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구씨 별세, 이남희(국방일보 편집부 기자)ㆍ남훈 (사업)ㆍ남형(공군사관학교 31기)ㆍ은주(춘천서상초 교사)씨 부친상=13일 오전 충주영광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043-845-7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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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 골든벨 울리자!” 은퇴 후 ‘돈 공부’ 다시 시작
- OECD가 주관하는 ‘국제 금융교육 주간(Global Money Week)’을 맞아 국내에서도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참여형 금융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금융감독원과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두나무가 공동으로 마련한 ‘제5회 도전! 시니어 금융골든벨’은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이번 프로그램은 5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실생활 금융지식을 사전 학습한 뒤, 화상회의(ZOOM)를 통해 퀴즈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예·적금, 대출, 연금, 금융사기 예방, 디지털자산 이해 등 일상과 밀접한 금융 주제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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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세 이상 노인 자해·자살 2700여건…정부, 노년기 손상 예방 나선다
- 질병관리청, 19일 ‘2026년 제1차 국가손상관리위원회’ 개최 14개 관계부처 및 17개 시·도 수립 연차별 시행계획 논의 정부가 국민의 손상 예방과 체계적 관리를 위해 범정부 대응에 나선다. 질병관리청은 19일 2026년 제1차 국가손상관리위원회를 열고 올해 관계부처 및 시·도 손상관리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손상’이란 각종 사고, 재해 또는 중독 등 외부적인 위험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신체적·정신적 건강상의 문제 또는 그 후유증을 말한다. 손상은 암, 심장질환, 폐렴에 이어 우리나라 사망 원은 4위이며 입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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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운동하고 병원비 아끼는 '튼튼머니' 혜택 총정리
- 운동 하면서 생활비 부담까지 덜 수 있는 ‘튼튼머니’ 사업이 올해 본격 시행된다. 만 4세 이상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정 시간 이상 운동하면 포인트가 적립되는 구조다. 쌓은 포인트는 병원, 약국, 스포츠용품 구매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어 건강 관리와 지출 절감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특히 걷기나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시니어층이라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전용 애플리케이션 출시로 운동 인증과 포인트 관리도 한층 간편해질 전망이다. 일상 속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시니어를 위해,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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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이 먼저” 서대문구, 시니어 체육 프로그램 전면 개편
-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 체육시설 내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자 맞춤형 프로그램 강화를 위해 생활체육 운영 체계를 전면 재편한다. 공단은 ‘국민체력100’ 사업 종료로 발생한 중체육관 유휴공간을 활용해 댄스강좌를 중심으로 시설 재배치와 운영 개선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핵심은 ‘안전 중심 운영’과 ‘체력 수준별 프로그램 체계’ 도입이다. 이번 개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물리적 안전환경 개선이다. 기존 신관 대체육관에서 사용하던 이동형 거울은 이동 과정에서 충돌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공단은 고정형 거울이 설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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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궁금증] 왜 사람 이름이 갑자기 생각 안 날까
- “분명 아는 사람인데 이름이 입에서 맴돌기만 합니다.” 60대 이후 많은 사람들이 이런 경험을 한다. 길에서 지인을 만났을 때 이름이 떠오르지 않아 머뭇거리거나 TV에 나오는 배우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 답답함을 느끼는 순간도 잦다. 이럴 때 ‘혹시 치매가 시작된 건 아닐까’하는 걱정이 고개를 든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런 현상이 반드시 치매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기억 변화일 가능성이 크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3년 치매역학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치매 유병률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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