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06]나는 통하는 사람일까? 체크리스트
예전 같았으면 쉬웠을 상황이 좀처럼 쉽지 않다고 느낀다면? 그건 분명 소통이 어려워졌다는 증거다. 시간이 지나면서 대화 상대가 줄어드는 이가 있다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나는 어떤 유형의 사람일까. 소통일까, 불통일까? 아래 체크리스트를 통해 간단하게 알아보자! 해당되는 문항이 몇 개인지 세어보고 결과를 보면 된다.
0~5 소통 전문가 소통을 잘하는 사람이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사람들과 잘 어울린다. 세대와 성별을 안 가리고 상대의 말이나 행동을 잘 이해한다. 이 정도라면 또래 사이 인기는 물론 집 안에서도 좋은 분위기를 이끌어나가는 시니어 리더다. 누구와도 쉽게 친해지고 다양한 외부 활동을 통해 활기찬 제2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다.
6~10 일반 소통인 소통이 ‘됐다, 안 됐다’를 반복한다. 어떤 문항을 골랐느냐에 따라 어느 순간 말이 안 통할 수도 있다. 하지만 웬만한 상황은 참을 수 있다. 함부로 나서지 않고 말을 아낄 줄도 아는 지극히 평범한 소통을 하고 있다. 위험 수준은 아니지만 심각해지면 독선적인 사람으로 보일 수도 있다. 본인이 체크한 문항을 기억해 수정해나가면 소통의 문을 제대로 열 수 있다.
11~20 문제적 인간 사람 사이의 불통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또 자신이 ‘불통형’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을 수도 있다. 나만 행복하면 됐지 남들이 신경 쓰이지 않는다. 하지만 주위 사람들은 소통이 안 되어 발생하는 이런저런 불편함을 감내하면서 지내야 할 수도 있다. 더 나이 들어 외롭지 않으려면 적극 소통을 고민해봐야 한다.
최신 뉴스
-
- 케어닥, 시니어타운 통합 운영 시스템 '케어옵스' 출시
-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시니어타운 운영 시스템 '케어옵스(CareOps)'를 출시했다. 케어옵스는 케어닥 자회사 케어오퍼레이션이 개발한 데이터 기반 올인원 운영 플랫폼으로, 입주 계약부터 건강·생활 지원, 커뮤니티, 시설 관리까지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ERP·PMS와 달리 시니어타운에 특화된 시스템으로 청약·계약 관리, 건강관리, 생활지원, 보호자 소통, 시설 유지관리 등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수작업 중심의 업무를 디지털화해 운영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였다. 특히 AIoT(인공지능 사물인
-
- 자생한방병원·상명대, 한의학 기반 미래 의료인재 육성 협력
- 자생의료재단과 자생한방병원이 지난 16일 상명대학교와 의료복지 및 학술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기도 성남시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과 김종희 상명대학교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연구와 학술교류, 교육 프로그램 협력, 인적·물적 자원 교류, 자원봉사활동, 홍보·마케팅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한다. 자생한방병원의 임상·연구 역량과 상명대의 교육 인프라를 연계해 미래 의료 인재 양성에도 힘을 모을 예정이다. 또 상명대 교
-
- [Trend&Bravo] 은퇴 후 매달 새는 돈 막는 7가지 방법
- 은퇴 후 생활비 관리는 ‘얼마를 버느냐’보다 ‘매달 얼마가 빠져나가느냐’를 살피는 일에서 시작된다. 직장에 다닐 때는 크게 의식하지 않았던 통신비, 카드 연회비, 보험료, 구독료 같은 지출도 은퇴 이후에는 고정비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 문제는 이런 지출이 대부분 자동이체나 카드 결제로 빠져나간다는 점이다. 한 달에 몇천 원, 몇만 원 수준이라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사용하지 않는 서비스나 줄일 수 있는 요금이 계속 유지되면 연간 지출은 적지 않게 불어난다. 은퇴 후에는 출퇴근이 줄고 여가 시간이 늘어나는 등 생활 방식도 달라진
-
- 하나은행 대표 시니어브랜드 ‘하나더넥스트’, 파크골프 대회 현장 이벤트로 시니어에 인기
- 강남3구 파크골프 동호인이 한자리에 모인 생활체육 현장에서 하나은행 하나더넥스트가 마련한 체험 이벤트와 찾아가는 금융 서비스가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하나은행 하나더넥스트는 15일 서울 세곡동 강남탄천파크골프장에서 열린 ‘하나더넥스트와 함께하는 제1회 비바브라보배 강남3구 파크골프대회’ 현장에 별도 이벤트존을 마련하고, 대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퍼팅연습존과 인형뽑기 경품 이벤트, 미니 상담부스를 운영했다. 현장에는 하나금융그룹의 찾아가는 금융 서비스인 ‘하나 행복드림 버스’도 함께 배치됐다. 이번 대회는 이투데이피엔씨가 주최하
-
- “국민연금 깎일 걱정 덜었다” 노령연금 감액 기준 월 519만 원으로 상향
- 정부가 일하는 고령층의 노후소득 보장을 위해 노령연금 감액 기준을 대폭 완화한다. 앞으로 월소득이 519만 원을 넘지 않으면 노령연금을 감액 없이 전액 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17일부터 노령연금 소득활동 감액제도 개선안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제도 개편은 국민연금 수급 이후에도 경제활동을 이어가는 고령층의 근로 의욕을 높이고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기존에는 노령연금 수급자가 일정 수준 이상의 근로·사업소득을 올리면 연금 일부가 감액됐다. 2026년 기준 감액 기준선은 월 319만35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