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환(前 대한임상병리사협회 회장)씨 별세, 박장훈(고려대 의과대학 학사지원부 교직원)씨 부친상=11일 오전 고대안암병원, 발인 13일 오전, 02-923-4442
최신 뉴스
-
- [60+ 궁금증] 자녀 결혼 1억 지원? 얼마까지 도와줘야 할까
- “아이가 결혼하는데 집 마련에 보태주고 싶습니다. 주변에서는 1억 원은 기본이라고 하는데, 노후 생각을 하면 선뜻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자녀 결혼 비용을 부모가 반드시 책임져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다. 자녀의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얼마까지 도와줘야 할까’라는 고민에서 자유롭기 어렵다. 특히 신혼집 마련 비용이 크게 오르면서 예식비나 혼수보다 주거비를 얼마나 보태줄지를 두고 고민하는 부모가 많다.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최근 2년 이내 결혼한 신혼부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26 결혼비용 보고서’에 따르
-
- "밥 한번 먹자만 1년째" 중년 친구 관계 깨우는 안부 5가지
- 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의 폭은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자주 연락하지 않다 보면 “언제 밥 한번 보자”는 인사가 빈말로 그치고, 실제 만남으로 이어지지 않은 채 시간만 흐르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거창한 연락보다 부담 없이 건넬 수 있는 구체적인 한마디가 관계를 다시 잇는 계기가 된다. 막연한 안부 대신 특정 요일을 제안하거나, 식사보다 가벼운 산책을 권하고, 과거 함께했던 추억을 언급하면 자연스럽게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다. 단, 상대의 사정을 고려하는 과정도 필요하다. 한 번의 거절을 관계의 단절로 받아들이지 않고 다음 기회
-
- “이름·대출정보 안다고 믿지 마세요” 개인정보 유출 틈탄 금융사기 주의
- 금융당국, 6일 보이스피싱·스미싱 소비자경보 ‘주의’ 발령 “피해보상 해준다”는 문자 속 링크 주의, 돈 보냈다면 즉시 지급정지 요청 “개인정보가 유출돼 보상해 드립니다.” “고객님은 특별 저금리 대출 대상입니다.” 최근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이름과 금융정보 등을 활용한 보이스피싱·스미싱 우려가 커지면서 시니어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개인정보 유출 보상이나 저금리 대출을 내세워 돈을 보내거나 문자 속 인터넷 주소를 누르도록 요구한다면 일단 의심해야 한다. 금융위원회는 6일 최근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따른 보이스피싱·
-
- 중장년 1인 가구 증가…50대 ‘고립 경고’
- 국회미래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중장년 1인 가구는 224만 가구로 2015년보다 29.5% 늘었고, 외로움·관계망 부재 등 7개 지표 모두 다인 가구보다 취약했다. 외로움을 느끼는 비율은 48.8%, 위기 때 도움받을 사람이 없는 비율은 61.8%였으며, 특히 50대는 관계망 부족률이 66.6%로 40대보다 10.9%포인트 높았다. 보고서는 미혼·이혼·저소득·미취업 등 특성별 지원과 중장년 고립 실태조사 도입을 제안했다.
-
- 돌봄 공백 줄인다, AI가 24시간 살피는 돌봄 추진
- 복지부, ‘복지·돌봄 AI 대전환 로드맵’ 국무회의 보고 ‘스마트 홈’·‘스마트 시설’ 개발, 2028년부터 공공 돌봄 중심 확산 정부가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자 인공지능(AI)을 활용해 ‘24시간 끊김없는 돌봄’ 체계 구축에 나선다. 안전·건강·정서를 살피는 ‘스마트 홈’, 돌봄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스마트 시설’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복지·돌봄 AI 대전환 로드맵’을 보고했다. 로드맵은 ‘든든한 돌봄, 따뜻한 복지, 함께 누리는 AI’를 목표로 △첨단기술 기반 지속가능한 돌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60+ 궁금증] 자녀 결혼 1억 지원? 얼마까지 도와줘야 할까](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940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