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오후 12시 20분이 되면 만나게 되는 반가운 목소리와 함께 시작되는 대한민국 대표 라디오 프로그램. 바로 ‘싱글벙글쇼’다. 국내 시사 풍자 라디오 쇼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싱글벙글쇼’의 안주인으로서 33년 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는 김혜영은 공동 진행자인 강석과 함께 오랜 세월 사람들이 듣고 싶은 얘기들을 들려주고 웃음과 위로를 전하며 변치 않
“얼굴에 행복이 가득하다, 새로운 도전을 즐긴다, 인생은 충분히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자기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한다.” 중장년을 위한 자기계발서 ‘비바 그레이’의 저자 홍동수(64) 씨가 말하는 액티브 시니어의 공통점이다. 패러글라이딩, 암벽등반, 스쿠버다이빙, 승마, 요트 등 거의 모든 레포츠를 섭렵한 그에게 ‘젊음을 느끼는 순간’이 언제
‘국민안심병원’ 자생한방병원이 코로나19로 시의적절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척추∙관절 환자 치료에 힘을 보탠다.
자생한방병원은 24일 환자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국민안심병원'은 코로나19의 병원 내 감염을 막기 위해 호흡기 환자와 비호흡기 환자의 진료
북한산은 서울과 경기도에 접해 있으면서 자연경관이 뛰어나 1983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서울시 도봉구, 강북구, 성북구, 종로구, 은평구 등 5개 구와 경기도 고양시, 양주시, 의정부시 등 3개 시, 모두 8개 시, 구가 걸쳐있다. 지난 20일 국민대학교 앞에서 출발하여 북한산 전망대까지 올라가며 생태계를 살펴봤다.
북한산 전망대를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 ‘코로나 19’로 인해 집에서 옴짝달싹 못하고 있는 사이에도 봄은 변함없이 우리 곁으로 다가왔다. 유리병 안에 갇힌 거처럼 봄의 향기를 못 맡고 있지만 자연이 아직 우리를 포기하지 않고 어김없이 왔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할 뿐이다.
내게 봄은 꽃이 피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신비를 느끼게 하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봄꽃의 꽃망울이
요즘 화두 중의 하나가 '기본소득'이다.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재난극복 차원에서 이미 여러 나라에서 시행되고 있는 기본소득(재난소득) 제도가 국내에서도 조심스럽게 제시되고 있다.
'기본소득'이란 칼 마르크스의 사회주의 사상에서 출발했고 자본주의 사회와는 거리가 있는 제도라고 할 수 있다. “국민이 기본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돈을 아무런 조건 없이
코로나19 사태 확산으로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가 시끄러운 요즘이다.
세계보건기구가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한 가운데 제약사들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돌입에 나섰다.
이전에 유행했던 사스나 메르스 때만큼은 아니지만 당뇨병, 심혈관 질환과 같은 만성 질환이 있거나 60대 이상의 고령인 경우에는 치명률이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어 특히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바깥 활동이 쉽지 않았을 것이다. 게다가 봄철 미세먼지까지 극심해지면 야외는 더욱 꺼려지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마냥 집 안에만 머물러 있을 수는 없다. 실내에서 가능한 스쿼트와 햄스트링 스트레칭 등을 통해 하체를 튼튼하게 가꿔보자.
글 캐나다 매거진 ‘The WITH’ 제공 일러스트 윤민철 작가
운동할 시간이 부족
코로나19가 행동반경을 많이 좁히고 있다. 소일거리가 마땅치 않은 은퇴자들에겐 더 지루한 시간이 될 수밖에 없다. 기자는 뒤늦게 배운 사진 취미로 카메라를 가지고 무료하지 않게 혼자서 시간을 잘 보낸다. 혼자서 즐길 수 있는 취미를 만들어둔 것이 잘한 일 중에 하나란 생각을 하게 했다. 사진 취미가 왜 혼자 놀기에 좋을까?
첫째, 카메라를 가