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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플러스 10년, “중장년 일·관계·참여 잇는 정책으로”
- 서울시 50플러스사업의 지난 10년을 돌아보는 자리에서 중장년 정책의 성과를 취업자 수만으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일자리와 함께 삶의 재설계, 관계망 회복,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고, 이를 뒷받침할 50플러스센터의 운영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이어졌다. 서울시50플러스센터협의회는 3일 오후 코엑스마곡에서 정책포럼 ‘50+의
- 2026-09-0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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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정책, 일자리만으론 부족” 생애설계 검진 제안
- 서울 시민이 40세부터 일자리와 재정, 건강, 관계 등을 온라인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정책과 상담을 안내받는 ‘서울형 생애설계 검진’을 도입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기존 중장년 정책이 일자리와 재취업에 치우쳐 있었다면 앞으로는 돌봄과 건강, 관계, 사회참여, 자기실현까지 삶 전반을 다뤄야 한다는 것이다. 서울연구원은 27일 서울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 2026-08-2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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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무임승차 65세→70세로? “소득 끊긴 65~69세 어쩌나”
- 서울시가 65세 이상에게 제공하는 지하철 무임승차의 적용 연령을 조정하고 교통비 지원 수단을 버스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공론화한다. 서울 시민 10명 중 8명은 제도 재설계에 동의했지만, 기존 혜택이 줄어들 수 있는 65~69세의 찬성률은 모든 연령대에서 가장 낮았다. 서울시는 이달 19일 ‘서울 노인교통복지 위원회’를 발족하고 1차 회의를 진행했다.
- 2026-08-2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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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50플러스사업 10년 돌아본다… 내달 3일 정책포럼
- 서울시 50플러스사업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중장년의 지역사회 역할과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시50플러스센터협의회는 9월 3일 오후 2시 30분부터 코엑스마곡 르웨스트 C홀에서 정책포럼 ‘50+의 현재와 미래, 미래의 50+’를 개최한다. 강서50플러스센터가 행사를 주관하고,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후원한다. 이번 포
- 2026-08-1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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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없이도 택시 부릅니다 “120 전화 한 통이면 끝”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없이 택시를 부르기란 쉽지 않은 시대다. 특히 스마트폰 앱 택시 호출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은 이동할 때마다 가족의 도움을 받거나 길거리에서 빈 택시를 기다릴 수밖에 없다. 서울연구원의 2024년 택시 이용 시민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60대 이상 고령자들의 앱 택시 호출 이용률은 20%에도 미치지 않았다. 서울시는 이러한
- 2026-07-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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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층 생활시설 ‘재활용’ 도시 설계가 답
- 서울이 초고령사회로 빠르게 진입하면서 고령층을 위 생활 인프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어디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생활권 기반 설계’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22일 서울연구원이 발간한 이슈페이퍼 ‘초고령 인구구조 대응 위해 생활권 중심 시설 고도이용 체계 강화 필요’에 따르면, 서울의 인구구조는 빠르게 ‘수축형 고령화
- 2026-04-2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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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경제활동 공백 생긴다”…해법은 ‘계속고용’
- 서울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노동시장의 구조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생산연령인구 감소와 노동력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중장년층의 경제활동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정년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계속고용’ 체계를 공공이 먼저 구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30일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 2026-03-3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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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허반납률 상승 시, 고령자 사고율 감소 효과 확인…이동권 재설계 필요”
- 서울시의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제도가 고령자 교통사고 감소에 효과적으로 작용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서울연구원이 최근에 발표한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의 효과분석과 발전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면허반납률이 1%p 상승할 때 고령자 사고율은 0.02142%p 감소하는 효과를 나타냈다”고 진단했다. 이를 2024년 기준 서울시 고령자자 사
- 2026-01-0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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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들수록 한식을 찾는 이유
- 나이가 들수록 입맛은 단순해지지 않는다. 오히려 깊어진다. 젊은 시절에는 자극적인 양식이나 화려한 메뉴가 일상의 활력을 대신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된장의 구수한 향, 나물의 담백한 맛이 더 마음에 남는다. 나이 들어 한식을 찾는 것은 단순한 식습관의 회귀가 아니다. 그것은 몸이 기억하는 ‘익숙함의 위로’, 그리고 마음이 머무는 ‘정서의 귀향’이다.
- 2025-12-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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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돌봄 필요한 시니어가 선택한 '노후에 살고 싶은 집' 4
- 노후에 거동이 어려워졌을 때 많은 이들은 여전히 ‘지금의 집’에서 머물길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응답자의 과반 이상이 재가서비스를 받으며 현재 살고 있는 집에서 생활하길 원한다고 답했다. 이는 익숙한 환경에서 생활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싶어 하는 고령층의 심리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돌봄과 식사,
- 2025-10-22 09: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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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증하는 서울시 민원에 '수작업 한계'… AI 해법 될까?
- 매년 폭증하는 민원과 날로 복잡해지는 요구 사항으로 행정 부담이 한계에 달한 가운데 서울시가 AI를 활용해 민원 처리 체계를 고도화하는 방안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기존 수작업 중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악성 민원 순화, 장문 요약, 처리 부서 자동 추천 등 단계별 AI 도입을 통해 행정 효율을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 29일 서울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 2026-08-2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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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출생아 수, 지난해 9.4% 증가…전국 17개 시도 중 최고 증가율
- 지난해 서울에서 태어난 출생아 수는 4만5516명으로 전년 대비 9.4% 늘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증가율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서울형 출산지원 정책'이 효과를 낸 것으로 봤다. 27일 서울시는 국가데이터처 '2025년 출생통계'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태어난 출생아 수 증가율은 전국 1위로 2년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으며
- 2026-08-2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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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덜 달달 원정대’ 아동·부모 식습관 개선 효과⋯“보상 체계 개편 필요”
- 서울시가 지난해 초등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전국 최초로 선보인 모바일 기반 당 섭취 개선 프로그램 ‘덜 달달 원정대’가 실질적인 식생활 변화를 끌어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단조로운 콘텐츠와 보상 체계 부족 등은 개선해야 할 과제로 지목됐다. 22일 서울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모바일 아동 당 섭취 개선 프로그램 성과분석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아동의
- 2026-08-2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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