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환(前 대한임상병리사협회 회장)씨 별세, 박장훈(고려대 의과대학 학사지원부 교직원)씨 부친상=11일 오전 고대안암병원, 발인 13일 오전, 02-923-4442
최신 뉴스
-
- [브라보 문화 이슈] “돈은 이렇게 써야” 82세 선우용여의 ‘어른 소비법’
- 왜 떴을까?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를 운영하고 있는 82세 배우 선우용여. 그의 소비법이 ‘어른의 소비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라는 말이 있다. 선우용여의 소비 습관을 들여다보면 이 말을 떠올리게 한다. 연예인이라서, 경제적 여유가 있어서 돈을 쓰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쓰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위해 베푼다. 돈을 얼마나 쓰느냐보다 ‘어디에, 왜 쓰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 호텔 조식, 나를 위해 아끼지 않는 습관 선우용여는 여러 방송에서
-
- 내년 노인정책 예산 31.8조, 9.5% 증액…기초연금·치매공공신탁 지원 확대
- 1일 국무회의서 2027년 복지부 예산안 148조7697억 의결 치매관리 1972억 편성…재산관리 전담인력 29→61명 노인일자리 118만개·독거노인 안전장비 31.7만개로 확대 초고령·의료취약지역 통합돌봄 지원 최대 1.5배 가산 정부가 내년에 노인 정책을 위한 예산을 증액한다. 기초연금은 ‘하후 차등지급’으로 시행하고, 치매환자의 재산관리와 공공후견 지원을 늘린다. 노인일자리도 118만 개까지 확대한다. 4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7년도 보건복지부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도 복지부 총지출은 148조7697억 원으로 올해보다
-
- "다신 안봐!" 환갑 지나 형제 우애 깨지는 행동 1위
- 환갑을 넘기면 형제자매 관계도 예전과는 다른 문제를 마주하게 된다. 부모 간병과 비용 부담, 재산 문제, 자녀와 배우자 비교처럼 가족 안에서만 가능한 이야기가 오히려 오래된 감정을 건드리기도 한다. 특히 부모 돌봄이 한 사람에게 몰리거나 비용 분담이 불명확하면 서운함이 쉽게 쌓인다. 가까운 사이라는 이유로 빌린 돈이나 물건을 대충 넘기는 태도 역시 액수와 상관없이 신뢰를 흔들 수 있다. 과거 이야기와 비교도 조심해야 한다. 배우자나 자녀의 조건을 은근히 비교하거나, 어린 시절 부모의 편애와 서운함을 다시 꺼내면 오래된 감정이 현재
-
- 환절기 고령층 독감 주의보 “백신도 나이·건강 따라 달라야”
- 환절기는 고령층의 인플루엔자 감염 위험에 대비해야 할 시기다. 고령자는 노화로 면역기능이 떨어지는 데다 만성질환을 함께 앓는 경우가 많다. 기존 표준용량 백신만으로 충분한 방어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나이와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예방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초고령사회 고령층 인플루엔자 예방 정책 혁신 방안 정책토론회’에서는 국내 고령층 예방접종 정책을 접종률 중심에서 예방 효과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국민 90% “고령층 독감 위험” 백신 효과 저하는
-
- 아마란스, 화장품 산업 발전 기여로 부산시 유공 표창
- 화장품 전문기업 아마란스는 최찬기 대표가 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헬스케어위크’ 개막식에서 화장품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부산광역시 유공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아마란스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화장품 연구개발과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 발전과 해외시장 확대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아마란스는 국립수산과학원과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해양자원을 활용한 화장품 개발을 추진해 왔다. 관련 제품인 ‘소라비’를 출시하는 등 부산의 해양산업과 뷰티산업을 연계한 연구개발도 이어왔다. 현재 20여 개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문화 이슈] “돈은 이렇게 써야” 82세 선우용여의 ‘어른 소비법’](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82323.jpg)







![[60+궁금증] 사기 피해, 순진해서가 아니라, '믿어서’](https://img.etoday.co.kr/crop/85/60/2374998.jpg)
![[국민연금 노후설계⑥] “연금 없으면 노후준비 잘됐다고 보기 어렵죠”](https://img.etoday.co.kr/crop/85/60/2375148.jpg)


![[일자리 유형 테스트] 내 취향에 맞는 일자리 선택하기](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6439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