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근감소증을 늦추는 작은 습관
- 나이가 들어도 운동은 꾸준히 해야 합니다. 근육은 꾸준히 움직이고 자극하면 70대, 80대에도 근력과 균형 기능을 유지하거나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거창한 운동부터 시작할 필요도 없습니다. 가까운 거리는 걷고, 의자에서 천천히 일어났다 앉거나, 무리가 없다면 계단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집에서 틈틈이 스트레칭하는 습관도 좋습니다.
- 2026-08-16 07:00
-
- 청년보다 술·디저트 더 찾아… 日 '고령 1인 가구'의 반전 식탁
- 일본에서 혼자 사는 고령자들은 집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으면서도 반찬과 가공식품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술과 디저트도 젊은 층보다 자주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만을 앞세워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조리 부담을 줄이면서 식사의 즐거움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일본 식생활 조사기업 라이프스케이프마케팅이 4일 발표한 ‘고령 1인 가구의
- 2026-08-06 07:00
-
- “아침식사는 든든하게” 70세 이상 식생활 점수 가장 높아
-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 제9기 식생활평가지수 원시자료 공개 70세 이상 66.1점 ‘전 연령 최고’, 성인 평균 58.6점보다 높아 ‘아침식사 섭취’ 영역 9.51점으로 다른 연령대보다 월등히 높아 70세 이상 고령층의 식생활이 전 연령대 가운데 가장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식사 섭취’ 점수가 다른 연령대보다 월등히 높은 점
- 2026-08-04 12:00
-
- 파킨슨병과 헷갈리는 치매, 루이소체 치매
- 치매라고 하면 대부분 알츠하이머병을 떠올리지만, 치매의 종류는 다양하다. 루이소체 치매는 두 번째로 흔한 퇴행성 치매로, 증상 때문에 파킨슨병과 혼동되는 경우가 많다. 고(故) 할리우드 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앓았던 질환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7월 22일 ‘세계 뇌의 날’을 맞아 루이소체 치매에 관한 궁금증을 박기형 가천대 길병원 신경과 교수와
- 2026-07-21 06:00
-
- 더울수록 챙기는 영양
- 갈치강정, 전복새우지짐 2026년 3월부터 45년 만에 새 단장을 마치고 재개관한 ‘한국의집’의 궁중음식 레시피와 함께 합니다. 기온이 오를수록 시니어의 식탁에는 특별한 전략이 필요하다. 더위에 지친 몸은 단백질과 미네랄을 필요로 하지만, 소화 기능은 예전 같지 않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영양은 풍부하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보양
- 2026-07-20 06:00
-
- [식탁의 힘]③ 시니어 식단의 핵심은 혈당과 근육
- 만병통치약이란 세상에 없지만, 건강한 식습관은 그에 가장 가까운 해답일 수 있다. 탁상숙 박사는 “시니어 세대에게 올바른 식습관은 건강을 유지하는 것을 넘어 생체시계를 늦추고 삶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나이 들수록 ‘잘’ 먹어야 하는 이유 세월의 흐름 속에 우리 몸은 다양한 변화를 겪는다. 근육량은 줄고 혈관은 약해지
- 2026-07-05 06:00
-
- “젊어지는 약은 아직” 하버드대 연구진 경고
- 노화를 늦춘다는 약과 건강기능식품은 많지만, 실제 사람을 대상으로 효과를 확인한 연구는 아직 많지 않다. 미국 하버드의대 유전학과 데이비드 싱클레어 교수와 탈리헬스의 아디브 존슨 박사는 최근 국제학술지 ‘프런티어스 인 제네틱스’에 사람을 대상으로 한 노화 개입 연구를 종합한 논문을 발표했다. 미국의 장수과학 플랫폼 ‘라이프스팬닷컴’은 지난 2일
- 2026-06-05 07:00
-
- [레시피] 집에서 손쉽게 따라 하는 고급 요리
- 해삼찜과 종어구이 2026년 3월부터 45년 만에 새 단장을 마치고 재개관한 ‘한국의집’의 궁중음식 레시피와 함께 합니다. 손이 많이 갈 것 같아 망설였던 해산물 요리도 방법만 알면 집에서 충분히 해볼 수 있다. 해삼찜과 종어구이는 과정이 복잡해 보이지만 기본만 익히면 초보도 따라 할 수 있는 메뉴다. 무엇보다 기름은 적고 단백질과 미네랄은 풍부
- 2026-05-21 06:00
-
- [레시피] 나이 들수록 밥이 보약
- 2026년 3월부터 45년 만에 새 단장을 마치고 재개관한 ‘한국의집’의 궁중음식 레시피와 함께 합니다. 나이 들수록 음식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을 넘어 건강을 돌보는 중요한 식사가 된다. 소화 부담은 줄이고 영양은 채우는 음식이 필요한 이유다. 조선 궁중에서 즐겼던 신선로와 제주 향토 음식인 가파도 보리밥은 이런 조건을 두루 갖춘 전통 한식이다
- 2026-04-25 06:00
-
- 부담 없이 나눠 먹는 단백질 관리
- 나이 들수록 단백질은 더 중요해진다. 근육량과 면역력, 일상 움직임을 지탱하는 핵심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실은 어떨까. 치아와 소화 기능이 약해지면서 고기를 멀리하게 되고, 한 끼를 온전히 먹는 일도 점점 부담스러워진다. 이 과정에서 고령층의 단백질 섭취 부족과 영양 불균형, 이른바 ‘시니어 영양실조’ 문제가 함께 나타난다. ‘단백질 중요한
- 2026-03-24 06:00
이투데이
-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시금치 한 달 새 85% 급등…폭염·집중호우에 채소값 비상고환율·원부자재 부담…가공식품 가격 인상 9월까지 지속 기록적인 폭염으로 채소류 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비 소식까지 겹치면서 밥상 물가에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원부자재와 포장재, 유류비 등 제조 비용 상승을 견디지 못한 식품업계도 잇달아 가격 인상에 나서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신선식품과 가
- 2026-08-14 12:00
-
- 비비고 생선구이 ‘생선을 넘다’ 5000만뷰 돌파…온라인 매출 30%↑
- 공개 10일 만에 5000만뷰…CJ제일제당 디지털 캠페인 최단 기록검색량 하루 만에 300% 증가…김남길·전미도 ‘생구부부’ 콘텐츠 화제 CJ제일제당은 이달 3일 공개한 ‘무한 생선생활, 생선을 넘다’ 캠페인 콘텐츠가 13일 기준 누적 조회수 5000만회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디지털 캠페인의 5000만뷰 최단 기록인 20일보다 약 2배 빠른
- 2026-08-14 10:42
-
- 푸틴, ‘일본과 영토분쟁’ 쿠릴열도 첫 방문...日 즉각 반발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집권 후 처음으로 일본과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쿠릴열도(일본명 북방영토)를 방문하면서 양국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상 일본 고유의 영토”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13일 영국 BBC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이 이날 쿠릴열도 4개 분쟁 도서 가운데 하나인 이투루프섬(일본명 에토로후섬)을 방문
- 2026-08-13 16:39







![[일자리 유형 테스트] 내 취향에 맞는 일자리 선택하기](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6439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