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신탁 1인 가구 고령자의 삶 지켜‘
“AI는 돌봄 부담 줄이는 현실적인 대안”
“집 늙어가기 좋은 구조로 바꿔야 장수”
제1회 ‘글로벌 시니어 웰니스 컨퍼런스’가 11월 20~21일 강원 원주 일대에서 열렸다. 한국·일본·중국·싱가포르 등 4개국 전문가들이 참여해 고령사회의 정책·기술·생활 변화를 짚고 장수 시대의 웰니스 모델을 제시했다.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이 죽음준비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종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관스님)은 오는 11월 24일 서울대학교병원 CJ홀에서 ‘2025년 죽음준비교육 심포지엄 Anding Pl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과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18년간 축적한 기관의 죽음준비교육 실천 경험과 2세대 죽음준
무급 가사노동 491조 원 규모
중소기업 지원제도 개선 필요
플랫폼, 중년일자리 제공 역할
저출산과 인구감소가 국가적 위기로 부상한 가운데, AI 기반 가사·돌봄서비스 산업을 국가 핵심 인프라로 육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정치권과 학계, 산업계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한국가사돌봄플랫폼협회가 14일 공동 개최한 ‘20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을 위한 국회 토론회가 12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박주민·이개호·백혜련·서영석·김윤·김남희·박희승·서미화·장종태·전진숙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대한요양보호사협회(이하 협회)가 주관했다.
개회사를 맡은 전진숙 국회 보건복지위원은 요양보호사의 표준임금체계 마련, 장기근속 임금 인상, 사회보험 적용 확대,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시니어 인구 증가는 복지·돌봄의 과제를 넘어,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브라보마이라이프)는 12월11일 서울 강남 웨스틴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을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하는 주요 연사들을 미리 만나, 한일 시니어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녹색재단(중앙회장 정원석)과 시니어 만남 플랫폼 전문기업 시놀(대표 김민지)이 11일 장애인을 위한 이성친구 매칭 및 결혼소개 서비스 ‘하트링크(HeartLink)’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모든 사람은 사랑받을 권리가 있다”는 인식 아래, 장애인의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문화·여가·연애·결혼으로 이어지는 통합 플
“AI에게 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마치 오랜 친구와 대화하는 느낌이었다. 내 인생이 이렇게 따뜻하게 정리될 줄 몰랐다”
한국디지털포용협회가 진행한 ‘AI 자서전 쓰기-인생사(史)랑’ 1기 교육이 수료를 마치고 출판기념회로 여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10일 서울 논현동 이투데이 빌딩 대회의실에서 출판 기념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료생과 가
NH농협금융지주는 중장년층과 시니어 고객을 위한 전용 브랜드 ‘NH올*원더풀(All Wonderful, All one + the full)’을 공식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
‘NH올*원더풀’은 ‘모든 순간, 원더풀하게 채워지다’를 슬로건으로,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고객의 금융을 포함한 인생 전반을 넘어 자녀세대까지 든든하고 따뜻한 동행을 경험할 수
국내 주요 가사돌봄 플랫폼 기업들이 손잡고 산업 발전을 위한 연합체를 결성했다. ‘한국가사돌봄플랫폼협회’는 5일 출범과 함께 초대 협회장으로 (주)생활연구소 연현주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가사돌봄 산업의 제도화와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민간 연대체로, 종사자 권익 보호와 서비스 품질 향상, 저출생·고령화 대응 정책 마련을 목표로 한다
시니어 넘버원 미디어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한국디지털포용협회와 함께 인공지능(AI) 자서전 쓰기 교육 프로그램 ‘인생사(史)랑’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생사랑’은 AI 챗봇을 활용한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으로, 참여자가 질문에 답하면 인공지능이 이를 정리해 글의 형태로 완성해준다. 시니어 세대의 글쓰기 접근성을 높인 교육은 ▲인생 사건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