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던 사람에게 서운함이 커질 듯. 자녀가 독립적으로 하려는 일 마음으로 밀어주세요. 부모에게 의지하지만 정신적으로만 의지할 듯. 주어지는 일 재미가 없어서 하고 싶지 않을 수 있고 성과도 조금 적은 듯. 상업자는 손님 뜸해짐. 이전에 앓았던 병의 재발 조심. 완치 판정을 받았다 해도 다시 한 번 살펴볼 것. 묶인 돈 풀리지 않으나 기본적인 금전과 유흥비로 써도 될 약간의 돈도 유입될 듯하다.
소띠
과거의 안 좋은 습관 또는 나쁜 영향을 주는 사람을 끊으려 결심하고 노력하게 됨. 자녀와의 소통은 잘 안 되지만 일터에 있는 젊은이와는 소통이 잘됨. 그러나 너무 많은 일의 비밀 또는 비결을 부하에게 알려주지 말고, 신입인 경우에는 실수 없이 일하도록 잘 챙겨줄 것. 새로운 일은 자금 확보 충분히 된 후 추진 요망. 여자 투자자로부터의 계약을 기다린다면 약속을 구체적으로 받아놓아야 할 것이다. 건강은 악습관 근절 결심해 차차 호전되나 금단 증세에 의한 고통 있을 수.
범띠
뜻밖의 위치로 발탁되거나 좋은 제안 받으나 소통 부재로 잠깐 어려움 겪음. 짝사랑, 서로 어긋난 사랑으로 고민도 생김. 친구나 대인관계에서 오래 고민해온 일 당분간은 해결 잘 안 되니 주변 조언 들을 것. 자녀 출산 또는 자녀에게 경사가 있겠다. 동업, 투자자와 사인 맞지 않으니 함께 일하는 사람과 손발 잘 맞출 것. 병이 있으나 긴장감으로 드러나지 않고 눌려있는 상태. 금전 유입과 지출이 급속하다.
토끼띠
상대가 원하기도 하고 서로의 앞날을 위해 정리해야 할 사람이 있음. 대인관계에서 옥신각신 의견 분분해서 조금은 속 시끄러운 달이 될 수 있으나 더 발전된 관계를 위한 갈등이므로 점차 좋은 방향으로 해결됨. 딸의 눈치를 보거나 딸 혹은 손녀, 며느리 바보 소리를 듣는다. 일은 열심히 하는 만큼 잘 풀리고 재미있다. 미용, 항공, 패션 분야 매우 좋음. 나름 건강관리 잘 하고 있고 면역력도 좋으나 기침 조심하고 마스크 착용 권함. 금전관리 매우 잘하고 있다.
용띠
일보다 인간관계에 더 치중할 수 있게다. 애정이 있는 대상과의 관계에서 관찰하며 지켜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워서 그럴 수도 있지만 아직 명확한 미래 설계가 없어서 지켜보고만 있는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거짓으로 다가와 금전을 요구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할 것. 자녀에게 집착할 수 있다. 관심은 갖되 존중해줄 것. 좋지 못한 습관을 체크해보는 정도로만 할 것. 일은 즐겁고 재미있게 하는 편. 관절 염증 주의. 온천욕 도움될 듯. 금전 보통.
뱀띠
주변의 충고를 잘 들으면 해결되는 일이 많다. 하던 일 잘 풀리지 않아 접을 수도 있음. 쏙 빠진 상대 있으나 내 일에 도움은 안 됨. 사람 때문에 일을 못하는 것으로 보일 수도 있다. 친구의 진정어린 충고에는 귀 기울일 것. 자녀를 지나치게 간섭하면 거부당할 수 있다. 자녀 스스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뒤만 받쳐주는 것이 좋음. 간혹 발생했던 증세가 다시 나타날 수도 있다. 주변인 병, 사망 또는 주변과의 단절로 우울증 올 수 있으니 주의 요망. 갑자기 수입이 줄 수 있고 무언가를 정리할 수도 있음.
말띠
상대 또는 본인 중 남자 쪽이 잠수 이별 감행해 연락 두절될 수 있음. 친구관계도 조금 소원해짐. 친구에게 너무 안 맞는 주장을 할 수 있다. 남자 말띠의 경우 자녀에게 보수적 잣대를 대지 말 것. 자녀는 이미 성장했음. 무언가 일을 시작하려 하나 성과가 나기까지 시간이 제법 걸림. 직장, 사업장에서 나를 지켜보는 이 있으니 참고할 것. 휴식이 필요. 갑작스레 큰 돈, 공돈, 용돈, 보너스 등이 따름.
양띠
연말에 무리할 수 있고 인간관계가 조금 어려워질 수 있다. 친구, 자녀, 아끼던 사람과 서먹해지고, 연인, 부부 사이는 데면데면해진다. 일만큼은 재미있게 한다. 함께 일하는 동료로 인한 즐거움이 따름. 갑자기 건강검진 권유받을 수 있으니 의사가 권유하면 꼭 검진할 것. 칼에 베는 상처 등을 주의. 도구 가지고 하시는 일을 특히 조심하라는 뜻. 금전은 큰 재미나 변화 없어 보임.
원숭이
어린 자녀 또는 철없는 자녀와의 작은 말다툼이 빈번할 수 있으나, 이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계기가 됨. 현실은 힘들어도 사랑하는 이와의 관계는 잘 지켜냄. 겉으로 힘든 내색을 하지 않아 대인관계도 무리 없고, 주변인들이 볼 때 별일 없이 잘 지내는 것으로 보임. 일이 맞지 않는 것 같아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불쑥불쑥 올라온다. 돈을 벌기 위한 여러 가지 궁리를 해보는데 새롭게 배워 해보는 일은 대부분 잘하게 될 듯.
