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9

젊은이 못지 않은 노인들의 성생활… 65세 이상 66% 지속적인 성생활

입력 2014-07-27 15:54 수정 2014-07-27 15:56

㏊노인들의 노화를 방지하고 심폐·면역 기능 향상 뿐만 아니라 골다공증까지 예방할 수 있는 것은? 다름아닌 바로 성생활이다. 노인들의 지속적인 성생활은 신체적인 기능 향상을 넘어서 정신적인 건강까지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노인들이라고 성에 대한 욕구도 젊은층 못지 않다. 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 남녀 중 66%가 현재 지속적인 성생활을 하고 있으며, 50-60대 남자 29%는 원나잇 스탠드도 할 수 있다고 대답했다. 노인들의 성생활 효능과 실태를 비롯해 불법매춘이나 성병, 가짜약 등 어두운 이면에 이르기까지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연금재편] “기초연금, 국민연금 성숙 전 급격한 대상 축소 지양해야”
    [연금재편] “기초연금, 국민연금 성숙 전 급격한 대상 축소 지양해야”
  • [연금재편] ‘정년 65세…’기업 규모 따라 고령 고용 효과 ‘엇갈려’
    [연금재편] ‘정년 65세…’기업 규모 따라 고령 고용 효과 ‘엇갈려’
  • [연금재편] 수급은 65세인데 가입 상한은 59세 “가입 연령 조정 필요”
    [연금재편] 수급은 65세인데 가입 상한은 59세 “가입 연령 조정 필요”
  • ABC마트코리아, 창립 24주년 맞아 ‘함께그린바자회’ 봉사
    ABC마트코리아, 창립 24주년 맞아 ‘함께그린바자회’ 봉사
  • 표류하는 고령정책, 기초연금·정년연장 ‘안갯속’
    표류하는 고령정책, 기초연금·정년연장 ‘안갯속’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