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숙씨 별세, 정선수(前 광주시공무원교육원장)씨 장모상=2일 오전 광주광역시 송정사랑병원, 발인 4일 오전, 062-949-9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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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문화 이슈]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7년 만의 마침표
-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만화가 허영만 화백(79)은 지난 17일 낙상사고로 인한 건강 악화로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이에 따라 그가 2019년부터 진행을 맡아온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도 7년 만에 막을 내린다. 오는 21일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 스페셜 편 방송을 끝으로 긴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다만, 시즌1 종영으로 시즌2로 돌아올 여지를 남겼다. 만화가는 어떻게 식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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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다치면 내 통장은 누가?" 중장년 85% 위급 상황 금융 대처 부족
- 은퇴를 앞두거나 은퇴한 중장년층 상당수가 건강 악화나 돌봄이 필요한 상황에 대비한 금융관리 계획을 마련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금과 노후자금 준비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스스로 금융 의사결정을 할 수 없게 될 경우를 대비한 준비는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보험연구원이 발표한 ‘중고령 소비자의 금융역량 진단과 강화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55~79세 중고령층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재정 관련 위임장 등 가족이나 제3자가 본인을 대신 금융계좌나 금융상품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 둔 비율은 16%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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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나도 돌려받을까?" 노령연금 환급 총정리
- 노령연금을 받으면서도 일을 계속하는 시니어의 연금 감액 부담이 줄어든다. 일정 소득을 넘으면 노령연금 일부가 깎이는 제도에서 감액이 시작되는 소득 기준이 기존 월 319만 3511원에서 519만 3511원으로 200만 원 상향됐기 때문이다. 그동안 노령연금 수급자가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이 있는 경우, 국민연금 전체 가입자의 최근 3년 평균 소득월액을 넘으면 연금 일부가 감액됐다. 그러나 이번 개선으로 상대적으로 소득이 낮은 감액 구간이 폐지되면서 같은 소득이라도 앞으로는 연금이 덜 깎이거나 감액 없이 받을 수 있는 사례가 늘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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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받는다면, 급할 때 1000만 원까지 빌릴 수 있다
- 은퇴 후에는 갑작스러운 지출이 생기면 당황스럽다. 예기치 않게 배우자나 본인의 병원비 등 큰돈이 들어가게 될 때는 금융회사 대출 문턱이 높게 느껴지기도 한다. 고금리 대출이나 사적 대출을 이용할 수밖에 없다. 다행히 국민연금을 받고 있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국민연금공단의 ‘노후긴급자금 대부’ 이른바 실버론을 활용할 수 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 실버론은 만 60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의 노후생활 안정을 위해 긴급자금을 낮은 금리로 빌려주는 제도다. 국민연금(노령연금), 유족연금을 받고 있거나 분할연금, 장애연금(1~3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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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을 눈앞에 두었을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에 대해
- 2007년 영화 ‘버킷 리스트(Bucket List)’의 주인공은 대형 병원 체인을 소유한 억만장자 병원장 에드워드(잭 니컬슨)와, 평생 가족을 위해 자동차 정비공으로 살아온 카터(모건 프리먼)이다. 역사학자의 꿈을 접고 묵묵히 가족을 부양해온 카터, 부와 권력을 지녔지만 딸과 오래전 남남이 된 에드워드의 공통점은 둘 다 말기암 환자라는 거다. 같은 병실에 누운 두 사람은 어느 날 종이 한 장을 꺼내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을 적기 시작한다. 문신, 낯선 땅에서의 드라이브, 스카이다이빙…. 그리고 세계를 누비며 리스트를 하나씩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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