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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활동 늘어날 때 발 건강 조심, ‘족저근막염’ 주의보
-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는 4월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다. 시니어들 사이에서도 맨발 걷기, 등산, 러닝, 여행 등 신체 활동이 활발해진다. 활동량 증가로 발에 가해지는 부담이 커지면서, 발뒤꿈치 통증을 유발하는 대표 질환인 ‘족저근막염’ 발생 위험 또한 높아진다. 이에 따라 근골격계가 약한 시니어일수록 주의가 요구된다. 족저근막염에 관한 궁금증을
- 2026-04-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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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걸음 가볍게 하는 추천 아이템
- 봄이 오면 걷기 좋은 길이 늘어난다. 공원의 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걷기도 하고, 숲길이나 둘레길을 찾아 가벼운 트레킹을 즐기기도 한다. 바닷가나 황톳길에서 맨발로 걷는 ‘어싱’(Earthing)처럼 자연을 가까이 느끼는 활동도 꾸준히 인기다. 몸을 무리하게 쓰지 않으면서도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이런 야외 활동은 시니어에게 특히 잘 어울린다. 봄날의 발걸
- 2026-04-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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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봄 나들이 전 족저근막염 관리법
- 봄철 나들이를 앞두고 있다면 발 건강부터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중장년층에서 흔한 족저근막염은 걷기 활동이 늘어나는 계절에 증상이 악화되기 쉬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서 안내하는 족저근막염 관리법을 보면 먼저 통증이 심한 시기에는 장시간 걷기나 등산, 달리기 등 발에 부담이 큰 활동을 일시적으로 줄이는 것이 좋
- 2026-04-0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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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고 넓은 한밭, 숲을 걸으며 위로받다
- 계절이 깊어졌다. 숲도 깊어져 간다. 쾌청한 공기와 햇빛은 사람들을 불러낸다. 이런 계절을 벗 삼아 천천히 여유 있게 숲길을 걷고,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며 호숫가를 걷는다. 자연을 품고 있는 숲속 모든 곳이 정원이고, 모든 게 휴식이다. 느림의 미학 속에서 보내는 크고 넓은 한밭, 대전(大田)에서의 하루는 건강하고 평화롭다. 노을이 내린 듯 붉
- 2025-12-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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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유형별 맞춤 명절 솔루션
- 명절은 여전히 ‘가족’의 시간을 상징한다. 하지만 오늘날 가족은 한 가지 형태로만 존재하지 않는다. 추석 명절을 더욱 의미 있게 보내려면 변화된 가족의 모습을 이해하고, 각자 상황에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 보건사회연구원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농림축산식품부 등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우리 사회에는 1인 가구, 조손가족, 다문화가족, 비친족 가구
- 2025-10-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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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시니어가 열광하는 전국 '맨발 걷기 좋은 곳' 5
- 시니어 세대를 중심으로 ‘맨발 걷기’ 열풍이 확산하고 있다. 단순한 산책을 넘어 건강 관리 습관으로 자리 잡으면서 흙길을 찾는 발걸음이 늘고 있는 것이다. 맨발로 걷게 되면 발바닥이 자극되고 혈액순환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숲이나 갯벌에서는 자연과 직접 맞닿아 있어 심리적 안정감까지 준다. 전국 지자체 역시 이러한 흐름에 맞춰 흙
- 2025-09-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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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이 가져온 새로운 인생 2막
- “직장암입니다.” 치질인 줄 알고 찾아갔던 병원에서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직장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청천벽력 같은 소식 앞에 “의사 선생님, 어려운 말씀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그야말로 쥐가 고양이를 배려하는 듯한 내 모습에 쓸쓸한 웃음이 나옵니다. 암… 세상 사람들이 바라보는 암환자. ‘얼마나 못된 짓을 했으면 암에 걸렸을까?’
- 2025-08-1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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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우 노인안전수칙]③ 신발 없으면 맨발로 대피·이동 시 난간 잡아야
- 집중호우로 집이 갑자기 침수되면 신발이나 귀중품을 챙기려다 대피 시기를 놓칠 수 있다. 무엇보다 생명이 우선인 만큼 맨발이라도 지체 없이 대피해야 한다. 17일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에 따르면 호우주의보·호우경보 시에 지하공간에서 대피해야 하는 상황이면 미끄러운 구두·하이힐이나 슬리퍼보다 운동화를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장화는 신발 안으로 물
- 2025-07-1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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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 속 쉼과 즐거움을 한 번에… ‘2025 강남유닉투어’ 5개월 대장정 시작
- 서울 강남구가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2025 강남유닉투어’를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5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삼성해맞이공원, 양재천, 도산공원 등 강남 곳곳에서 열린다. ‘당신을 기다리는 가장 특별한 강남 이야기’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요가, 음악회, 자연 체험, 만화 전시 등 몸과 마음을 치유할
- 2025-05-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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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미쳤구나!” 귀촌 선언에 친구들은 그렇게 말했지만…
- 이곳은 한갓진 시골이다. 새소리와 바람 소리 말고는 더 들려오는 게 없다. 대숲이나 돌담을 두른 농가들이 옹기종기 모여 도란거리는 한촌이다. 올해로 귀농 14년 차에 이른 배재희(61, ‘산골정’ 대표)의 집이 여기에 있다. 그는 간장과 된장을 비롯해 갖가지 발효식품을 만든다. 상품은 내놓는 족족 잘 나간단다. 장류에 관한 우거진 솜씨 덕분이다. 큼
- 2025-05-23 08:43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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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군, 황룡강 ‘황미르랜드’ 체험관광 확대
- 전남 장성군 황룡강 상류에 조성된 어린이 특화공원 ‘황미르랜드’가 황톳길과 물놀이 시설 등을 앞세워 가족형 나들이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황미르랜드는 장성읍 영천리 1443-1 일원 황룡강 상류섬에 조성한 체험형 공원이다. 3만6553㎡ 규모 부지에 그네와 그물놀이터, 짚라인 등 어린이 놀이시설을 갖췄다. 공원은 인도교를 통해서만 차량 진입이 가능하
- 2026-05-2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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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파랑길 걷기 여행'...광양시 체류형 관광 넓힌다
- "걷기와 체험으로 지역관광이 결합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 힘쓰겠습니다." 전남도 광양시가 남파랑길 광양구간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광역형 걷기여행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서면서 22일 이렇게 밝혔다. 프로그램은 남파랑길 광양 48코스부터 51코스까지 총 60.9km 구간을 중심으로 자연
- 2026-05-2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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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헬로비전, 행안부·완도군...지역 상생발전 나서
- LG헬로비전은 행정안전부, 완도군과 손잡고 완도 지역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행정안전부가 인구감소지역의 자생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인구감소지역 기업·지역협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LG헬로비전과 행안부, 완도군은 이번 활동을 위해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향
- 2026-05-12 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