닭띠
주변인과의 관계는 좋으나 애정 관계에 답답함 있다. 효자, 효녀의 효도로 삶의 잔잔한 즐거움 있음. 업무에서는 베테랑이지만 일이 살짝 싫증날 수 있다. 연말 이후의 지치는 마음 때문일 수도 있겠고 체력이 딸려서일 수도 있으니 체력 보강에 힘쓸 것. 베테랑이라도 에너지 떨어지면 일이 힘들어진다. 어깨관절, 고관절 등의 염증 주의. 거두어들일 돈 많음. 일해 두고 수금만 하면 되는 곳도 제법 됨.
개띠
무언가를 정리함. 회사 그만두거나 직원 감축, 감봉 등 정리 정돈하면서 더 나은 모습으로 바꾸려 함. 사랑했던 이와의 관계 단절 예상. 여자의 이별 선언으로 인한 헤어짐이 우려됨. 대인관계가 나무랄 데 없이 좋은 건 개띠 품성 덕. 자녀에게 관심을 갖되 부모의 존재를 인식시킬 것. 신장, 방광, 간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피로 주의. 금전운은 다소 막힌다.
돼지띠
건강이 악화돼 최소한의 일만 신경 쓰다 보니 친구들을 챙기지 못해 구설에 오른다. 오해 있을 수 있으나 신경 쓸 여력 없음. 건강과 주변 평판이 지금 시이소 관계. 건강을 우선하라. 참된 인간관계라면 한 사람으로도 행복하다. 사랑받는 느낌이 참 좋다. 간혹 짝사랑일 수도. 자녀를 인정해주고 부모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필요 있겠다. 일은 여성의 도움이 필요. 어느 정도 쓸 만큼 금전운이 따른다.
타로마스터 유나김(維那金 명리연구원 '유나와 12달 이야기' 원장)은 타로 칼럼니스트이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인정한 동양역리문화협회 부산시지부 학술위원을 지낸 부산의 현업 역술인이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별자리별 운세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시간 무료타로상담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유튜브채널 Yu-na Kim(유튜브 검색창에 '유나김타로')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2026 한국 웰니스 보고서’ 발간 50·60대, ‘충분한 경제력’ 부족함 1순위…‘취미·여가 활동’도 과제 60대의 ‘웰에이징’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실제 관리 노력으로는 이어지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하게 나이 들기 위해 ‘신체 건강’과 ‘정신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도, 부족하다고 느끼는 요소로는 ‘충분한 경제력’을 가장 먼저 꼽았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의 ‘2026 한국 웰니스 보고서’에 따르면 60대의 웰에이징에 대한 ‘관심이 많다’는 응답률은 68.3%였지만, 실제 ‘관리 노력’은
나이가 들면 여러 질환을 관리하느라 먹는 약이 늘어납니다. 중요한 것은 약의 개수보다 꼭 필요한 약을 안전하게 먹고 있는지 확인하는 일입니다. 김태균 티케이 정형외과 원장은 최근 하나더넥스트 홈페이지를 통해 시니어들의 약 관리 방법에 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먼저, 병원에 갈 때 약 봉투를 챙겨야 합니다. 복용 중인 약 목록이나 약 봉투를 가져가세요. 여러 병원에서 받은 약을 함께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평소와 다른 증상을 알리세요. 어지럼증, 졸림, 변비, 기억력 저하 등을 나이 탓으로만 넘기지 마세요. 약의 영향일 수 있
일본 고치현 여행에 거창한 이유는 없다. 일본 소도시 특유의 조용한 정취를 느끼면 그만이다. 고치는 기대보다 선명한 휴식을 안겨줬다. 일본에서 산림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답게 울창한 숲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발길 닿는 곳마다 사진이다. 미식도 빼놓을 수 없다. 대표 명물인 가다랑어 다타키는 이곳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이다. 다코야키 고명으로만 접했던 가다랑어를 신선한 요리로 만나는 경험은 고치에서만 가능하다. 어디부터 가볼까, 고치현의 볼거리 모네의 정원 ‘마르모탕’은 고치역에서 차로 약 1시간 10분. 주요 관광지와는 조금 떨
왜 떴을까? 원로배우 신영균이 99세를 기념하는 백수연(白壽宴)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그의 장수를 축하한 가운데, 500억 원 상당의 재산을 기부한 이력과 세계적인 가수로 성장한 외손녀 이재(EJAE)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치과의사에서 국민배우로, 사업가에서 문화예술 후원자로 살아온 신영균은 어떤 인물인지 살펴본다. 치과의사에서 국민배우로, 500억 기부까지 지난 15일 서울 강동구 고덕동 스테이지28에서 신영균의 백수연이 열렸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주최한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꽃중년의 액티브 라이프를 응원하며 자사 홈페이지와 다양한 SNS 채널, 이메일 등을 통해 독자 제보, 투고, 사연(글, 그림, 사연) 접수 코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꽃중년 독자들로부터 날아온 사연과 제안을 소개합니다. ◆박춘근, 33년 공직생활 마치고 만화가에 도전하다 박춘근 님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33년간 근무한 뒤 정년퇴직하고, 오랫동안 꿈꿔온 만화와 디자인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재직 당시에는 주로 홍보·교육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현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