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형(前 중앙일보 부국장)씨 별세, 최인환(ING생명 브랜딩팀장)ㆍ지환(AK무역 전무)씨 부친상=27일 오후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02-2227-7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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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삶의 설계] 운동·식사·회복이 이어지는 하루
- 코빌리지 고성: 은퇴 후 하루를 위한 10가지 질문 몸과 식사부터 관계·비용·일상 복귀까지, 다음 생활을 고르는 기준 운동과 식사, 회복을 각각 계획하는 것과 이 세 가지를 한 생활 안에서 이어가는 것은 다르다. 코빌리지 고성의 리프레시(REFRESH)는 아침 측정과 상담으로 시작해 그룹 운동, 규칙적인 식사, 개인 시간, 저녁 회복으로 이어지는 1개월 코스다. 몸을 움직이는 시간만 따로 떼어놓지 않고, 운동 전후의 식사와 휴식까지 하루의 흐름으로 경험한다. 모든 프로그램을 빠짐없이 따라야 하는 것은 아니다. 정기 측정과 기본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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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궁금증] 이혼 싫고 같이 살기도 힘든데 '졸혼' 괜찮을까
- “남편과 헤어지고 싶은 건 아니에요. 그냥 따로 살고 싶어요.” 자녀가 독립하고 은퇴까지 하고 나면 부부 둘만의 시간이 찾아온다. 젊을 때는 반가웠을 시간이지만, 오히려 불편해지는 경우도 있다. 하루 대부분을 함께 보내면서 생활습관부터 돈 쓰는 방식까지 이전에는 잘 보이지 않던 차이가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수십 년 함께 살아온 배우자와 법적으로 남이 되는 이혼까지 원하는 것은 아니다. 혼인관계는 유지하면서 각자의 생활을 선택하는 이른바 ‘졸혼(卒婚)’을 고민하는 이유다. 공식적으로 졸혼 인구에 대한 정확한 수치로 확인할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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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노후설계⑫] “은퇴 후, 편하게 안부 물을 사람이 있나요?”
- 국민연금공단 고양일산지사 노후준비서비스팀 홍지희 상담사 인터뷰 “대인관계 진단, 관계망 크기와 마음 나눌 사람 있는지 함께 확인” “혼자 살아도 안부·감정 나눌 사람 있다면 사회적 고립 아냐” “은퇴 후 정보 중심 대화에서 감정을 나누는 대화로 바꿔야” ‘국민연금공단’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대부분 ‘나이 들어 받는 연금’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 최근에는 국민연금공단의 기금 운용에도 관심이 높다. 여기에 국민연금공단이 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역할이 있다. 바로 국민의 노후를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노후준비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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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통합돌봄 모범사례 찾는다 ‘우수 통합돌봄 대상’ 공모
-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부대행사로 ‘우수 통합돌봄 대상’ 개최 9월 30일까지 지방자치단체 대상 공적조서 접수 사례관리 성과·민관 협업·제도 개선·현장 목소리 등 종합 평가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우수 사례를 모집한다. 의료·요양·돌봄을 연계해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 '통합돌봄제도'와 지방자치단체의 성과를 알리고, 지역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서다. 공모 대상은 통합돌봄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다. 각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통합돌봄 사례를 공적조서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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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식 기다리다 지칠 때" 60대 이후 속 편한 동네 친구 사귀는 법 5
- 60대 이후에는 직장이나 자녀를 중심으로 이어지던 인간관계가 자연스럽게 줄어들면서, 가까운 곳에서 자주 만나고 편하게 안부를 나눌 수 있는 ‘동네 친구’의 중요성이 커진다. 오래된 친구와의 관계도 소중하지만,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점은 생활의 활력과 안정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동네 친구는 특별한 계기보다 반복적으로 마주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경우가 많다. 이웃에게 가볍게 인사를 건네고, 과거의 직함이나 경력보다는 지금 즐기는 취미와 관심사를 중심으로 대화를 시작하면 관계를 이어가기 한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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