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맥향화랑 대표)씨 별세, 김주영씨 부친상=13일 오후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15일 오전, 053-957-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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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문해력 높을수록 외로움·사회적 고립 위험 낮아”
- 디지털 기기와 서비스를 활용하는 능력인 ‘디지털 문해력’이 높은 어르신일수록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개한 ‘한국 어르신의 일과 삶 패널(KSWL)’에 따르면 1950~1964년생 어르신의 디지털 문해력을 분석한 결과 남성이 1.72점으로 여성(1.42점)보다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60~64세가 2.04점으로 가장 높았고, 65~69세 1.59점, 70~74세 1.34점 순이었다. 나이가 낮을수록 디지털 문해력이 높은 경향을 보였다. 디지털 문해력은 스마트폰 활용, 앱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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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에이징 행복교실 1기 수료식 "행복한 노년 준비 도움"
- 초고령사회 속 행복한 노년을 준비하는 교육 프로그램 '웰에이징 행복교실'이 12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사단법인 동아노인복지연구소가 주최하고 이투데이피엔씨의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후원한 ‘웰에이징 행복교실’은 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제1기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 3월 개강한 행복교실은 ‘노년이 좋아야 인생이 아름답다(Beautiful Aging, Bravo Life)’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건강과 경제, 사회관계, 주거, 여가, 자원봉사 등 노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강좌를 진행해왔다. 차흥봉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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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빈곤, 복지만으론 해결 안 된다” 대안은?
- 한국금융연구원 ‘동반성장과 포용금융의 역할’ 보고서 “노후소득 보장과 금융포용이 성장의 열쇠” 한국의 높은 노인빈곤율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복지지출 확대뿐 아니라 공적연금과 금융교육 등 포용금융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노후소득 보장과 금융역량 강화를 통해 고령층의 금융소외를 줄이는 것이 개인의 삶의 질은 물론 경제성장에도 도움이 된다는 분석이다. 김자봉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최근 발표한 ‘동반성장과 포용금융의 역할’ 보고서에서 공적연금과 금융교육, 금융접근성 확대가 경제성장과 소득분배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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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출산·고령화 머리 맞댄 국민연금-저고위 “노후소득보장 강화 협력”
- 국민연금공단과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노후소득보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4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전북 전주 본부에서 김성주 이사장과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고위) 부위원장이 만나 고령화 사회 대응과 연금제도 발전 방향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저고위가 일·가정 양립, 돌봄, 주거 등 인구전략 관점에서 범정부 종합계획을 준비하는 가운데, 국민의 노후생활을 책임지는 국민연금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저출산·고령화 가속화가 연금제도에 미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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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받는 어르신 744만 명…60세 미만 20만 명 아래로
- 국민연금공단, ‘2026년 2월 기준 국민연금 통계’ 발표 전체 수급자 764만5394명…60세 이상이 97.4% 차지 60세 미만 수급자 19만8721명…지난해 12월부터 20만명 밑돌아 국민연금을 받는 60세 이상 수급자가 744만 명을 넘어서는 등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60세 미만 수급자는 20만 명 아래로 내려가며 감소세를 보였다. 4일 국민연금공단이 공개한 ‘2026년 2월 기준 국민연금 통계’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국민연금 수급자는 764만5394명으로 집계됐다. 전월보다 5만2894명 늘었으며, 지난해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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