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범씨 별세, 김경식(청주대 학생처장)ㆍ화식(사업)ㆍ유식(대원고 교사)씨 부친상=22일 오후 청주참사랑병원, 발인 25일 오전, 043-298-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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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로 본 고령화] ②노년부양비, 2046년에 ‘청년 1명당 노인 1명’ 부담 현실화
- 노년부양비, 생산연령인구 100명당 65세 이상 인구 의미 2050년에 17개 시·도 중 4곳 ‘청년 1명당 노인 1명’ 부담 2050년 기준 세종시 제외 서울 노인부양비 가장 낮아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지역별 고령화 격차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고령화 관련 지표는 각 지역의 초고령사회 현주소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기준을 제시한다. 국가데이터처는 최근 통계를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데이터 시각화 체험하기’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 콘텐츠에는 인구, 경제, 보건·복지 등 16개 분야, 총 264개 지표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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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 앱 쓰기 어려우신 가요?" 시니어 스마트폰 활용 강의
- 시니어 대상 커뮤니티인 ‘비바 브라보 클럽’이 오는 30일 두 번째 정기 모임을 열고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는 실전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모임에서는 ‘스마트 라이프’를 주제로 한 강연이 마련된다. 스마트폰을 활용해 금융 뱅킹 앱부터 SNS까지 일상 전반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다룬다. 비대면 금융 거래와 디지털 소통이 일상화된 환경에서 시니어들이 겪는 실질적인 불편을 줄이고 활용도는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구성이다. 강연은 생성형 AI 및 시니어 디지털 교육 전문가인 이유림 강사가 맡는다. 이유림 강사는 공공기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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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숏] 부부가 같이 기초연금 받을 때, 주의사항 3가지
- 부부가 함께 기초연금을 신청했는데 예상보다 적게 받는 사례가 많다. 이는 단순한 계산 착오가 아니라 제도 구조상 ‘부부 감액’과 ‘소득역전 방지’ 장치가 동시에 작용하기 때문이다. 2026년 기준으로는 부부가 모두 수급자일 경우 생활비 절감 등을 반영해 각각 일정 비율이 감액된 금액으로 시작하며, 이후 연금을 포함한 부부 합산 소득이 선정기준액을 초과하면 그 차이만큼 추가로 줄어드는 구조다. 이 두 가지 기준이 함께 적용되면서 실제 지급액은 계산상 금액보다 더 낮은 수준에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아, 사전에 제도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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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화 탓?" 금리 떨어지고 재정 흔들린다
- 9일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정책연구 브리핑 ‘글로벌 인구구조 변화의 거시경제적 영향과 시사점’을 통해 고령화가 한국 경제의 구조를 바꾸고 있다고 진단했다. 인구 변화가 단순한 사회 문제가 아니라 금리·성장·재정·무역 등 거시경제 전반을 흔드는 핵심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연구에 따르면 한국은 이미 인구 정점을 지나 감소 국면에 들어섰으며 2050년경에는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중이 40%를 넘어설 전망이다. 이는 일할 사람은 줄고 소비와 저축 방식도 달라지면서 경제가 돌아가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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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 28만2000명 출·퇴근 시간 조정…“보수는 변동없어”
- 13일부터 오전 활동 오전 10시 이후, 오후 활동 16시 종료로 조정 월평균 근무시간 30시간, 월 보수 29만 원 변동없어 “수요처와 시간 조정 가능한 노인일자리만 적용하기로” 정부가 노인일자리 중 공익활동형 참여자 약 30만 명의 출·퇴근 시간을 조정했다. 최근 국제정세 변화로 유류비가 상승하면서 대중교통 이용이 늘고, 출·퇴근 시간대 혼잡이 심화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다. 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13일부터 노인일자리 공익활동형 가운데 공공시설봉사 사업단에 참여하는 28만2000명의 출·퇴근 시간을 조정한다.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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