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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플러스 10년, “중장년 일·관계·참여 잇는 정책으로”
- 서울시 50플러스사업의 지난 10년을 돌아보는 자리에서 중장년 정책의 성과를 취업자 수만으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일자리와 함께 삶의 재설계, 관계망 회복,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고, 이를 뒷받침할 50플러스센터의 운영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이어졌다. 서울시50플러스센터협의회는 3일 오후 코엑스마곡에서 정책포럼 ‘50+의
- 2026-09-0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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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세 정년의 그늘, 중장년은 이미 53세에 일터 떠났다
- 법정 정년을 현행 60세에서 65세로 연장하는 논의가 이어지고 있지만, 상당수 중장년은 정년에 도달하기 전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년연장의 혜택이 대기업 정규직에 집중되지 않도록 재취업 지원과 일자리 질 개선을 병행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 국회미래연구원의 ‘정년연장을 통한 지속 가능한 노동시장 구축의 조건과 정책
- 2026-09-0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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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일 미래설계연구원장 “독자가 찾아오는 잡지 되어야”
- 32년 보건복지 행정의 길을 걸어온 이기일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장이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그간 정부에서 정책을 만들고 실행해왔다면, 이제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시니어의 더 나은 삶과 미래를 설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 원장을 만나 미래설계연구원이 그리는 청사진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다. 이기일 원장은 보건복지부 보육정책관, 대변인,
- 2026-09-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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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 후 내 돈, 어디서 새나” 브라보 스페셜리포트 2호 발행
- 이투데이피엔씨가 발행하는 시니어 라이프 매체 가 9월 1일 월간 큐레이션 보고서 ‘브라보 스페셜리포트’ 2호를 발행했다. 브라보 스페셜리포트는 의 매거진·온라인 콘텐츠를 주제별로 선별해, 지금 확인해야 할 시니어 라이프 이슈를 한 권으로 정리하는 월간 PDF 보고서다. 독자는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2호 주제는 ‘퇴
- 2026-09-0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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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고령사회 넘어 ‘장수사회’로… 기업도 전략 수정
- 일본에서 고령화를 바라보는 기업의 시선이 달라지고 있다. 고령자를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별도로 개발하는 특화된 ‘시니어 비즈니스’에서 벗어나, 고객과 직원 모두가 오래 사는 사회를 전제로 기존 사업과 조직을 다시 설계하려는 움직임이다. 일본종합연구소는 지난 27일 발표한 백서 ‘장수사회의 도래, 기업에 요구되는 변화와 성장전략’에서 이를 ‘론제비티
- 2026-08-3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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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플러스 향후 10년, “MZ세대의 유입과 AI 대비 필요”
- “중장년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것을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자리가 필요한 분도 있고, 새로운 경험과 배움, 관계와 소통을 원하는 분도 있습니다.” 김민석 관악50플러스센터장은 서울의 50플러스 사업이 지난 10년간 쌓은 성과를 바탕으로 이제는 더욱 다양해진 중장년의 요구에 대응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정책 대상이 40대까지 넓어지고 취업과 일자리
- 2026-08-3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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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중년의 인생 2막, 일과 배움을 말하다
- 시니어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자문단은 매달 정기 회의를 연다. 시니어 독자의 니즈를 반영한 콘텐츠와 편집 방향 설정을 위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한다. 일시 6월 26일 오전 9시~11시 참석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전(前) 미래설계연구원장, 박영란 강남대학교 시니어비즈니스학과 교수, 양진옥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대표,
- 2026-08-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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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수 금지" 5060 재취업 후 버려야 할 직장 습관 1위
- 재취업에 성공했다고 해서 직장 생활까지 저절로 풀리는 것은 아니다. 오랫동안 쌓아온 경력과 경험이 강점이 될 수 있지만, 새로운 일터에서는 과거 직급보다 지금 맡은 역할과 조직의 방식에 얼마나 잘 적응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특히 5060 재취업자는 자신보다 어린 상사나 동료와 함께 일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나이나 경력을 앞세워 가르치
- 2026-08-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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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정책, 일자리만으론 부족” 생애설계 검진 제안
- 서울 시민이 40세부터 일자리와 재정, 건강, 관계 등을 온라인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정책과 상담을 안내받는 ‘서울형 생애설계 검진’을 도입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기존 중장년 정책이 일자리와 재취업에 치우쳐 있었다면 앞으로는 돌봄과 건강, 관계, 사회참여, 자기실현까지 삶 전반을 다뤄야 한다는 것이다. 서울연구원은 27일 서울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 2026-08-2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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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기 쉬운 생활금융②] “취준생 딸 매달 용돈 100만 원” 이것도 증여일까?
