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 깊숙한 곳에 있는 셔츠, 철 지난 바지도 얼마든지 멋지게 입을 수 있다. 10년, 20년 뒤를 꿈꾸게 하는 ‘취향 저격’ 멋쟁이를 발견할 수도 있다. 어느 쪽이든 좋다. 취향 앞에 솔직하고 당당한 태도를 배울 수 있다면, 노인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면. 김동현 사진작가의 사진과 감상 일부를 옮겨 싣는다. 열 번째 주제는 ‘가방’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면 원하는 파일을 내려받지 않고도 실시간으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저장 공간은 필요 없다. 모바일에서 자유롭게 음악을 들어보자.
FLO
FLO(플로)는 사용자의 이용 패턴과 청취 이력을 분석해 취향에 맞는 음악을 추천하는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음악뿐만 아니라 인기 오디오 콘텐츠도 스트리밍할 수 있다.
겨울에 떠나는 섬 여행이다. 여름 무렵 사람이 몰려드는 섬과 달리 겨울 섬에서는 세상의 소음에서 해방되어 더 많은 자유와 더 넓은 시야를 얻는다. 신안은 섬들의 천국이라 불릴 만큼 무수한 섬과 바다로 둘러싸였다. 도심에서 뚝 떨어진 신안 섬마을은 고즈넉하다. 시간이 정지된 듯하지만 막상 들어서면 자연과 함께 잘 가꾸어진 섬의 다채로운 색채가 생동감으로 다가
보험개발원은 보험에 관한 여러 정보와 통계를 한곳에 모아 보여주는 ‘보험정보 빅데이터 플랫폼’을 15일 정식으로 오픈했다.
소비자의 보험 정보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보험 관련 서비스를 모은 것으로, ‘MY보험’, ‘알쓸보험’, ‘보험통계’, ‘보험소식’ 등을 선보였다.
총 23개의 서비스로 구성된 보험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B
최근 MZ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마라’를 활용한 호빵이나 간편식 제품이 속속 등장하는 가운데, 오뚜기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고열량으로 매번 즐기기에는 부담스러웠던 마라탕의 얼얼한 국물은 살리고 칼로리는 낮춘 ‘컵누들 마라탕’부터 양식에 마라를 접목시킨 퓨전 메뉴 ‘마라로제 파스타소스’까지 젊은 소비자층을 사로잡았다.
마라탕이
자꾸만 늘어가는 달갑지 않은 숫자가 있다. 한살 한살 먹어가는 나이와 눈치 없이 올라가는 몸무게다. 하지만 단순히 숫자에만 집착하면 노화를 가속하고, 몸은 망가지게 된다. 33년간 비만 환자를 치료해온 박용우 교수는 예전의 날씬했던 체중이 아니라, 대사이상에서 벗어나 건강 체중으로 돌리는 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체중계가 가리키는 숫자에는 민감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서울시 보람일자리 사업을 통해 인생의 재도약을 꿈꾸는 4050 세대를 응원하기 위해, ‘모두 위한 내 꿈, 다시 뛰는 4050’ 캠페인을 펼칩니다. 본지는 서울시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함께한 보람일자리 사업을 통해 사회 곳곳에서 공공에 기여하고 있는 중장년들을 소개합니다.
‘에너지컨설턴트사업단
청룡의 해다. 김대환(60)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육십갑자를 한 바퀴 돌아 생애 또 한 번 청룡의 해를 맞았다. 서예가 취미인 그는 매년 초 휘호를 쓴다. 올해의 휘호는 세심자신(洗心自新). ‘마음을 닦아 새로워지다’라는 의미다. 잘 닦아낸 개인의 삶을 사회와 나누고 싶다는 소망도 담겼다. 그리고 그 소망을 노사발전재단을 통해 이뤄보고자 한다.
옷 색깔, 헤어스타일, 화장법에 따라 이미지도 달라지게 마련이다. 내 나이에 가장 잘 어울리면서 더 생기 있어 보일 수는 없을까? 퍼스널컬러와 메이크업으로 ‘나’를 잘 드러내는 방법을 배워보자.
사람에게는 피부 톤, 눈동자나 머리카락 색깔에 따른 고유의 컬러가 있다. ‘퍼스널컬러’라고 한다. 진단 결과에 따라 봄·여름·가을·겨울 중 나에게 어울리는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