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재씨 별세, 박대호(유진그룹 부사장)ㆍ영호(사업)ㆍ재호(한국철도시설공단 차장)ㆍ정임(삼성생명 팀장)씨 부친상=22일 오전 순천향대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02-792-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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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진료센터를 가다③] "약부터 다시 점검" 서울특별시동부병원
- 진료·돌봄 동시 책임지는 김정연 내과 전문의…노인진료센터의 통합 관리 약 점검에서 퇴원 이후까지…노인 진료, ‘한 번에 보는’ 통합 관리 서울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동부병원 노인진료센터는 고령 환자에게 흔한 약 중복과 누락 문제를 출발점으로 삼는 것이 특징이다. 센터에서는 환자가 복용 중인 약부터 다시 점검한다. 이후 영양 상태와 신체 기능, 인지 변화까지 함께 확인해 치료 방향을 재설계한다. 이 같은 진료 방식은 실제 환자 사례에서 분명하게 드러났다. 노인진료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정연 내과 전문의는 공공의료사업지원팀장과 건강돌봄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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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궁금증] 만나고 나면 왜 이렇게 피곤하지?
- 나이가 들수록 사람 만남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것은 개인의 성격이 변해서라기보다 신체와 환경, 그리고 뇌의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오랜 친구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이유 없이 피곤함을 느끼거나, 약속을 잡기 전부터 마음이 무거워지는 경험은 많은 중장년층이 공통적으로 겪는 변화다. 이를 두고 스스로를 내향적이거나 예민해졌다고 판단하기 쉽지만, 전문가들은 이런 해석이 실제 원인을 놓칠 수 있다고 지적한다. 통계청 산하 통계개발원의 2024년 자료에 따르면, 60세 이상에서 위기 시 도움받을 곳이 없다고 느끼는 비율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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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손주돌봄수당 총정리, 내 지원금 얼마?
- 맞벌이·한부모·다자녀 가정 등 양육 공백이 생기기 쉬운 가정에서 아이 돌봄은 현실적인 부담으로 이어진다. 특히 영아 돌봄은 돌봄 시간이 길고 대체 인력을 찾기 어려워 가족의 도움에 의존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서울시는 이러한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서울형 손주돌봄수당’을 운영하고 있다. 조부모나 4촌 이내 친인척이 아이를 돌보는 경우뿐 아니라, 서울시 지정 민간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아동이 서울시에 거주하고, 중위소득 150% 이하이면서 양육 공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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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령 사회보장 지출, 2065년에 GDP 대비 11.8%…정책영역 중 최대
- 김민석 국무총리, 12일 현 정부 첫 사회보장위원회 개최 제6차 사회보장 재정추계 논의 및 제3차 사회보장 기본계획 수정계획 심의 사회보장 재정 GDP 대비 비중 2026년 16.2%→2065년 27.0% 확대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노령 분야 사회보장 지출이 빠르게 커질 것이라는 정부 전망이 나왔다. 고령인구 비중 확대와 연금 수급자 증가가 영향을 미칠 것이란 분석이다. 12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35차 사회보장위원회에서 ‘제6차 사회보장 재정추계(안)’을 논의했다. 이번 재정추계는 2026년부터 2065년까지 40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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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남아있는 힘으로 연기” 다시 무대 선 신구·박근형
- 12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 NOL 서경스퀘어에서 연극 ‘베니스의 상인’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신구와 박근형, 이승주, 카이, 이상윤, 최수영, 원진아 등 주요 배우들과 오경택 연출이 참석해 작품 준비 과정과 무대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이날 현장에서 가장 큰 존재감은 작품보다도 여전히 무대에 서고 있는 두 원로 배우에게 쏠렸다. 건강 우려와 긴 러닝타임, 대극장 부담에도 두 배우는 “남아있는 힘으로 계속 무대에 선다”고 말했다. 올해 아흔의 신구는 최근 건강 이상 소식 이후 이어진 우려에 대해 담담하게 답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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