까지 장소마다 고유한 볼거리를 갖추고 있다. 다만 열대야와 무더위가 이어지는 시기인 만큼 온열질환 예방에도 주의해야 한다. 연꽃이 비교적 활짝 피는 이른 오전에 방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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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 추진, 요양병원 간병비 본인부담도 경감
- 16일 복지부 하반기 업무계획 발표 지속가능한 연금체계 구축…기초연금 구조개편 및 국민연금 보장성 강화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 및 본인 부담금 경감 추진 보건복지부가 하반기에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노후소득보장체계와 의료·돌봄 안전망 개편에 나선다. 복지부는 16일 발표한 하반기 업무계획에서 기초연금 구조개편 및 국민연금 보장성·공정성·수익·안정성 확보를 통한 든든한 노후보장체계 확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고령층의 가장 큰 부담 중 하나인 요양병원 간병비 본인부담 경감도 추진한다. 우선 기초연금은 저소득층에게 더 많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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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사회 숙제 된 장례 ‘원정 화장’ 막을 해법은?
-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화장시설 부족 문제가 새로운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화장시설이 부족한 지역에서는 예약이 몰리면서 원하는 날짜에 화장을 하지 못하거나, 인근 시·도로 이동해 장례를 치르는 이른바 ‘원정 화장’ 사례도 적지 않다. 전문가들은 사망자가 꾸준히 늘어나는 만큼 장례 정책 역시 초고령사회에 맞게 전면 개편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16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초고령사회 장사(葬事) 정책 및 제도개선 방안’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지난해 말 기준 화장률이 94.0%에 달한다. 1993년 19.1%에 불과했던 화장률은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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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시화병원과 손잡고 시니어 건강관리 강화
-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 첫 시니어타운인 ‘더네이버스타운’ 개소를 앞두고 입주민을 위한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은 의료법인 남촌의료재단 시화병원과 의료·복지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더네이버스타운 입주민이 일상에서 건강을 꾸준히 관리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더네이버스타운 입주민 전용 건강검진 프로그램 운영 △의료자문과 건강상담 △건강강좌 및 예방교육 △자원봉사 연계 등의 분야에서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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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약 꾸준히 복용한 허리디스크 환자, 수술 위험 29% 낮아
- 한약을 꾸준히 복용한 허리디스크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장기적으로 허리 수술을 받을 위험이 29% 낮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허리디스크는 척추뼈 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디스크가 돌출돼 주변 신경을 누르는 질환이다. 허리 통증뿐 아니라 엉덩이와 다리가 저리거나 당기는 듯한 통증이 나타나 일상생활에 불편을 줄 수 있다. 치료 초기에는 진통제·소염제와 같은 약물이나 한의치료, 물리치료 등 수술하지 않는 방법을 우선 적용한다. 증상이 심하거나 신경에 이상이 생겼을 때는 수술을 고려한다. 하지만 수술 후에도 통증이 지속되거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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