- 60대 A 씨는 취업을 준비 중인 딸이 있다. 아직 일정한 소득이 없는 딸에게 매달 월세와 식비로 100만 원가량을 보내고 학원비도 종종 대신 내준다. 부모 입장에서는 자녀가 자리를 잡을 때까지 생활을 돕고 있다. 그런데 주변에서 이런 말을 들었다. “자녀 계좌로 계속 돈을 보내면 나중에 증여세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 부모가 자녀에게 돈을 보내면
- 2026-08-27 06: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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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좁아진 청년 해기사 취업문…정부·해운업계 채용 확대 모색
- 경력단절 해기사 복귀·기존 선원 이직률 감소 영향맞춤형 인재 양성·취업 지원 강화 방안도 논의 경력 단절 해기사의 현장 복귀와 기존 선원의 이직률 감소로 신규 청년 해기사의 취업문이 좁아지자 정부와 해운업계가 채용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4일 해수부 대회의실에서 청년 해기사 취업률 제고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주재했다.
- 2026-09-0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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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코이카, 가나 자동차 정비인력 키운다…2030년까지 50억 투자
- 현대자동차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과 손잡고 가나 자동차 정비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2030년까지 총 50억 원을 투입해 현지 교육시설을 구축하고 내연기관차 중심의 교육과정을 전기차·하이브리드차 등 미래차 분야로 확대한다. 현대차는 3일(현지시간) 가나 아크라 알리사 호텔에서 코이카와 자동차 정비기술 인재 육성 프로그램 ‘현대-코이카 넥스
- 2026-09-0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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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국립대 외국인 유학생 등록금, 이제 합리적 기준 세워야
- 한국의 외국인 유학생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교육부의 2026년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국내 고등교육기관의 외국인 유학생은 처음으로 30만 명을 넘어 전체 고등교육 재학생의 약 10%를 차지하게 됐다. 외국인 유학생은 이제 대학의 부족한 정원을 보완하는 주변적 존재가 아니라 고등교육과 대학 재정, 지역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구성원이다. 외국인 유학생
- 2026-09-04 06:00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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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부, 블록체인 특성화 대학(원) 출범∙∙∙2개 컨소시엄, 5개 대학 참여
- 산∙학 협력으로 블록체인 고급인재 양성선정 대학 중심, 블록체인 교과과정 개설 및 산∙학 연계과정 운영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 결집∙∙∙교육∙실무 경험을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과 함께 ‘2026년 블록체인 특성화 대학(원)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2개 컨소시엄을 선정
- 2026-08-0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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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 모르면 정착도 없다” 체류외국인 278만 시대, ‘가나다라’가 던진 승부수
- ‘서울대한국어’ 콘텐츠와 독점 제휴 유학생∙EPS-TOPIK 근로자∙다문화가정 잇는 한국어 교육 플랫폼 대한민국이 다문화 국가의 문턱을 넘어섰다. 법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내 체류외국인은 278만3247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전체 인구의 5%를 웃도는 수치다. 외국인 유학생은 30만8838명으로 1년 새 17.1% 급증했고, 취업자격
- 2026-07-0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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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자산 해킹으로 돈 버는 북한, 2025년 피해액 60% 차지
- 2016년 이후 탈취 추정액 67억5000만 달러…Bybit 사건으로 2025년 피해 집중거래소 핫월렛에서 디파이·공급망·물리적 침투로 공격 표적 확대정찰총국 산하 라자루스 조직화…IT 인력 침투·자금 세탁·AI 사회공학 위협 부상 북한 연계 해킹 조직이 가상자산 탈취를 국가 차원의 핵심 수익원으로 산업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공격 방식도 초기
- 2026-05-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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