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맥향화랑 대표)씨 별세, 김주영씨 부친상=13일 오후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15일 오전, 053-957-4442
최신 뉴스
-
-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여름 해외여행, 중점검역관리지역 확인하세요
- 여름 휴가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와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중점검역관리지역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질병관리청이 전 세계 감염병 유행 상황을 평가해 다음달 1일부터 적용되는 ‘2026년 3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총 25개국을 지정했습니다. ‘중점검역관리지역’이란 치명률이 높고 전염력이 강한 에볼라바이러스, 메르스, 페스트 등의 위험한 병이 유행하고 있어 특별한 주의가 필요한 지역입니다. 이번에 질병관리청에서 정한 중점검역관리지역은 △중동 지역 (13개국):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요르단,
-
- [브라보 문화 이슈] ‘산골총각’ 임영웅, 팬들도 몰랐던 속내
-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가수 임영웅이 산골 생활에 나섰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시청률 4.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팬층이 두터운 임영웅이 출연한 만큼 관심이 컸지만,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것은 자연 속에서 보여준 담백한 일상이었다. 도심 떠난 ‘무공해’ 산골 라이프 ‘산골총각 영웅’은 임영웅이 복잡한 도심을 떠나 일주일 동안 산골에서 지내는 ‘무계획×무공해 라이프’
-
- “韓, 고령화 재원 마련 논의 부족…日, 소비세 3→10% 인구정책 재원 준비”
- 한반도미래인구硏, 제2차 미래인구포럼 개최 후카가와 유키코 와세다대 교수, 日 고령자 포퓰리즘 사례 들어 “양국 관광객, 유학생 등 ‘관계 인구’ 확대 시 2억 명 수준 팽창 가능”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지만 고령화 재원 마련에 대한 논의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후카가와 유키코 와세다대학교 교수는 24일 제2차 미래인구포럼에 토론자로 나서 “한국은 고령화가 임박했음에도 재원 마련에 대한 논의가 부족한 실정이므로, 다가올 충격에 대비해 시간을 버는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이번 미래인구포럼은 이날 제주 해비치 호텔
-
- “고령자가 마을을 바꿨다” 일본의 노후주거지 재생 해법
- 초고령사회에서 노후주거지 재생의 핵심은 새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닌 사람을 남기는 데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일본은 고령 주민들이 직접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빈 공간을 주민 거점으로 바꾸며 돌봄과 일자리까지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지역 재생에 나서고 있다. 26일 국토연구원 도시재생·정비연구센터가 개최한 ‘노후주거지 정비방향 국제세미나’에서 토시오 오오츠키 일본 도쿄대학교 건축학부 교수는 ‘일본 지방도시 노후주거지 재생 전략’을 주제로 일본의 사례를 소개하며 “지역을 살리는 주체는 결국 주민”이라고 강조했다. 오오츠키 교수는 일본의 지방
-
-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면 내 연금은?
- A 씨 부부는 국민연금과 개인연금으로 생활하고 있다. 어느 날 남편이 뇌졸중으로 쓰러지자 아내의 걱정은 커졌다. “혹시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면 앞으로 생활비는 어떻게 하지?” 노후를 준비하면서 매달 연금을 얼마나 받을지 계산하는 사람은 많다. 하지만 배우자가 먼저 세상을 떠난 뒤 남은 가족이 어떤 연금을 얼마만큼 받을 수 있는지까지 미리 살펴보는 경우는 드물다. 국민연금과 개인연금(연금저축·IRP), 주택연금, 종신보험은 모두 노후 생활과 관련된 금융수단이지만 배우자 사망 이후 처리 방식은 서로 다르다. 부모 세대뿐 아니라 자녀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여름 해외여행, 중점검역관리지역 확인하세요](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51783.jpg)
![[브라보 문화 이슈] ‘산골총각’ 임영웅, 팬들도 몰랐던 속내](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51599.jpg)









![[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387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