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환(前 대한임상병리사협회 회장)씨 별세, 박장훈(고려대 의과대학 학사지원부 교직원)씨 부친상=11일 오전 고대안암병원, 발인 13일 오전, 02-923-4442
최신 뉴스
-
- [레시피] 담백하고 뜨끈하게
- 효종갱과 남새두부밥 2026년 3월부터 45년 만에 새 단장을 마치고 재개관한 ‘한국의집’의 궁중음식 레시피와 함께 합니다. 아침저녁으로 찬 기운이 느껴지는 10월에는 식탁도 조금씩 달라진다. 더위에 잃었던 입맛이 돌아오는 한편, 기온이 떨어지면서 따뜻하고 속 편한 음식이 반가워지는 때다. 여러 재료를 오래 끓여 깊은 맛을 낸 조선시대 해장국 효종갱, 부드러운 두부와 곤드레를 한 그릇에 담은 남새두부밥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가을 식탁을 채워준다. 뜨끈한 국 한 그릇부터 담백한 밥 한 그릇까지, 10월에 어울리는 우리 음식 두 가지를
-
- “결핵 환자 10명 중 6명은 65세 이상인데, 검진 예산은 줄어”
- 박용갑 의원, 질병관리청‧대한결핵협회 자료 분석 내년 취약계층 결핵 검진 예산 29.3% 감소…검진 인원 6만 명 축소 전망 전체 결핵 환자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층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60%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취약노인과 노숙인, 쪽방거주자 등을 위한 ‘찾아가는 결핵 검진 사업’의 내년도 예산은 올해보다 30% 가까이 줄어들 예정이어서 조기 발견을 위한 검진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질병관리청과 대한결핵협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
- [브라보 문화 이슈] 46세 엄마 한다감, 늦깎이 부모 전성시대
- 왜 떴을까? 만 46세에 득남한 배우 한다감이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출산 당시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김종민, 김준호·김지민 부부 등 스타들의 임신 소식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늦은 나이에 부모가 되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달라지는 결혼·출산 풍경을 짚어본다. 46세 엄마 한다감 1980년 9월생인 한다감(한은정)은 만 46세다.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그는 지난 4월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겨울 처음 시도한 시험관 시술로
-
- “‘통돌(통합돌봄) 현수엽’으로 불러주세요”
- 공도윤 브라보 마이 라이프 편집국장 대담 전담 인력 5632명 배치, ‘통합돌봄 전도사’ 500명 양성 농어촌 돌봄 공백 해소 위해 내년 국공립 돌봄센터 30곳 추진 “기초연금 ‘하후’부터 강화, 사회적 논의 거쳐 개편해야” ‘고령 돌봄’의 현실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어느 정도 예상하고 준비할 수 있는 ‘아이 돌봄’과는 다르다. ‘부모를 돌볼 수 있을까’, ‘나이 든 뒤 스스로를 돌볼 수 있을까’. 부모의 투병을 갑작스럽게 마주하거나 나이 들어 몸이 아프기 시작하면 단순해 보였던 질문들은 수백·수천 가지 고민으로 이어진다. 선택적
-
- "가볍게 걷기에 딱" 10월 가을꽃·억새 축제 9곳
-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0월은 가을꽃을 보기 좋은 시기다. 코스모스와 국화, 억새처럼 계절을 대표하는 꽃과 식물이 절정을 맞으면서 전국 곳곳에서도 관련 축제가 이어지고 있다. 문경 봉천사 개미취꽃축제와 인제 가을꽃축제, 철원 고석정 꽃축제처럼 넓은 꽃밭을 즐길 수 있는 행사부터 서울 억새축제, 황매산 억새축제처럼 가을 정취를 느끼기 좋은 축제까지 선택지도 다양하다. 걷기 좋은 산책 코스가 함께 마련된 곳이 많아 부부나 가족과 가볍게 나들이하기에도 좋다. 다만 축제마다 종료 시점이 다른 만큼 방문 전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레시피] 담백하고 뜨끈하게](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92703.jpg)

![[브라보 문화 이슈] 46세 엄마 한다감, 늦깎이 부모 전성시대](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9897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