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케어닥, 시니어 주거 안전 프로젝트 '부모님 집을 부탁해' 진행
-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은 낙상 예방, 인지 건강을 위한 어르신 주거 공간 개선으로 안전한 일상을 지원하는 '부모님 집을 부탁해' 프로젝트를 본격 진행한다. '부모님 집을 부탁해'는 실제 어르신 주택을 대상으로 시니어 안전 주거 환경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유니버설(universal) 디자인 가이드를 고려해 시니어 거주 공간 내 잠재 위
- 2026-06-10 14:01
-
- 이재명 정부 1주년, 노후정책 성적은?
- 보건복지부가 5월 31일 발표한 ‘이재명 정부 1주년 보건복지 주요성과’에 시니어 생활과 맞닿은 수치들이 담겼다. 통합돌봄 전국 시행, 노인일자리 확대, 국민연금 감액 기준 완화, 그냥드림 본사업 전환이 대표적이다. 이번 자료를 시니어 관점에서 보면 정책의 초점은 비교적 분명하다. 살던 곳에서 돌봄과 의료를 이어가게 하고, 은퇴 이후의 소득과 일을
- 2026-06-02 15:38
-
- 삼성노블카운티가 던진 실버타운 화두…수익구조·의료서비스 한계
-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고령자의 주거와 돌봄을 함께 제공하는 시니어타운 수요가 커지고 있지만, 현행 노인복지주택 제도는 실제 입주자의 돌봄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윤성은 삼성노블라이프 R&D센터 연구원은 지난달 29일 열린 ‘2026년 한국노년학회 전기학술대회’에서 삼성노블카운티 사례를 소개하며 노인복지주택 제도의 한계
- 2026-06-01 12:00
-
- “병원도 멀고 집도 낡았다” 농촌의 불안한 노후
- 농촌 고령자의 주거 취약성이 도시보다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래된 집과 부족한 돌봄 인프라, 의료·교통 접근성 문제까지 겹치면서 농촌 노인의 삶의 질이 위협받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단순 임대주택 공급보다 ‘주거+돌봄’ 통합 정책의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19일 한국농촌경제연구이 발간한 ‘도·농 간 고령자 주거복
- 2026-05-20 08:23
-
- 노인 주거공동체, 이웃과 함께 늙다
- 집에서 건강하게 잘 늙어가는 삶, 이른바 ‘에이징 인 플레이스(Aging in Place, AIP)’는 신체적 자립은 물론, 사회적으로 단절되지 않고 관계 속에서 나이 드는 삶까지 아우른다. 초고령사회에서는 이웃과 지역사회의 역할이 다시 재조명되며, 노인 주거공동체가 새로운 주거 대안으로 떠올랐다. 공동체(Community)는 공동의 생활공간
- 2026-03-09 06:00
-
- ‘편안한 노후’의 조건, “시니어 친화 주거 공간 재설계가 관건”
- 2026년은 고령사회 대응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지난해 대한민국은 공식적으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이달에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법’이 전국적으로 전면 시행되는 시점을 맞이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돌봄을 단순 노인 복지 개념이 아닌, 의료·연금·노동·주거 등 사회 시스템 전체를 고령친화적으로 재설계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합니다. 이를
- 2026-03-06 07:00
-
- 살던 동네에서 늙고 싶다
- 고령자에게 집은 단순한 거주 공간이 아니다. 낮은 문턱과 안전한 욕실, 병원과의 접근성, 익숙한 이웃과의 관계까지, 삶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조건이 된다. 초고령사회에서 주거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과 존엄의 문제다. 각종 통계를 통해 꽃중년이 원하는 노후 주거의 현실을 짚어보고, 우리 사회가 준비해야 할 방향을 살펴본다. 고령자, 지금 이렇게
- 2026-03-03 06:00
-
- [노블레스타워] 60세부터 즐거움과 90세 이후의 편안함을 설계하다
- ‘사추기(思秋期)’를 보낸 시니어는 다시 한 번 독립의 시기를 마주한다. 자녀들은 취업과 결혼을 통해 ‘품안의 자식’에서 벗어나고,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함께하자”던 배우자와는 사별을 겪으며 혼자 서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이 시기의 선택지는 의외로 다양하다. 지금까지 살아온 집에서 계속 생활하는 것(AIP·Aging in Place)은 보통의 방
- 2026-02-10 07:00
-
- [삼성노블카운티] 주거에서 요양까지 노후 전 과정 품은 설계
- ‘사추기(思秋期)’를 보낸 시니어는 다시 한 번 독립의 시기를 마주한다. 자녀들은 취업과 결혼을 통해 ‘품안의 자식’에서 벗어나고,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함께하자”던 배우자와는 사별을 겪으며 혼자 서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이 시기의 선택지는 의외로 다양하다. 지금까지 살아온 집에서 계속 생활하는 것(AIP·Aging in Place)은 보통의
- 2026-02-09 07:00
-
- [KB골든라이프케어 종로평창카운티] 반려동물 동반 가능한 실속형
- ‘사추기(思秋期)’를 보낸 시니어는 다시 한 번 독립의 시기를 마주한다. 자녀들은 취업과 결혼을 통해 ‘품안의 자식’에서 벗어나고,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함께하자”던 배우자와는 사별을 겪으며 혼자 서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이 시기의 선택지는 의외로 다양하다. 지금까지 살아온 집에서 계속 생활하는 것(AIP·Aging in Place)은 보통의 방
- 2026-02-06 07:00
이투데이
-
- HD한국조선해양 “친환경 ‘해상풍력 지원선’ 국산화”
- HD현대가 친환경 해상풍력 지원 선박(SOV)을 국산화한다. HD현대 조선 부문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해양 엔지니어링·해상 컨설팅 전문기업 말콘(MARCON LC)과 ‘한국형 해상풍력 지원 선박 공동 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 약정’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SOV란 해상풍력 발전기의 유지·보수 작업을 지원하는 선박이다. 작업자들이 장
- 2026-06-14 09:10
-
- 포시도니아서 HJ중공업 세계인정, 바이오연료 1만TEU급 컨선 설계 승인
- HJ중공업이 친환경 선박 시장 공략을 위한 기술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HJ중공업은 KR으로부터 1만TEU급 바이오연료 추진 컨테이너선에 대한 설계 개념 승인(AIP·Approval in Principle)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날 그리스 아테네 메트로폴리탄 엑스포 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적인 조선·해양 전시회 ‘포시도니
- 2026-06-05 16:11
-
- 한화오션, CANSEC 2026 마무리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총력”
- 한화오션이 캐나다 최대 방산 전시회 ‘CANSEC 2026’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수주전에 총력을 걸고 있다. 검증된 잠수함 기술력과 현지 산업협력 전략을 앞세워 캐나다 정부와 산업계 공략에 나선 것이다. 한화오션은 전시 기간 KSS-Ⅲ 잠수함의 성능과 캐나다 전역에 걸친 산업협력 구상을 집중 소개하며 현지 관계
- 2026-05-31 09:27






![[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387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