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구씨 별세, 이남희(국방일보 편집부 기자)ㆍ남훈 (사업)ㆍ남형(공군사관학교 31기)ㆍ은주(춘천서상초 교사)씨 부친상=13일 오전 충주영광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043-845-7634
최신 뉴스
-
- [현장에서] 아픈 뒤 병원 찾는 농어촌, 예방이 1순위
- 농어촌 의료 접근성은 병원 수나 거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병원까지 갈 이동 수단이 부족하고 진료받은 뒤 어느 기관을 찾아야 하는지 안내받기 어렵다. 의료와 돌봄이 서로 연결되지 않아 치료 이후의 생활은 다시 환자와 가족의 몫이 되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농어촌 주민의 삶을 이해하는 일차 의료 체계와 지역 보건의료기관을 중심으로 한 의료·돌봄 망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농어촌 지역 의료·돌봄 현안 해법 모색 토론회’에서는 농어촌 의료의 구조적 한계와 평창군의 일차 의료 강화 사례가 소개됐
-
- 치아 하나 없는 ‘무치악’ 65세 이상, 임플란트 건보 지원 받는다
- 복지부, 8일 ‘2026년 제15차 건정심’ 개최…내년 보험료율 7.19% 동결 내년 1월부터 65세 이상 완전 무치악 환자도 임플란트 2개 지원 고령자 7만 명 혜택, 1인당 의료비 부담 평균 228만 원 혜택 #. 치아가 하나도 없어 완전틀니를 착용하는 A씨, 틀니 고정이 안되고 질긴 음식도 씹기 어려워 임플란트와 부분틀니로 씹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싶어도, 현재는 치아가 없는 경우 임플란트 지원 대상이 아니어서 임플란트 비용을 모두 부담했다. 그러나 내년 1월부터는 임플란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내년부터 치아가 하나도 없는 6
-
- 고령화·저출산 인구정책 컨트롤타워 ‘인구전략위’ 출범 초읽기
- 8일 ‘인구전략기본법 시행령’ 국무회의 의결, 이달 10일 시행 인구 관련 사업 예산 사전협의권 부여 당연직 참여 중앙행정기관 저고위 9개→15개 부처 확대 저출생·고령화와 이민 등 인구문제에 범정부적으로 대응할 ‘인구전략위원회’ 출범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보건복지부는 8일 국무회의에서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시행령’ 전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이날 밝혔다.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이 ‘인구전략기본법’으로 전부 개정돼 10일부터 시행된다. 시행령 명칭도 ‘인구전략기본법 시행령’으로 바뀐다. 개정 시행령은 인구 관련 사업 예산에 대한
-
- 케어닥, 돌봄에 배움을 더한 '어르신돌봄학교' 문열어
-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돌봄과 교육을 결합한 데이케어 브랜드 ‘케어닥 어르신돌봄학교’를 선보였다. 기존 데이케어센터가 어르신을 보호하고 돌보는 역할에 집중했다면, 여기에 배움과 사회적 교류를 더해 신체·인지 기능을 유지하고 일상의 활력을 높이는 공간으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케어닥은 9월 7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어르신돌봄학교 첫 직영점을 열었다. 정원 50명, 2개 층 총 462.8㎡(약 140평) 규모로, 향후 센터 확대를 위한 운영·공간의 표준 모델 역할도 맡는다. 배움과 사회적 교류 더한 학교로 어르신돌봄학교
-
- 일본 소도시 가고시마 ‘한달살기’
- 분 단위로 짜인 빡빡한 일정, 발 디딜 틈 없는 유명 관광지. 하나라도 더 보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다 보면 여행을 다녀온 뒤 오히려 쉬고 싶어질 때가 있다. 반대의 여행도 있다. 한 도시에서 숙소를 옮기지 않고 며칠이고 몇 주고 머문다. 호텔 조식 대신 동네 마트에서 산 재료로 아침을 만들어 먹고, 목적지 없이 산책하다 마음에 드는 카페를 발견한다. 여행지를 보는 것에서, 살아보는 것으로 살아보는 여행 유형의 가장 대표적인 이름은 ‘한달살기’지만 꼭 30일을 채워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일주일이든 2주든 한 달이든, 핵심은 한곳을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현장에서] 아픈 뒤 병원 찾는 농어촌, 예방이 1순위](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84911.jpg)







![[60+궁금증] 사기 피해, 순진해서가 아니라, '믿어서’](https://img.etoday.co.kr/crop/85/60/2374998.jpg)
![[국민연금 노후설계⑥] “연금 없으면 노후준비 잘됐다고 보기 어렵죠”](https://img.etoday.co.kr/crop/85/60/237514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