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환절기마다 몸이 흔들?”, 브라보 스페셜리포트 3호 발행
- 이투데이피엔씨가 발행하는 시니어 라이프 매체 가 10월 1일 월간 큐레이션 보고서 ‘브라보 스페셜리포트’ 3호를 발행했다. 브라보 스페셜리포트는 의 매거진·온라인 콘텐츠를 주제별로 선별해, 지금 확인해야 할 시니어 라이프 이슈를 한 권으로 정리하는 월간 PDF 보고서다. 독자는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3호 주제는
- 2026-10-01 11:00
-
- “추석 연휴 아직 계획 없다면” 가을 나들이 코스 5곳
- 추석 연휴다. 오랜만에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명절이지만, 차례와 식사만 하고 집에 있기에는 아까운 날씨다. 한낮의 더위가 한풀 꺾이고 저녁에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만큼, 이번 연휴에는 가족과 함께 가을 나들이에 나서보는 것은 어떨까. 올 추석 연휴에는 전통문화부터 숲길 정원 산책, 한강의 노을과 야경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만한 프로그램이 서울
- 2026-09-24 06:00
-
- 어머니의 느린 걸음이 가르쳐준 인생의 속도
- 나의 유년은 대전역 중앙시장 언저리, 회색빛 보도블록 위에서 시작되었다. 1970년대 대전역은 언제나 이별과 만남의 소음으로 가득했고, 그 소음의 틈바구니에서 우리 가족은 생존이라는 가파른 절벽을 기어오르고 있었다. 아버지는 내가 세상을 제대로 인지하기도 전에 신체적 장애를 얻으셨다. 집안의 기둥이 무너진 자리, 어머니는 그 무너진 기둥을 온몸으로
- 2026-06-14 06:00
-
- 봄 활동 늘어날 때 발 건강 조심, ‘족저근막염’ 주의보
-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는 4월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다. 시니어들 사이에서도 맨발 걷기, 등산, 러닝, 여행 등 신체 활동이 활발해진다. 활동량 증가로 발에 가해지는 부담이 커지면서, 발뒤꿈치 통증을 유발하는 대표 질환인 ‘족저근막염’ 발생 위험 또한 높아진다. 이에 따라 근골격계가 약한 시니어일수록 주의가 요구된다. 족저근막염에 관한 궁금증을
- 2026-04-16 06:00
-
- 발걸음 가볍게 하는 추천 아이템
- 봄이 오면 걷기 좋은 길이 늘어난다. 공원의 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걷기도 하고, 숲길이나 둘레길을 찾아 가벼운 트레킹을 즐기기도 한다. 바닷가나 황톳길에서 맨발로 걷는 ‘어싱’(Earthing)처럼 자연을 가까이 느끼는 활동도 꾸준히 인기다. 몸을 무리하게 쓰지 않으면서도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이런 야외 활동은 시니어에게 특히 잘 어울린다. 봄날의 발걸
- 2026-04-10 06:00
-
-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봄 나들이 전 족저근막염 관리법
- 봄철 나들이를 앞두고 있다면 발 건강부터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중장년층에서 흔한 족저근막염은 걷기 활동이 늘어나는 계절에 증상이 악화되기 쉬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서 안내하는 족저근막염 관리법을 보면 먼저 통증이 심한 시기에는 장시간 걷기나 등산, 달리기 등 발에 부담이 큰 활동을 일시적으로 줄이는 것이 좋
- 2026-04-05 07:00
-
- 크고 넓은 한밭, 숲을 걸으며 위로받다
- 계절이 깊어졌다. 숲도 깊어져 간다. 쾌청한 공기와 햇빛은 사람들을 불러낸다. 이런 계절을 벗 삼아 천천히 여유 있게 숲길을 걷고,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며 호숫가를 걷는다. 자연을 품고 있는 숲속 모든 곳이 정원이고, 모든 게 휴식이다. 느림의 미학 속에서 보내는 크고 넓은 한밭, 대전(大田)에서의 하루는 건강하고 평화롭다. 노을이 내린 듯 붉
- 2025-12-26 06:00
-
- 가족 유형별 맞춤 명절 솔루션
- 명절은 여전히 ‘가족’의 시간을 상징한다. 하지만 오늘날 가족은 한 가지 형태로만 존재하지 않는다. 추석 명절을 더욱 의미 있게 보내려면 변화된 가족의 모습을 이해하고, 각자 상황에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 보건사회연구원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농림축산식품부 등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우리 사회에는 1인 가구, 조손가족, 다문화가족, 비친족 가구
- 2025-10-07 07:00
-
- [Trend&Bravo] 시니어가 열광하는 전국 '맨발 걷기 좋은 곳' 5
- 시니어 세대를 중심으로 ‘맨발 걷기’ 열풍이 확산하고 있다. 단순한 산책을 넘어 건강 관리 습관으로 자리 잡으면서 흙길을 찾는 발걸음이 늘고 있는 것이다. 맨발로 걷게 되면 발바닥이 자극되고 혈액순환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숲이나 갯벌에서는 자연과 직접 맞닿아 있어 심리적 안정감까지 준다. 전국 지자체 역시 이러한 흐름에 맞춰 흙
- 2025-09-29 09:00
-
- 암이 가져온 새로운 인생 2막
- “직장암입니다.” 치질인 줄 알고 찾아갔던 병원에서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직장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청천벽력 같은 소식 앞에 “의사 선생님, 어려운 말씀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그야말로 쥐가 고양이를 배려하는 듯한 내 모습에 쓸쓸한 웃음이 나옵니다. 암… 세상 사람들이 바라보는 암환자. ‘얼마나 못된 짓을 했으면 암에 걸렸을까?’
- 2025-08-17 07:00
이투데이
-
- “발톱 좀 파고든다고…” 당뇨 환자에겐 절단 부를 수도
- 내향성 발톱 방치하다 궤양·괴사 위험…당뇨발은 작은 상처가 시작점온병원 관절센터 “당뇨 환자는 통증만 믿지 말고 매일 발 확인해야” “발톱이 좀 파고든 것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50세 직장인 A씨는 수년 전부터 오른쪽 엄지발톱이 발가락 안쪽 살을 파고들면서 통증을 느꼈다. 발톱 주변이 짓무르고 찌릿한 통증이 있었지만 흔한 내향성 발톱 정도로 생각했다
- 2026-10-01 09:47
-
- 기안84가 걱정했던 '네팔 동생' 라이, 한국에 있었다⋯유학 생활 공개
- ‘태계일주4’에 출연했던 네팔 출신 라이가 한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4일 라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South Korea)”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대학교 표지석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라이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 라이는 해당 대학교에서 유학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의 근황이
- 2026-09-04 18:39
-
- 이찬원, 미국인과 대구 사투리 대결⋯뜻밖의 서열 정리까지
- 가수 이찬원이 미국 뉴욕 출신 제이슨과 유쾌한 대구 사투리 대결을 펼친다. 2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서는 일본 톡파원의 극한 수행기와 미국 뉴욕의 초호화 주택, 모로코 셰프샤우엔 여행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뉴욕에서 온 ‘대구계 미국인’ 제이슨이 스튜디오를 찾는다. 유창한 대구 사투리를 구사하는 그는 대구 출신 이찬
- 2026-09-02 1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