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시니어 전용 브랜드 공식 출범

입력 2025-11-10 23:25

‘NH올*원더풀’, 인생 2막 고객과 자녀세대까지 금융 동행

(NH농협금융지주 )
(NH농협금융지주 )
NH농협금융지주는 중장년층과 시니어 고객을 위한 전용 브랜드 ‘NH올*원더풀(All Wonderful, All one + the full)’을 공식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

‘NH올*원더풀’은 ‘모든 순간, 원더풀하게 채워지다’를 슬로건으로,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고객의 금융을 포함한 인생 전반을 넘어 자녀세대까지 든든하고 따뜻한 동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할 예정이다.

현재 농협금융은 약 1200만 명의 시니어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부동산증여신탁, 금전유언신탁, 치매·요양·간병 관련 신탁과 연금보험, NH헬스케어 앱, ‘100세 시대 아카데미’, ‘THE100’ 매거진 등 다양한 시니어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농협금융은 이번 브랜드 출범을 계기로 도시와 농촌을 잇고 세대를 연결하는 시니어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자산 유동화, 은퇴설계 등 혁신 금융상품을 확대하고, 시니어 재취업·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세대별 맞춤형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은 “범(凡)농협의 힘을 하나로 모아 농협만의 차별화된 시니어 생태계를 구현할 것”이라며 “NH올*원더풀이 그 여정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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