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Trend&Bravo] 돌봄 필요한 시니어가 선택한 '노후에 살고 싶은 집' 4

입력 2025-10-22 09:00

가장 편한 내 집에서 살아가기

노후에 거동이 어려워졌을 때 많은 이들은 여전히 ‘지금의 집’에서 머물길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응답자의 과반 이상이 재가서비스를 받으며 현재 살고 있는 집에서 생활하길 원한다고 답했다.

이는 익숙한 환경에서 생활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싶어 하는 고령층의 심리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돌봄과 식사, 생활 편의 서비스가 제공되는 복지시설이나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선호도도 뒤를 이었지만, 여전히 ‘내 집’이 가장 편안한 공간이라는 인식이 강하게 자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돌봄이 필요한 시니어들은 어떤 집을 선택했을까. 응답 결과를 통해 확인된 ‘노후에 살고 싶은 집’ 상위 4가지를 살펴보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Trend&Bravo] 정년 연장, 자녀 세대의 솔직한 시선 4가지
    [Trend&Bravo] 정년 연장, 자녀 세대의 솔직한 시선 4가지
  • 이혼 건수는 60대 이상 최다…이혼율은 40대 가장 높아
    이혼 건수는 60대 이상 최다…이혼율은 40대 가장 높아
  • “노년이 좋아야 인생이 아름답다” ‘웰에이징 행복교실’ 개강
    “노년이 좋아야 인생이 아름답다” ‘웰에이징 행복교실’ 개강
  • “금융 골든벨 울리자!” 은퇴 후 ‘돈 공부’ 다시 시작
    “금융 골든벨 울리자!” 은퇴 후 ‘돈 공부’ 다시 시작
  • 60세 이상 노인 자해·자살 2700여건…정부, 노년기 손상 예방 나선다
    60세 이상 노인 자해·자살 2700여건…정부, 노년기 손상 예방 나선다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