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환(前 대한임상병리사협회 회장)씨 별세, 박장훈(고려대 의과대학 학사지원부 교직원)씨 부친상=11일 오전 고대안암병원, 발인 13일 오전, 02-923-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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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공단 기획이사에 저출산·고령사회委 황승현 국장 선임
- 국민연금공단 기획이사에 저출산·고령사회회위원회 황승현 고령사회정책국장이 선임됐다. 19일 관가에 따르면 황 국장은 20일자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고위)를 퇴임하고 국민연금공단 기획이사로 자리를 옮긴다. 장재혁 기획이사의 후임이다. 국민연금공단은 올해 2월 기획이사 공개모집을 진행한 바 있다. 기획이사는 공단 사업 전반의 종합 조정과 통제, 사업운영계획 수립·조정은 물론 ESG경영, 사회책임경영, 경영공시, 전자문서관리 등을 총괄하는 보직이다. 임기는 2년이고, 직무수행 실적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황 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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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사태 후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이용 3000만명 육박, 경로 비중은 유지
- 서울교통공사, 중동사태 전후 2·3월 시간대별 이용 현황 분석 중동사태 후 출근시간 680만명·퇴근시간 597만명 증가 65세 이상 출퇴근 때 50만 명대 증가, 경로 비중은 유지 이란·미국 간 군사적 긴장 고조 이후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이용객이 300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65세 이상 고령층의 이용 비중은 큰 변화가 없었다. 19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한 2월 28일 이후 3월 한 달간 서울지하철(1~8호선, 9호선 2·3단계 구간) 승하차 인원은 2억9167만4876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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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세 테너의 울림” 할류 시니어 성악 콘서트 개최
- 84세부터 100세까지. 인생의 긴 시간을 지나온 시니어들이 무대 위에 선다. 84세부터 100세에 이르는 남녀 성악가 13인이 함께하는 성악 콘서트 ‘Paradiso’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삶의 총합’을 노래하는 자리다. 서울문예마당과 화동성악회는 오는 27일 서울 강남구 도곡아트홀 스페이스락(SpaceLACH)에서 제1회 할류 시니어 성악 콘서트 ‘Paradiso’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고령화 시대 속 시니어 문화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무대로 주목된다. 무대의 중심에는 ‘100세 테너’ 홍운표 성악가가 있다.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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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전략’ 확대 개편 앞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과제와 우려
- 김진오 신임 부위원장, 저고위 태생 후 역대 세 번째 민간 출신 인구전략 확대 개편 후 정책 전문성 우려 목소리도 나와 조직 확대 개편을 앞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과제가 산적한 가운데 정책 컨트롤타워로서 역할과 전문성을 둘러싼 우려의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고위) 신임 부위원장으로 김진오 전 CBS 사장을 임명했다. 주형환 전 부위원장이 올해 1월 이임식을 가진 지 3개월여 만에 후속 인사를 단행했다. 김 신임 부위원장은 광주 진흥고와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198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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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재산관리서비스] ‘치매머니’ 시대, 민간신탁이 필요한 이유
-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치매머니 154조’라는 표현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이 수치는 단순한 자산 규모를 넘어선다. 판단능력이 저하되는 순간, 재산은 분명 존재하지만 실제로는 활용할 수 없는 ‘동결 자산’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전체 자산의 약 74%가 부동산으로 구성돼 있다는 점은 이 문제의 구조적 특성을 잘 보여준다. 이러한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정부는 공공신탁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공공기관이 수탁자가 돼 자산을 관리하고, 의료비·요양비·생활비 등 필수 지출을 대신 집행하는 구조다.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최소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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