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의 도시' 강원 춘천에서 5월 한 달간 다양한 문화 축제가 열린다.
춘천국제연극제(이사장 오일주)는 5월 3∼10일 8일간 춘천문화예술회관과 축제극장 몸짓, 봄내극장 등에서 '가족 그리고 관객'이라는 주제로 2014춘천국제연극제를 연다.
올해 축제에는 국내 9개 팀을 비롯해 일본, 러시아, 이란, 나이지리아, 폴란드 외국 5개 팀 등 총 14개 팀
4월 제철요리
4월 제철음식은 두릅, 달래, 냉이, 취나물, 씀바귀 등이 있다. 모두 비타민과 각종 무기질이 많아 겨우내 부족했던 영양을 보충하는 데 안성맞춤이다.
대표적인 4월 제철요리인 취나물에는 칼슘이 많아 골다공증 예방 효과가 있다. 또 취나물은 따뜻한 성질을 갖고 있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감기·인후염·두통을 치료하는 약재로도 쓰인다.
또
원로화백 박돈(86, 본명 박창돈) 선생의 그림생활 70년을 회고하는 대규모 전시가 4월 5일부터 가원미술관(과천시 문원동)에서 선보인다.
박수근, 이중섭 화백 등과 함께 대한민국 미술사의 한 축을 담당했던 박돈은 몽금포타령과 명사십리 해수욕장으로 유명한 황해도 장연(長淵) 출신으로 빼어난 자연환경 속에서 청소년기를 보냈다.
1948년 해주예술학교
서울시는 '도시가족 주말농부'를 기존 월1회에서 2회로 확대해 10월까지 운영에 들어간다.
지난해 5월 첫 시행된 '도시가족 주말농부'는 시민들이 경기도 연천, 양평 등 서울근교의 농촌지역을 방문해 농사체험도 하고 직접 수확한 농작물로 요리실습도 하는 가족단위의 1일 농촌체험프로그램이다.
유치원생 이상의 어린이를 포함한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과천시는 추사 김정희 선생의 학문과 삶의 모습을 살필 수 있는 ‘2014년 상반기 기획전-추사가 보낸 편지 전(展)’을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추사박물관에서 연다.
이번 전시회는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추사의 한양시절(40~42세) 편지 13점과 제주시절(55~63세) 편지 3점, 그리고 작고하기 직전 마지막 과천시절(67~71세) 편지 10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에 무릎관절증 환자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무릎관절증 환자 10명 중 9명이 50대 이상이었다.
3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무릎관절증 진료환자가 지난해 이 267만명으로 2009년보다 13.5% 증가했다. 총진료비는 2009년 7118억원에서 2013년 8988억원으로 26.3% 늘었다.
무릎관절증은 무릎에
지방 분양시장의 노른자위로 불리는 혁신도시와 세종시 분양물량이 올 2분기에 대거 쏟아진다.
2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오는 6월까지 혁신도시와 세종시에 공급 예정된 신규 분양물량은 총 1만1595가구(아파트 1만1174가구, 오피스텔 421실)로 집계됐다.
이들 지역은 공공기관과 정부부처 이전에 따라 행정과 업무, 주거 등이 한데 어우러진 계
드라마ㆍ영화의 인기와 함께 관련 도서들이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한국출판인회의가 3월 넷째 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를 27일 발표했다. 교보문고와 예스24 등 전국 온ㆍ오프라인 서점 8곳에서 판매한 부수를 종합한 수치다.
금주 베스트셀러 도서의 특징은 TV와 스크린의 영향력 증대로 요약할 수 있다.
최근 종영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ㆍKOICA)이 퇴임을 앞두고 사내에 1억원을 쾌척한 장현식(58) 이사의 기부금을 적극 활용키 위해 직원들이 주인이 되는 외부 자선재단을 설립하기로 했다.
28일 코이카에 따르면 이달 말 퇴임하는 장 이사는 여러 좋은 일에 써달라며 퇴직금과 사재를 털어 회사에 1억원을 기부하기로 했고, 코이카는 그의 뜻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