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환(前 대한임상병리사협회 회장)씨 별세, 박장훈(고려대 의과대학 학사지원부 교직원)씨 부친상=11일 오전 고대안암병원, 발인 13일 오전, 02-923-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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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집에서도 재활 가능하도록” 방문 재활, 해법은?
- 거동이 어려운 고령자가 살던 곳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방문재활’을 통합돌봄의 핵심 서비스로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다만 횟수만 채우는 반복 치료가 아니라 대상자의 상태에 맞는 목표를 세우고 안전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과 대한의사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재활의학회가 주관한 ‘초고령사회 원격지도 기반 안전한 방문재활 공청회’가 열렸다. 중증도 따라 달라지는 방문재활 첫 번째 발표를 맡은 신형익 서울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는 방문재활이 보건의료와 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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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또 확인은 QR부터! 안 찾아간 당첨금 581억 원, 자동 지급한다
- “당첨되면 뭘 할까?” 53세 직장인 A씨는 매주 딱 1000원어치만 로또를 산다. 고령의 부모님 병원비에 자녀 학자금까지 돈 들어갈 곳은 많은데, 회사에서는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알 수 없다. 지갑 속 복권 한 장을 보며 잠깐씩 ‘혹시나’를 상상하는 것이 한 주의 작은 낙이다. 이번 주도 추첨일이 돌아왔다. 그런데 웬일인지 첫 번째 번호부터 맞아 들어간다. 잠시 기대했지만 결과는 5등, 당첨금 5000원. 김이 빠진 A씨는 ‘다음에 바꾸지 뭐’ 하고 복권을 다시 지갑에 넣었다. 며칠 뒤 생각나 찾아봤을 때는 이미 종이 복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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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을 되찾은 날’ 의미를 따라가는 역사박물관 여행
- 광복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3곳 어릴 때만 해도 8월 15일이면 집집마다 내건 태극기가 눈에 띄었다. 세월이 흐른 지금은 예전만큼 태극기를 건 집을 보기 어렵다. 광복절이 그저 하루 쉬어가는 날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8월 15일은 우리에게만 특별한 날이 아니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이 라디오 방송을 통해 연합국에 항복한다는 뜻을 밝히면서 제2차 세계대전은 사실상 끝났다. 영국·캐나다·뉴질랜드 등에서는 이날을 ‘V-J Day(Victory over Japan Day)’, 즉 일본에 대한 승리의 날로 기억해왔다. 미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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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P와 연금저축, 둘 다 가입해야 할까
- “IRP도 있고 연금저축도 있다는데, 둘 다 가입해야 하나요?” 연금저축과 IRP(개인형퇴직연금)는 모두 연금계좌에 해당하고, 납입한 금액에 대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름만 다를 뿐 비슷한 상품처럼 보이지만 가입자격과 중도인출, 투자할 수 있는 상품에는 차이가 있다. 두 계좌를 모두 활용할지는 소득과 자금 여유, 은퇴까지 남은 기간, 목돈이 필요한 시점 등을 따져 결정하는 것이 좋다. 연금저축과 IRP는 가입자격부터 다르다 연금저축과 IRP는 모두 노후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연금계좌다. 연금저축은 별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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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주와 뜻깊게" 광복절 무료 나들이 코스 4
- 광복절을 맞아 서울 곳곳에서 역사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념행사가 열린다. 서대문형무소와 독립공원에서 열리는 축제부터 보신각 타종식, 서울광장 음악회, 국회 전야제까지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손주와 함께한다면 단순한 나들이를 넘어 광복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낮에는 역사 현장을 둘러보고, 저녁에는 야외 공연과 불꽃쇼를 즐기는 식으로 일정에 맞춰 나들이 코스를 짜볼 수도 있다. 대부분 무료로 참여하거나 관람할 수 있어 광복절 연휴 가족 나들이 장소를 찾는 중장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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