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환(前 대한임상병리사협회 회장)씨 별세, 박장훈(고려대 의과대학 학사지원부 교직원)씨 부친상=11일 오전 고대안암병원, 발인 13일 오전, 02-923-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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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회하지 않으려면" 60세 넘어 끊어내야 할 사람 1위
- 나이 들수록 가까운 지인의 부탁을 단호하게 거절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관계를 잃고 싶지 않다는 마음에 연락을 받아주고 이야기를 들어주지만, 한쪽의 시간과 감정만 계속 소모되는 관계라면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평소에는 무심하다가 필요할 때만 연락하거나, 만날 때마다 자신의 이야기만 늘어놓는 사람은 상대를 동등한 관계가 아닌 편리한 도움이나 감정의 창구로 대할 수 있다. 걱정을 가장해 자존감을 깎아내리고 도움을 당연하게 여기며, 거절하는 순간 태도를 바꾸는 행동도 건강한 관계와는 거리가 멀다. 믿고 털어놓은 개인사나 약점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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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도 집에서 늙고 싶어…’ 고령 가구 40% 노후 주택이라 어려워
- 고령가구의 87.2%는 건강할 때 현재 살고 있는 집에서 계속 거주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이 나빠져도 절반가량은 지금의 집을 떠나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그러나 고령자 주거 정책은 시설 입소와 신규 주택 공급에 무게가 실려 있다. 통합돌봄 시행을 계기로 집수리부터 퇴원 후 임시 거처, 방문 돌봄까지 연결하는 주거 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6일 건축공간연구원(AURI)이 발간한 ‘건축과 도시 공간’ 2026년 여름호에 실린 ‘통합돌봄 시행에 따른 고령자 주거-돌봄 협업 체계 구축 방안’ 보고서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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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 “73.6세까지 일하고 싶다”
- 우리나라 55~79세 고령층 10명 중 7명은 앞으로도 일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희망 근로 연령은 평균 73.6세까지 높아졌다. 반면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를 그만둔 나이는 평균 53세였다. 주된 일자리에서 물러난 뒤에도 상당 기간 일해야 하는 고령층의 현실이 통계로 확인됐다. 고령층 취업자 1012만 5000명 국가데이터처가 5일 발표한 ‘2026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55~79세 인구는 1701만 7000명으로, 1년 전보다 57만 명 증가했다. 15세 이상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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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열질환 사망자 62%가 80세 이상, 고령층 집중 보호 추진
- 올해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 62% 80세 이상 집에서 발생한 온열질환 비중도 전체의 약 3배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통해 폭염 취약 고령층 집중 관리 올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사망자 절반 이상이 80세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부가 전국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80세 이상 고령자 보호를 추진한다. 6일 복지부에 따르면 5월 15일부터 이달 4일까지 질병관리청으로 신고된 온열질환자는 총 2441명으로 이 중 65세 이상 고령층은 825명(33.8%), 80세 이상은 300명(12.3%)으로 집계됐다. 연령별 환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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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게 맞는 일자리 찾기’ 일자리 탐험 노트
- 창직은 거창한 사업계획서보다 자기 경험을 다시 해석하는 일에서 출발한다. 내가 오래 해온 것,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온 것, 다른 사람이 필요로 하는 것을 연결해보자. *참고 : 고용노동부·한국고용정보원 ‘함께 할 미래 for 5060 창직사례집’을 바탕으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재구성. STEP 1. 내 안의 재료 찾기 1. 무엇을 바꾸고 싶었나요? ▷ 내가 살아오며 ‘이렇게 바뀌면 좋겠다’고 느낀 일은? 1._______________ 2._______________ 3._______________ ▷ 그중 내가 직접 해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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